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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심장이 두근두근 스릴러 영화 베스트 10 (한국영화)

 
글쓴이 : BabyBlue 날짜 : 2018-06-10 (일) 02:48 조회 : 6688 추천 : 11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스릴러입니다~!

심장이 두근두근하면서

무슨 일이 금방이라도 벌어질 것만 같은 긴장감 같은 것이 느껴져서 즐겨 보는데요

한국영화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스릴러 영화를 선정해 봤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너그럽게 봐 주세요~^^

영화의 순위를 따로 매기진 않았고, 가나다 순으로 작성했습니다


곡성.jpg

1. 곡성 (2016)

나홍진 감독의 가장 최근 작품이죠

감독의 전작들 때문에 커진 기대감에,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에서 봤는데요

결말을 모호하게 맺음으로써, 분분한 해석을 낳는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계속 긴장감을 유지하며 끝까지 내달리는 전개만큼은 훌륭했습니다~!




김복남.jpg

2.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2010)

이번 글을 작성하게 되면서, 위의 포스터는 처음 봤는데요..;;

정말 포스가 후덜덜하지 않습니까..?ㄷㄷ

서영희라는 배우가 이렇게 연기를 잘 하는 배우였나 싶을 정도로

극 전체를 이끌어가는 힘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범죄의재구성.jpg

3. 범죄의 재구성 (2004)

최동훈 감독의 데뷔작입니다

우리나라 케이퍼 무비의 원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캐릭터와 이야기가 통통 튀는 날 것의 느낌이 들어서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감독의 최근작들에선 이때만큼의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아쉽습니다..;




복수는나의것.jpg

4. 복수는 나의 것 (2002)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중 첫 번째 영화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3부작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인데요~!

영화의 수위가 비교적 쎈 편이라, 예전에 봤을 땐 그다지 안 좋아 했는데

최근에 다시 보니, 안 보였던 것이 보여서 좋아진 케이스입니다




살인의추억2.jpg

5. 살인의 추억 (2003)

한국 영화의 최전성기로 꼽히는

바로 그 2003년에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작품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이구요~!

한국 스릴러 영화를 뽑는데 이 영화를 뺀다면 말이 안 돼죠~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이 영화..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세븐데이즈.jpg

6. 세븐데이즈 (2007)

리암 니슨의 테이큰과 비슷한 설정인데, 이 영화가 1년 더 빨리 개봉했네요ㅋ

처음 봤을 당시에 기대감이 크게 없었기 때문에 더 재밌게 봤습니다

속도감 있는 전개가 매력적이구요

변호사이자 딸을 잃은 엄마 역할을 맡은 김윤진의 연기 또한 굉장히 훌륭했습니다~!




악마를보았다.jpg

7. 악마를 보았다 (2010)

다소 쎈 수위 때문에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나

최민식의 빌런 연기는 가히 압도적이었습니다~!

모든 한국 영화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을 만한 빌런 캐릭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배우로서 이런 비호감 캐릭터를 연기하는것이, 보통 결심으로 되는 것이 아닐텐데

정말 대단한 배우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올드보이.jpg

8. 올드보이 (2003)

살인의 추억과 함께 화려하게 2003년을 장식했던 영화죠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했지만 (유지태 빼고..;)

촬영, 음악, 미술 등 그 밖의 여러 부문에서도 굉장히 호평을 받은 작품이죠~!




추격자2.jpg

9. 추격자 (2007)

나홍진 감독의 데뷔작으로서,

데뷔작으로 이렇게 큰 임팩트를 날리는 경우는 흔치 않죠~!

두 배우가 만들어내는 시너지 또한 엄청났습니다..!




황해.jpg

10. 황해 (2010)

이 영화까지 포함해서, 나홍진 감독의 영화가 모두 리스트에 오르게 됐네요;;

나홍진 감독 영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당시 연말에 개봉하여, 고작(?) 220만 정도의 관객 수를 기록했는데요

그 이유를 추측해보니,

연말에 어울리는 따뜻한 분위기의 영화가 아니여서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이 영화도 처음 봤을 때보다, 나중에 보니 더 새로운 느낌이 들더군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하고 보니, 곡성을 제외하곤 최근 영화들이 한 편도 없네요..;;

최근에도 스릴러 영화들이 꽤 만들어지긴 하나,

조금은 아쉬운 영화들이 많네요..

다른 분들께선 어떤 스릴러 영화를 추천하실지 궁금한데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퍼가기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이토에서만 게시글을 볼 수 있도록 양해 부탁드려요~^^


동경유학파 2018-06-10 (일) 10:32
살인의추억
     
       
글쓴이 2018-06-10 (일) 10:37
아마 누가 뽑아도 베스트 10에 거의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브로미스 2018-06-10 (일) 18:38
인정. ㅋ
     
       
글쓴이 2018-06-10 (일) 18:45
고맙습니다~!
샤이닝로드 2018-06-11 (월) 00:38
화차, 백야행, 시크릿, 내가 살인범이다, 블라인드, 성난 변호사, 더 테러 라이브, 섬 사라진 사람들. 악의 연대기, 이층의 악당, 의뢰인, 숨바꼭질, 분노의 윤리학, 부당거래, 몽타주.. 위에 나온 영화(모두 소장중)외에 소장중인 스릴러 영화입니다.
     
       
글쓴이 2018-06-11 (월) 09:43
님께서도 스릴러 영화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대부분 재밌게 본 영화네요
     
       
루카루스s 2018-06-11 (월) 11:26
내가 살인범이다! 재밌게봤죠
Gaiseric 2018-06-11 (월) 19:21
곡성은 정말 해외에서도 보기힘든 오컬트 스릴러 걸작이죠
     
       
글쓴이 2018-06-11 (월) 21:02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한번 보고 싶네요~!
네버님 2018-06-11 (월) 21:12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본 한국영화 중에서 곡성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최고의 엔딩은 복수는 나의 것이었어요. 박찬욱은 분명 변태입니다.
     
       
글쓴이 2018-06-12 (화) 12:20
굉장히 인상 깊게 보셨군요ㅋㅋ

두 영화 모두 한국영화에 대해 얘기할 때, 앞으로도 계속 거론될 영화들이죠~!

두둠칫치 2018-06-12 (화) 08:48
오 김복남 궁금하네요 봐야겟군요 ㅋㅋ
     
       
글쓴이 2018-06-12 (화) 12:25
리스트에 있다고 해서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그냥 편한 마음으로 보세요ㅋ
묘이 2018-06-13 (수) 03:32
올드보이 유지태 연기가 안 좋았나요?
     
       
글쓴이 2018-06-13 (수) 10:04
저는 좀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ㅋ
무명시절 2018-06-18 (월) 17:11
악마를보았다 살인의추억 존잼...
     
       
글쓴이 2018-06-18 (월) 17:37
격공합니다~!ㅋ
묵금 2018-06-18 (월) 23:55
와아 베스트 목록 10개 다 너무 재밌게 본 것 들이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그리고 실례가 안된다면 이 귀한 게시물 퍼가도 되나요?!
     
       
글쓴이 2018-06-19 (화) 11:48
혹시 어떤 용도로 쓰실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어떻게 대답드려야 할지 조심스럽네요..ㅋ;
          
            
묵금 2018-06-19 (화) 12:05
아 그냥 개인공간(블로그?) 좋은 정보란에 게시해 두려고요. 재밌게 봤던 작품들 잘 정리해주셔서ㅠ
               
                 
글쓴이 2018-06-19 (화) 12:45
댓글 수정해서 다시 남깁니다

다시 생각해 봤는데 그냥 링크로 걸어주시는 건 안될까요?

남들은 뭐라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긴 시간 동안, 제 나름대로 정말 공들여 작성한 글이거든요

님께서 매너있게 말씀해 주신것 감사하지만

다른 분들도 다른 곳이 아닌, 이 게시판에 오셔서 봐 주셨으면 싶어서요..

글로 쓰는거라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번 매너 있게 말씀해 주신것 감사합니다

퍼갈 수 있게 허락 못 해드리는 점 이해해 주셨으면 하구요..ㅠ

행여나 오해하셔서 기분 상하는 일 없으셨으면 합니다~^^
               
                 
묵금 2018-06-19 (화) 12:57
아뇨 당연한거죠^^; (공들이시고 긴 시간이 걸렸다는 것도 이해하는 부분이고요.) 베스트10 이벤트 덕분에 저도 요새 재밌게 본 영화들 부문별(?)로 정리해보고 있는데 제가 따로 정리 안해도 될 정도로 모여있어서 욕심부려봤어요ㅎㅎ 좋은 하루되세요!!(무시하셔도 될텐데 진중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2018-06-19 (화) 13:13
이해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말로 대화하는게 아니라, 글로 쓰는 것이다 보니 더욱 조심스러워서요ㅋ

이렇게 매너 있게 말씀해 주시니 기분 좋네요

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묘미 2018-06-19 (화) 21:38
거를 타선이 없는 모두 좋은 영화
     
       
글쓴이 2018-06-20 (수) 10:03
님도 다 재밌게 보셨군요, 고맙습니다~!
 모피어스 2018-06-20 (수) 10:12
'역시나'네요!
하나 더 추가하자면 <끝까지 간다>요. 끝까지 손에 땀을 쥐며 봤네요 ㄷㄷ
     
       
글쓴이 2018-06-20 (수) 12:30
<끝까지 간다> 베스트 10 리스트 후보에 있었는데 안타깝게 빠졌어요ㅠ

저도 별 기대없이 봤다가 의외로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타이리온 2018-07-07 (토) 11:35
끝까지 간다 ---> 베스트인정입니다
코젠카 2018-07-09 (월) 14:06
전 오로라 공주.. 마지막 장면에 여윤이 많이 남는 영화였습지요
     
       
글쓴이 2018-07-12 (목) 10:52
저 역시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의외로 좋게 본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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