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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미드 10(약 스포)

 
글쓴이 : 휀라이언트 날짜 : 2018-06-11 (월) 10:58 조회 : 4493   
벌써 미드를 감상한지 13년차이군요.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고 좋아했던 미드를 골라봤습니다.
참고로 전 수사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1. Battlestar Galactica

 지금까지 본 드라마중 가장 짧은 시간내에 정주행 한 드라마 입니다.
 0시즌부터 4시즌까지 딱 2주 걸렸습니다.
 슈내 다음으로 가장 다시 많이 본 작품이죠.
 아직 까지도 0시즌 마지막에 그레이스 박의 대사와 장면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SF이자 정치, 철학등 여러 장르가 통합 압축된 드라마죠.
 SF 매니아인데 보시지 않았다면 강력추천!
배틀스타 갤럭티카.jpg


2. Dexter

 히어로들이 죽이지 못하면 덱스터가 나서 줄꺼야 라는 패러디 짤까지 올라왔던 드라마
 데브라가 창고에서 현장을 목격한 장면이 가장 큰 충격이었죠.
 어찌되었는 매 시즌 만난 사람들은 다 죽어가네요.
 덱스터를 이해하는 마지막 한나 케릭터가 참 매력적이었는데...
 아쉽게도 모든걸 포기한 잠적한 마지막 결말은 좀 그렇더라구요.
덱스터.jpg


3. Game of Thrones

미드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뭐 모르시는 분들이 없지요.
 허구의 내용인데도 옛 유럽 스타일을 잘 표현하고 있는 점 또한 볼만하죠.
 진입장벽이 높아서 처음 시작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나, 일단 시작하면 놓칠 수 없는...
 처음에는 주인공일 것 같은 배우들이 죽어나가 황당했었답니다.
 존 스노우에게 넌 맨날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던 여배우가 상당히 매력적이었는데 아쉽네요. ㅠ
 8시즌 확정 야호!

왕좌의 게임.jpg


4. Walking Dead

 좀비물 팬이시라면 누구나 본다는 그 워킹데드!
 사실 처음에 좀비 그룹의 CG가 너무 빈약해서 계속 볼까 말까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아쉽게도 7시즌부터 좀 뭔가 쫄깃한 맛이 사라저 버려서 아쉬움을 더하네요.
 어찌되었는 9시즌 확정! 전 나름 8시즌이 끝일꺼 같는 쌔한 느낌이었는데, 행복합니다.

워킹 데드.jpg


5. Super Natural

 호러물을 아주아주 많이 좋아하는 관계로 지금까지도 즐겨 보는 드라마 입니다.
 벌써 13시즌이군요. 골수 팬들이 워낙 많다 보니..
 처음 미소년 얼굴의 딘의 얼굴이 이젠 눈가에 주름이 많네요.
 여기 아빠역할을 하던 사람이 그레이즌 아나토미랑 워킹데드에 나왔죠.
 워킹데드에서 나와서 이걸 또 슈내에서 패러디 한것도 웃음 포인트였답니다.

슈퍼 내추럴.jpg


6. Breaking Bad

 시즌 1부터 시즌 5까지 한달만에 주파한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역대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1 이후로 잠을 못자고 봐야 하는 드라마 중 하나였네요.
 마지막 총 연사를 끝내고 난 부분은 참.. 지금도 눙물이 ㅠㅠ

브레이킹 배드.jpg


7. 24

 이시절 잭 바우어가 이기냐 제이슨 본이 이기냐 논쟁을 많이 했던 드라마죠.
 개인적으로는 시즌 5가 가장 강추였고, 시즌 7이 가장 좀...
 어찌되었든 나왔다 하면, 정주행 하게 되었습니다.
 1시간을 1에피로 만드는게 참 신선했었죠.
 근데 키퍼 서덜랜드의 연기는 어딜 가든 잭 바우어라서 다른 작품에서는 영.. 맛이 안살더라구요.

24.jpg


8. Lost

 악마 같은 떡밥 시리즈.
 김윤진씨가 나와서 한국에서 꾀 유명하죠.
 또한 한국어 대사 패러디가 많았죠. "아 페이퍼 타올이 요기잉네!!!"
 좀 뭔가 아쉬운건 결말을 봤는데 아직도 이해 안가는 부분들이...
 악마 같은 떡밥에 걸리면 다들 그렇게 되죠.

로스트.jpg


9. Spartacus

 잔인하고 야하고 뭐 19금은 모두 짬뽕한 미드중 제가 최초로 본 드라마
 300 때문에도 보게된 드라마 이기도 하지요.
 주연 배우의 사망으로 좀 뭔가 어색해버린 것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주행한 드라마이기도 하죠.

스파르타쿠스.jpg


10. Prison Break

 미드 초입 분들이라면 시즌 1만 거처가는 그 프리즌 브레이크
 저도 로스트와 함께 미드를 입성하게 만든 드라마죠.
 뭐 사실 다들 3시즌부터는 재미없다 이게 뭐냐 하지만...
 5시즌도 광속으로 달려서 저에게는 베스트 중 한 작품이죠.
 석호필은 죽지 않았다는 시작이 좀 거시기 했지만요.

프리즌 브레이크.jpg


로또1등가보… 2018-06-11 (월) 19:35
덱스터 좋아하시면 밴쉬 한번 보세요 보셨을수도 있지만 ㅎㅎ
저중에 없는 제가 좋아하는 미드가 몇개 있는데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몽크, 미디엄 정말 재미나게 봤네요
     
       
글쓴이 2018-06-12 (화) 09:46
어익후 님이 말씀하신 미드는 모두 안봤군요..
밴쉬는 한번 볼려고 하긴 했어요 ~ ㅎ
세르지안 2018-06-11 (월) 20:04
멘탈리스트..결말이 쫌 마음에 안들긴 했지만

저를 폐인처럼 밤새면서 보게 만든 미드..ㅎㅎ
     
       
글쓴이 2018-06-12 (화) 09:47
시즌 3까지 보고 접었죵.. 아쉽게도..
역시 수사물은 제타입이 아닌...
넘버스도 시즌 5까지 보다 말았네요 ㅎ
우로디이 2018-06-11 (월) 20:30
브레이킹 베드 인생미드
     
       
글쓴이 2018-06-12 (화) 09:49
그렇죠..
가장의 마음이란.. ㅠㅠ
마음같아서는 2018-06-12 (화) 08:27
닥터 하우스!
     
       
글쓴이 2018-06-12 (화) 09:47
크 하우스는 7시즌까지 보고 마지막을 안봤네요!
하우스 역시 역작이죠~
          
            
마음같아서는 2018-06-12 (화) 10:01
오 저보다 더 열심히 보셨네요

저는 3편까지 보고 이후는 구성이 바뀌어서 안 봤어요 ㅋㅋ
               
                 
글쓴이 2018-06-15 (금) 09:49
그 이후에도 구성은 바뀌었지만 하우스의 언변은
변하지 않아서 ㅎ.
독일 여자랑 만난 이후부터 안땡기기 시작하긴 했어요.
나중에는 볼꺼 같은데 일단 지금은 아니라서 ㅎ
앙드레설 2018-06-12 (화) 09:02
저도 배틀스타갈락티카를 최고미드중에 하나로 뽑아요...백수시절 몇일 밤새면서 봣던 밴드오브브라더스 하고
     
       
글쓴이 2018-06-12 (화) 09:49
BOB 재미는 있었는데 제가 밀리터리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좋아하지 않는 장르인데도 불구하고 한번에 다 달린 정도니
제입장에서도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KKKK 2018-06-12 (화) 11:04
덱스터 결말 같은 경우에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이렇게 결말을 지어놓아야 나중에 showtime에서 다시 시즌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결론은 덱스터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2018-06-12 (화) 11:26
아하! 님 말을 듣고 보니 그것도 그렇네요.
그치만.. 다시 할까요? ㅠ
          
            
KKKK 2018-06-12 (화) 13:36
https://en.wikipedia.org/wiki/Dexter_(TV_series)#Future

2013년에 showtime 사장이 모든 가능성은 열려있다라고 말한것 같네요.
(제가 영어가 짧은데 저는 그렇게 해석했습니다.)
               
                 
글쓴이 2018-06-12 (화) 14:48
뉴스 기사 링크로 가니까

 - 8 번째이자 마지막 시즌 이후에 덱스터 스핀 오프 시리즈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서, 덱스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
뭐 이정도 말이 있군요.

덱스터 자체 시즌 연장 보다는 데브라 중심의 스핀 오프 시리즈가 나올 가능성을 말하고 있네요.

그거라도 좀... ㅠ
방바닥에서 2018-06-12 (화) 12:14
웨스트월드~
     
       
글쓴이 2018-06-14 (목) 09:25
떡밥을 또 던저주고 있더군요..
이번엔 어떻게 회수할지 궁금하네요.

여주가 남자같이 생긴듯 남자아닌 뭐 그런 느낌이더군요.
HBO가 왕좌의 게임 다음으로 밀고 있다는데...

재미는 역시 떡밥이라 괜찮네요~
흑요석 2018-06-12 (화) 12:21
무난하고 유명한 미드 네요. 못 본 것도 있지만 공감 합니다
     
       
글쓴이 2018-06-12 (화) 14:51
감사합니다 >,.</
열정한가득 2018-06-12 (화) 13:37
기묘한 이야기
트루 디텍티브 시즌1
(영화 인터스텔라  매튜 맥커너히 주연 정말 재밌습니다 강추)
     
       
글쓴이 2018-06-12 (화) 14:51
트루 디텍티브는 1에피 시작 하려고 할때 도깨비가 하는 바람에 보질 못했군요.
기묘한 이야기도 언급이 많이 되더라구요.
시간 될때 한번 봐야겠어요 ㅎ.
별의바다 2018-06-12 (화) 20:02
the unit!! 이것도 재밌습니다 ㅎㅎㅎ
     
       
글쓴이 2018-06-14 (목) 09:30
검색해보니 밀리터리 물인데
주연 흑인 배우가 24 시즌 5 대통령 역을 했던 배우군요.
aramis 2018-06-13 (수) 05:18
lie to me 가 없군요.
     
       
글쓴이 2018-06-14 (목) 09:27
저의 장르는 아니더군요. 1에피 보고 접었습니다.
katia16 2018-06-13 (수) 10:30
아웃랜더,고담도 재밌구요 원스어폰어타임도 중간까진 최고에요
     
       
글쓴이 2018-06-14 (목) 09:28
원스어폰어타임은 시즌 2까지 보고 다음부터 보지 말라는 충고들이 많아서...
사실 그리고 백설공주 역 배우가 좀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작은뙈지 2018-06-13 (수) 17:01
빅뱅 씨어리
     
       
글쓴이 2018-06-14 (목) 09:26
갠적으로 개그물을 안보는데 유일하게 시즌 6까지 달렸던 드라마죠.
요즘 간간히 보는 짤로는 쉘든과 에이미가 결혼하는거 같던데...
빨리빨리볼까 2018-06-14 (목) 11:21
비슷
     
       
글쓴이 2018-06-15 (금) 09:18
취향은 비슷할 수 있죠! ㅎ
abcde 2018-06-14 (목) 17:44
더 오피스
     
       
글쓴이 2018-06-15 (금) 09:19
영국판, 미국판 둘다 에피소드 두개 보고 포기했습니다.
빅뱅이로는 그나마 공대생 시절에 저에게 쏠쏠한 재미였는데
오피스는 영 개그코드가 저랑 맞지 않더라구요.
지안아빠 2018-06-16 (토) 02:53
프린지...
     
       
글쓴이 2018-06-18 (월) 09:45
말은 많이 들었는데 땡기지 않아서 안본 케이스...
퀘이크짱 2018-06-16 (토) 14:17
스파르타쿠스처럼 야하면서 재밌는거 없나요 ㅎㅎ
     
       
글쓴이 2018-06-18 (월) 09:45
야하다면 역시 트루 블러드.. ㅎ
시즌 7까지 다보긴 했는데... 나중에는 뭐 떡밥 회수도 안되고
좀 그렇더라구요.
레게비 2018-06-17 (일) 17:58
기묘한 이야기 추천합니다. 인생 미드
     
       
글쓴이 2018-06-18 (월) 09:44
아직 못봤지만 앞으로 볼 리스트에 추가된 미드중 하나로 선정!
스샤샥쇼쇼쇽 2018-06-17 (일) 23:16
소프라노스, 나르코스, 더 와이어 같은 무거운 범죄 드라마도 괜춘합니다.

쉐임리스 (US) , 안투라지, 캘리포니케이션 같은 가벼운 19금  미드도 괜춘하고요.

맨 헌트 - 유나바머, 마인드헌터,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 -OJ 심슨 케이스, 같은 실화 바탕의 극드라마도 괜춘하고요.

재미있는 미드 차암 많은데 당장 생각나는 조합이 별로 없네요
     
       
글쓴이 2018-06-18 (월) 09:43
소프라노스 유명해서 찾아봤었죠.
시즌 3까지 보고 도저히 전 제취향이 아니라서 포기 했습니다.

더와이어는 에피소드 4개 보고 포기...
쉐임리스는 시즌 2까지 보고 기회가 안되서 못보고 있었죠.
안투라지는 개그코드가 안맞아서 듬성 듬성 보다 말았네요.
Marilyn 2018-06-18 (월) 00:13
의외로 소프라노스가 없군요 저에게는 덱스터와 함께 인생 미드인.... 잘 보고 갑니다
     
       
글쓴이 2018-06-18 (월) 09:46
위에도 답글을 달았지만 소프라노스는 도저히 제취향이 아닌.. ㅠ
공원 2018-06-18 (월) 17:43
스파르타쿠스 재밌게 봤어요 중간에 남주가 바뀌긴 했지만, 요새 넷플릭스 결제해서 보고 있는데 sf물 혹시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글쓴이 2018-06-18 (월) 18:00
방바닥에서님이 언급한 웨스트월드 추천합니다.
떡밥의 대가 에브람스 형님이 만드신 작품.
역시 떡밥들이 엄청납니다.
현재 시즌 2가 진행 중이죠.
전 시즌 1까지만 봤습니다. 시즌 2가 완결 됬는지 모르겠는데 완결되면 또 달릴려구요~

옛날꺼 중에 4400도 나름 괜춘한데 중간에 끝나서.. 아쉬운 작품.
The 100 도 볼만합니다. 최근 출연 배우중 한명이 서울메이트 예능에 나온적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원 2018-06-18 (월) 18:30
웨스트월드 한번 보겠습니다
원헌드레드 이미 시즌4 후반 보고있습니다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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