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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재명 사건들은 일단 기다립시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보고있다 날짜 : 2018-06-14 (목) 06:52 조회 : 686

이재명은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뭐 한달 정도면 대략 김부선 사건 결과가 나오리라고 봅니다.

영수증 있다 통화기록 있다 계속 말만 하고 아직 증거라고는 1도 안나왔는데  

선거도 끝났고 증거가 있으면 이제 있으면 내놓으리라고 봅니다.

한달정도 지나도 증거라고는 1도 안나오면 김부선 자작극일 가능성이 높겠지요

이재명도 고소고발 안하고 그냥 넘어갈 사람도 아닐거 같고

길어봐야 한달 정도면 어느정도 윤곽이 들어 날거라고 봅니다.

이재명 욕하고 싶은 분이건 쉴드 쳐주고 싶은 분이건 일단 한달 정도만 기다려 봅시다

양쪽 다 증거라고는 1도 없으니

숨쉬는것조차 거짓말이라는 뽕쟁이 말만 100% 신뢰 해서 공격하는 것도 뇌에 우동 사리 수준인거고

일단 문제가 표면상 나왔는데 무조건 아니라는 것도 뻔뻔한거고 

혜경궁 사건도 선거 끝났으니 검찰조사 어느정도 결과가 나올거 같구요

민주당 지지자 이고 문대통령 지지자라면 최소 조금 기다립시다.

지금 내부총질 할필요는 전혀 없어 보입니다만

혜경궁 사건이나 김부선 사건이 아니라면 민주당 지지자가 이재명 욕할일은 없을거 같고요

뭐 경선에서 문대통령 네거티브 했던거 가지고 따지는 사람은 솔직히 답없는 사람들이고 전투에서 싸웠다고 욕하면 뭐.. 할말없고요

평소에 이토에 보면 이재명 칭찬하는 글이 많아요.. 근데 선거만 되면 갑자기 이상하게 이재명 까는 사람이들 많이 유입되지요

100% 라고는 할수 없지만 민주당 지지자인척 분탕종자들은 확실히 있는거 같긴 하네요

민주당 압승인데 기분좋은 하루들 시작하시고 다음 총선에서는 매국노 세력들 박멸하는 그 순간 왔으면 좋겠네요



권민 2018-06-14 (목) 07:08
뭐랄까... 내부 총질이라고 보시면 어쩔수 없는데.
이번 경기지사에 남경필이는 절대 안되고 이재명이 당선되길 바랬고 당선됐지만.
이재명은 여기까지 했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인겁니다.

이재명이 선거때마다 당하는 네거티브. 
무슨 비리라던가 굵직한 뭐 그런거라면 차라리 거물 정치인이라 생각이라도 하겠는데..
이건 뭐 불륜에 가정불화에 뭐 그런식이니... 참 뭐랄까 치사하기 까지 하죠.
아~~ 뭔가 좀 깬다 싶은겁니다.
이재명 옹호하시는 분들은 김부선의 병신짓을 나열한 잡다한 자료들을 올리시는데...
그걸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겨우 이 수준에서 엮여서 이러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죠.
사람에게 급을 메기는것도 이상하지만...
차라리 불륜 상대가 뭐 김성령이라던지 전인화라던지...(나이많은 탑급 이혼한 배우가 생각나지 않아 그냥 예를 듭니다.)  라고 하면 크~~~ 멋진데 라는 소리라도 나올텐데...
말죽거리 대마초 보일러 아줌마라뇨.

뭐랄까... 이 사람을 대한민국을 이끌 큰 사람이라고 보기 힘들어진겁니다.

이 이야기를 또 꺼내면 또 말꼬투리 잡힐것 같지만..
정치인의 이미지는.. 법원에서 가려지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자신의 과오가 됐건.. 상대방의 네거티브가 됐건...
어쨌거나 지금 왈가왈부하는 일로 이미지 추락은 기정 사실인거죠.

물론 익히 유명한것처럼 도정을 성남시청 하던것처럼 잘한다면 이미지도 나아지고 기대도 품어보는 분들도 다시 늘어가겠지요.
그렇게 되길 응원해봅니다.
     
       
망간 2018-06-14 (목) 07:16
ㅎㅎ...정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판을 보는눈이 없거나
셈이 정말 흐리신분이고,
아니면 알바들이 앞으로 할 메뉴얼 그대로 쓰신듯 보이네요..
전자라면 저들이 원하는 최상의 결과인 예로 적합하네요.
          
            
권민 2018-06-14 (목) 07:29
저는 친노였고 지금은 친문입니다.
네거티브부터 별별 소리가 더 넘쳤지만.. 저는 진실을 찾아 헤맸고
이리저리 조금더 알아보고 제 생각을 정리했죠.
그래서 그 어마무시한 네거티브 속에서도 친노였고 친문입니다.

제가 이재명 추종자였다면... 그 어떤 네거티브에도 굴하지 않고 진실을 찾아 셈을 하겠죠.
하지만 전 그럴 생각이 없습니다.
이재명 추종자가 아니니까요.
왜 이재명 추종자가 해야할 행동을 모두에게 바라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네요.

개독의 전도와 다를바 없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이재명을 추종하신다면..
이재명이 더 잘해서 스스로 헤쳐나가길 바라세요.
그리고 그런 길을 걷는다면 그걸 뿌듯하게 여기시고 이런 사람이다 자랑하시면 되는겁니다.
개독이 전도하듯 니 길은 틀렸다 남을 부정하지 마시고.
               
                 
망간 2018-06-14 (목) 07:42
틀렸다고 얘기한적 없습니다. 님도 님 생각이 있겠죠.
그런데 그 생각에 대해서
판을 보는 눈이 없거나 셈이 흐리다고 얘기하고
알바들이 원하는 생각이라고 말한게
틀렸다고 얘기한게 되나요?
그냥 조금 생각하는거 자체가 수준이 낮구나 정도지..
본인은 친노 친문이라 말하며 저를 당연히 이재명 지지자로 정하고 얘기를 하시는데...전 아닌데요??
당신이 알바가 아니시라면 님 원래 댓글 내용을 잘 읽어보세요.
연예인 급수 운운하며 차라리 굵직한게 낫다구요?... 결론만 그럴듯하게 쓰셨지..
성인이거나 정치에 관심이 있는 고딩만 해도 저렇게는..
아무튼 알바가 아니라면 증거를 모으고 어쩌고 하며
미시적으로 보시며 판단할게 아니라 거시적으로 보고난뒤 미시적으로 접근해보십시오..
                    
                      
권민 2018-06-14 (목) 08:02
네 알겠습니다. 안그래도 저 댓글을 쓰면서 예를 든게 좀 그런가 싶긴 했습니다.

지금이 대선을 앞두고 있는것도 아니고.. 제가 경기도에 사는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크게 이재명이 누군지 알아볼 마음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미시적이고 거시적이고를 떠나 접근할 마음 자체가 없는겁니다.

그저 지방선거판중에 시끄러운 두곳.(드루킹과 김부선이겠네요.) 이길래 참 돌아가는 판 지저분하고 저질이다 싶은 마음이였습니다.

그나마 김경수쪽은 지켜볼만 했는데...

이재명쪽은 돌아가는 판이 참 저질이고 개판이더군요.
물론 이재명쪽이 아니라 네거티브를 거는쪽을 말함입니다.

돌아가는 판이 하도 개판이니 곱게 보이지 않는것도 사실아닙니까???
똥물 다 뒤집어쓰고... 한풀꺽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뭐 그리 잘못된일이라고 알바니 쁘락치니 오늘은 셈이 흐리니 등등ㅎㅎ.
 
솔직히 아예 쌩판 없는 일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침소봉대려니 하니..
네거티브가 통했다면 통했군요.
뭐 셈이 흐리다고 하면 흐리군요.

저는 그냥 지켜볼겁니다.

잘한다고 사방 팔방에서 소식이 들려오면 오호 일은 잘하나보네 할것이고..
뭐 못한다면 욕할 마음도 없이 그냥 역시~~~하고 넘길것 같습니다.
                         
                           
망간 2018-06-14 (목) 12:11
제가 보았을땐 부적절한 예와
너무 미시적으로 보시는거같아
그렇게 얘기한겁니다.
맞아요 그냥 지켜보는거죠.
디테일부터 보면 다들 아니라고 얘기하지만
한쪽에 치우치기 십상입니다.
거시적으로 보고 미시적으로 보는게 더 나은 방법이라고 말씀 드린건데 저도 용어사용이 조금은 과격했네요.
          
            
열매야 2018-06-14 (목) 08:47
나는 연예인이야기빼고 충분히 공감되는데

난 알바는아닌데..
나도 판을보는눈도없고 셈이 정말 흐리나보네..

대체 어떻게봐야 판을보는눈이 있는건지 ㅋㅋㅋ
               
                 
망간 2018-06-14 (목) 12:07
저도 저분 의견은 부분적으로 공감하지만 부적절한 예와
너무 미시적 관점이 다른부분입니다.
야누스짱 2018-06-14 (목) 08:00
유야무야 고소 취하 된다에 엄지 발톱때를 걸죠
그대를 2018-06-14 (목) 08:12
사진이 있는데 내가 태웠다 우리 엄마가 증거다

저 사실 김부선씨 애인입니다

같이 찍었던 사진있었는데 버렸어요

제 기억이 증거입니다

뭐가다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