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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민중은 개·돼지" 나향욱..교육부 소속기관 과장 발령

[시사게시판]
글쓴이 : 인간조건 날짜 : 2018-08-10 (금) 21:06 조회 : 551 추천 : 1  

"민중은 개·돼지" 나향욱..교육부 소속기관 과장 발령

권형진 기자 입력 2018.08.10. 18:58 수정 2018.08.10. 19:22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 (뉴스1DB)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국장)이 부이사관으로 강등돼 교육부 소속기관 과장으로 근무하게 됐다.

교육부는 10일 발표한 인사에서 나 전 국장을 중앙교육연수원으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나 전 국장은 13일부터 중앙교육연수원 연수협력과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중앙교육연수원은 교장(감), 교육전문직, 교육부·교육청·국립대 공무원 등 교육분야 종사자의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교육부 소속기관이다.

나 전 기획관은 2016년 7월 한 언론사와 저녁식사 자리에서 영화 대사를 인용해 “민중은 개·돼지” "신분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해당 언론사가 이를 보도하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인사혁신처는 중앙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을 결정했다. 나 전 국장은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강등·정직·감봉'이 적당하다며 나 전 국장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따라 인사혁신처는 5월11일 고위공무원에서 한 직급 아래인 과장급 부이사관(3급) 강등으로 징계수위를 낮췄다. 나 전 국장은 강등에 불복해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심사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 관계자는 "강등징계를 받으면 3개월간 직무에 종사하지 못하는 정직처분을 함께 받게 된다"며 "3개월 정직이 끝나 인사발령을 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소청심사는 결과가 나오면 다시 인사에 반영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180810185852478?rcmd=rn

헬조선 공무원 최고~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 한다 -소크라테스-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 - 제임스 레스턴-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 동조다. - 단테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플라톤-

강생이똥꼬 2018-08-10 (금) 21:08
짤라버리고 싶지만 파면하지 말라고 법원에서 판결났으니 이렇게라도 하는 거죠
환진 2018-08-10 (금) 21:15
멘탈이 보통이 아니네요.
저렇게 발령나도 주위의 시선을 견디는 게 보통 일은 아닐 텐데
disturbe 2018-08-10 (금) 21:27
아이 쒸발 이러니 일부 공뭔 70% 이상이 명찰 착용을 반대하지

잘못하면 무조건 족쳐버려야 함
닥똥집똥침 2018-08-10 (금) 21:32
똥누리당이 글케 개돼지 취급해도 죽어라고 똥누리당 찍는 개돼지
영구정지 2018-08-10 (금) 21:41
공무원 최고가아니라 법원판결이 저런데 으짜냐
     
       
글쓴이 2018-08-10 (금) 21:47
그러면 둘다 최고요 ㅎㅎ
양촌 2018-08-11 (토) 00:42
코메디로군
차코코 2018-08-11 (토) 09:36
개돼지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 ? ? ?
저런 개만도 못한... 돼지만도 못한....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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