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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방송국 수준보소ㅋㅋㅋ

[댓글수 (224)]
글쓴이 : 빛과소금 날짜 : 2018-11-04 (일) 15:06 조회 : 72891 추천 : 95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으니까 당연한 사실을ㅋㅋㅋㅋ
이게 무슨ㅋㅋㅋ
같은 논리라면 병원은 절대 가면안됨
병원은 저승입구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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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릭스 2018-11-05 (월) 14:31
그러니까 횡단보도라고 안심하지 말고, 잘 살펴서 가라는 거지...

이건 뭐 돌대가리들도 아니고...

책 좀 읽고 살아라...주제 파악 좀 하고
     
       
akgun 2018-11-05 (월) 16:20
단순한 통계유희를 이해하기 위해 책도 읽고 주제 파악도 하고..
참 힘들게 사시네요.
도토릭스님처럼 사느니 차라리 돌이 되겠습니다.
뭐 도토릭스님처럼 살 이유가 없으니 돌도 될일도 없겠지요.
     
       
양공주 2019-01-07 (월) 14:10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걸 몰르겠수??????? 쯧쯧쯧...
아리주나 2018-11-05 (월) 16:39
글내용만 보고 혹할 뻔했네ㅋㅋㅋ
noodles 2018-11-05 (월) 17:31
기사 전체를 요약하는 것도 못 믿을 세상에 사진 한장만 보고 이 기사가 그런 내용이다 라고 믿는게 좀 경솔하긴 한거죠.
사실상고라니 2018-11-05 (월) 18:08
뉴스의 요지는 횡단보도라고 결코 안전하지 않다.. 이런건데......참.. 진짜 글쓴이 머가리 수준..
GS알바녀 2018-11-05 (월) 19:44
그니까 무단횡단을 하란거야 말란거야
말하고 싶은게 뭔데
마갬 2018-11-06 (화) 02:13
'횡단보도는 안전? 사망사고는 더 많다'

타이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언론은 ㅓ와 ㅏ의 미세한 차이로 보도 내용에 대한 시선과 태도를 드러내니까요.
[횡단보도 '는' 안전'?'] 이라고 하며 "횡단보도가 더 안전하다"고 믿는 일반의 통념에 의문을 먼저 제기했죠. 여기서 일반의 통념이 "횡단보도는 안전하다"가 아니라 "횡단보도가 '더' 안전하다"가 되는 이유는 전자가 상식적으로 일반의 통념이 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횡단보도에도 언제나 사고의 위험이 있지만, 무단횡단보다는 '더' 안전하다"는 것이 일반의 통념이죠. 일반의 통념에 대한 의문 제기는 당연히 그것을 반박하고자 하는 주장이 뒤에 따라옵니다. 그 주장은 자연스럽게 [횡단보도가 더 안전하지 않다, 즉 횡단보도가 더 위험하다.]가 됩니다. 전형적인 논리 전개 방법입니다. [횡단보도 '도' 위험하다] 는 될 수 없습니다. 앞서 말했듯 단순히 [횡단보도는 위험하다]는 것은 일반 통념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뒤에 [사망사고'는'더'★ 많다] 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어찌보면 "횡단보도 구역에서의 사망사고가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일어난 사망사고 보다 많다"라는 단순한 팩트 전달 처럼 보일지 모르나, 앞에 [횡단보도는 안전?] 이라는 말이 오기에 이건 단순한 사실 전달이 아니라 '횡단보도가 더 위험하다'라는 주장이 되는 겁니다. 그 뒤 뉴스의 자세한 내용과 결론이 [횡단보도'도'위험하다]로 귀결된다해도 타이틀을 저렇게 뽑은 것과 뒷배경으로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망자 '수'를 비교한 것은 담당 기자가 상당히 비논리적인 사람이거나, 대놓고 왜곡하려는 의도가 분명한겁니다. 아무런 의미 없는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망자 '수'를 넣은 것이 마지막 결정타인겁니다.
     
       
prisen 2018-11-06 (화) 03:50
님이 더 비논리적이 보입니다.

사건의 원인이 사람의 수에 있다고 하는 것 자체가 오류가 아닙니까?

교통 사고의 원인은

1. 물리학적 이유: 차량 고장, 빗길 미끄러움, 차량 오작동 등등
2. 정신적 문제: 심신미약, 정신장애, 음주운전 등등
3. 법규 위반: 신호 무시, 과속 등등

이게 원인이구요. 사람의 수는 원인이 될 수가 없습니다.

무단횡단은 위험하다. 그렇다면 횡단보도는 안전한가?
이 문장을 줄여서
횡단보도는 안전? 사건 더 많다... 라고 쓴 것이며

더~ 라는 단어 1개 집어 넣은 게
논리적 오류인 걸로 몰고 가시는데

1. 횡단보도는 차가 멈춰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건너는 상황
2. 무단횡단은 뻔히 알면서 막 건너는 상황.

피해자 입장에서
1번이 더 사건이 적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1번이 더 많을까? 라는 의문을 던지면서
긴 문장 대신 "더 많다" 라고 3글자로 표현한 것이고요

이 때 물리학적, 정신의학적 원인을 정밀하게 파악해 보려는 노력은
전혀 안 하고

대충... 사람 많으니 뭐... 다 그런 거 아냐? 라는 결론을 내리고

아예 사고가 나면 나나 보다, 원래 그런 거 아니겠어?
이게 왜 기삿거리야? 라는 생각이 든다면

횡단보도는 별 이유없이 형식적으로 그어 놓은 하얀 선이며
아무나 차고 사람이고 막 맘대로 건너는 곳이지 뭐... ㅎㅎㅎ
라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법을 지켜야 할 상황에서 안 지킨 걸 나무라는 게 아니라

뭐 ... 사람 많으니 원래 그런 거 아니겠어? 이게 뭐가 문제...
별 걸 다 기사로 내 보내네...ㅋㅋ
라고 한다면 아주 황당합니다.

범죄 사건이 유별나게 많이 일어나면
범죄를 막으려고 원인 파악 하며 범죄 줄이기 캠페인을 하는 게 아니라

사람 있는데서 범죄 일어나는 거 당연한 거 아냐?

별 걸 다 기사로 내보내고, 경찰들은 호들갑일쎄... 라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마갬 2018-11-06 (화) 05:13
사람 많은 곳에서 범죄나 사고가 일어나니 당연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통계를 제시하는데 있어서 표본조차 제시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기초적인 논리적 결함인지 말하는 겁니다. 수천만명이 사용한 횡단보도에서 1200명 가량 사망한 것과, 수만명이 무단횡단 하다 400명 가량 사망한 것을 단순 사망자 수로 비교하여 마치 횡단보도가 무단횡단보다 훨씬 안전한 것은 아니라는 식으로 호도하는 것이 올바른 저널리즘의 자세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그 1200명도 죽어서 안타깝지요. 운전자들 교통법규 잘 준수해야죠. 그런데 그게 이 기사의 본질과 무슨 상관입니까. 교통 사고의 원인? 중요하지요. 그런데 저 보도내용에 사고 원인에 대한 언급이 단 한마디라도 있습니까?

횡단보도 건너가다 죽을 확률이 훨씬 낮은 것이 자명한 것을 인정하지 않으시는 겁니까? 왜 자꾸 더 조심해야 한다, 범죄를 더 줄여야 한다 등 도덕적, 규범적 당위에만 호소하시는 겁니까;

저는 처음부터 보도 내용과 뉴스 타이틀의 논리적 비약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prisen님은 자꾸 뉴스의 취지와 교훈에 대해서만 말씀하시는군요. 뉴스는 교훈을 주기 위한 설화나 전설 따위가 아닙니다. 저널리즘은 위험에 대해 경각심을 주기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정확한 사실 관계'를 '적확한 표현'으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위 보도내용은 가장 중요한 원칙을 지키지 못해 저널리즘으로서의 자질을 잃었고 prisen님이 말씀하시는 취지는 백번 이해하고 개선의 당위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만, 말씀하시는것처럼 다각적 분석을 하는 등 그렇게 깊게 다뤄지지도 않았으며, 그런 취지로 보도했다는 이유로 논리적 비약에 대한 비난을 면피할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prisen 2018-11-06 (화) 07:14
와... 이 분 진짜 답답하시네...

1. 사건이 일어나지 말아야 할 곳이라고 규정해놓고 누구나 정지해 있어야 할
곳에서 추돌해서 일어난 사건

2. 일단 달리라고 놔두는 도로 한가운데

1,2를 비교해서 1이 더 많은 건... 사람이 많아서 확률상 일어난다네요...ㅋㅋㅋ

기사의 취지가

사건이 일어나지 말아야 할 곳에서 많은 사건이 일어난다고 밝히는 이유가
이런 일이 많이 있으니 경계하며 문제를 해결하자고 쓴 건데

원래 세상 돌아가는 게 사람 많은 곳이 시끄러운 거 아냐? 라는 생각을
갖고 이게 뭐 기사거리냐? 라고 비웃는 님이 더 황당해요...

살인사건 뭐 표본 RISS 뭐 이런 글 저쪽 댓글에 다셨던데

세계 여러 나라 살인 범죄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나 잘 찾아보세요.
인구가 아주 많은 중국보다 인구 얼마당 살인사건 더 많이 일어나는
나라가 쫙 깔려 있습니다...

참나... 무슨 근거를 제시하지도 못하고
학계에서 그런다더라... 라는 말만 반복하지 마시고

내가 근거라고 제시한 링크가 기자가 추리해서 만들어 놓은 게
아니고 나라에서 발표한 거를 근거로 기사를 쓴 건데

기자가 뭐... 어떻다구요? ㅋㅎㅎㅎ
                    
                      
마갬 2018-11-06 (화) 07:36
취지를 강조하시는것에 대해 충분히 답글을 달아드렸는데 더 이상 제 답글을 보기만 하시고 '읽지'않으시는 모양이군요. 이러시면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 원래 세상 돌아가는 게 사람 많은 곳이 시끄러운 거 아냐? 라는 생각을
갖고 이게 뭐 기사거리냐? 라고 비웃는 님이 더 황당해요... ]

라고 하셨는데
저런 표현을 한적 없고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 법률용어로 치면 표시 의사도 한적이 없고 의사 표시도 한 적이 없다는 말입니다. 저는 단지 보도 내용의 논리적 비약을 비판했을 뿐입니다.

살인율과 관련해서 단위는 국가가 아니라 도시입니다. 인구가 많은 도시지역일수록 살인율이 높다는 겁니다. 자꾸 보고 싶은대로 보시고 왜곡하지 마세요. 이런식으로 교정하는것은 계속 해드릴 수 있으나 실수가 아닌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기분이 많이 나빠보이시는데.. 감정을 배제하고 논리적으로 대화하길 원합니다. 제가 논문 하나하나를 다 찾아드릴 순 없습니다. 그 정도는 오픈 소스이니 혼자 해보세요. 서적 하나는 이미 근거로 내드리지 않았습니까. 에드워드 글레이저가 그냥 어디 촌구석 뜨내기 학자가 아닙니다. 하버드 경제학과 교수이며 상당히 젊은 나이에 많은 학문적 성과를 이뤄 인정받았고, 도시정책쪽으로는 현재 가장 저명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학자입니다.
                         
                           
prisen 2018-11-06 (화) 13:15
경찰청 범죄 통계를 제시해도 안 믿는데
왜 딴 건 믿으세요?

범죄라는 게 단지 사람의 수에 좌지우지된다고 추측하는 건
초딩도 할 수 있구요

범죄 건수 및 분포, 비율을 보니 어? 예상과 좀 다르네... 하는 결과가 나오면
이건 조작 사기 거짓말이야... 난 믿고 싶은 어떤 다른 사람을 믿을 거야...

라고 하면 땡이죠....ㅎㅎㅎㅎ

왜 제주도는 인구도 적은데 범죄 비율이 타지역보다 높은 지에 대해
그 학자한테 물어보세요...

아니면 다른 학자라도....

인구수가 범죄 비율에 좌지우지하면
제주도는 범죄가 별로 없는 청정지역이어야 되는데 왜 그렇지 못할까요?

그건 그 학자의 논문에 나오나요?
                         
                           
마갬 2018-11-06 (화) 16:26
점 분포 모델이 뭔지나 알아보고 오시고 강력 범죄와 살인의 차이를 알아보고 오세요. 숙제입니다. 제가 님을 위해서 그런 기초적인 것까지 설명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요..
                         
                           
prisen 2018-11-06 (화) 18:17
동문서답 사절합니다....

살인은 하나의 예를 든거지.. 이 세상에 강력범죄가 살인 1가지밖에 없습니까?

아참.. 살인도 서울이 1위가 아니던데.. 그건 설명 가능합니까?

대충 들어맞는 것과 정확히 딱 들어맞는 것의 차이를 모르시네요

사람 많으면 사건 사고 많을 것이다... 이런 추측은 초딩도 할 수 있는 거고
대충 들어맞는 사실이기도 하지만...

정확히 따져보면 틀린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범죄의 원인이 제비뽑기하듯이 랜덤으로 걸려서 일어나는 게 아니라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는 겁니다.

바구니에 공 100개를 넣고 10개가 하얀 공일 때
하얀 공을 고를 가능성은 10%... 이처럼 정확히 들어맞는 수학적 계산이
되는 게 아니라

어떤 도시는 인구도 많은데 범죄율이 적고
어떤 도시는 그 반대인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사람 많으면 사건 사고가 더 많은 거 아니냐.. 라는 초딩도 1초만에
짐작하는 엉터리 이론은 아무 때나 적용하는 게 아닙니다.

교통사고의 원인이 수십 수백가지 인데
그 중 1가지.. 사람 많아서.. 라고 하면 엉터리 논리인 거죠...

교통 사고 원인 중.. 도로사정이 안 좋거나 시야를 가리는 구조 등이
원인일 수도 있는데... 그것도 사람 많아서입니까?

어떤 횡단보도는 구조상 사고가 많이 날만한 주변환경인 거고
어떤 횡단보도는 시야 확보가 탁 트였으며 주변이 음주운전자가 적을 만한
도시환경일 수도 있는 거고..

단지 초등학생처럼 사람 많아서... 라는 결론을 내리는 게 옳다면...

경찰대학에서 4년간 우수학생을 뽑아서 힘들게 공부시킬 필요없이
그냥 중졸에 대충 쓱 지나가는 생각으로 범죄수사하는 경찰을 높은 자리에
올리는 것도 괜찮겠네요...
                         
                           
마갬 2018-11-06 (화) 20:54
수십년 수백년 축적된 데이터로 입증된 경향을 초딩도 할 수 있는 추론이다라.경향에 반례를 제시하면서 그게 아니라고 할거면 점 분포 모델이 뭔지 구글 이미지 검색이라도 해보고 오라니까요. 동문서답이 아니니. '경향'의 개념도 이해 못하고 끝까지 자기식 엉터리 비유밖에 늘어놓지 못하는 사람한테 뭘 더 기대해야합니까? 살인이 비교적 정확히 추적하고 통계학적 요인 분석이 가능한 유일한 범죄인 이유는 이전 댓글에 이미 다 설명했습니다.
경찰 대학의 비유는 제 주장이 prisen 님 생각에 초딩 수준이므로.. 이런식으로 돌려까는 걸로 보이는데 그런걸 '인신공격'이라고 합니다. 논쟁에서 논거 없이 힘을 잃어가는 쪽이 먼저 하는 저급한 행위죠. 누워서 침 뱉고 계시단 걸 아세요.
저는 2015년부터 SH공사에서 도시연구원으로 2년간 재직했던 송재민이라고 합니다. 초딩이 아니라 이준구 교수님 밑에서 수학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04학번입니다. 한투 PF팀으로 5년 재직하다 14년 이후로 건국대학교와 이화여대에서 다년간 도시정책에 대한 강의를 했었고 지금은 KAB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뭐 여기저기 전화해서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prisen님. 끝까지 부정하셔도 부정하실 수 없는 건, 통계 자료를 들이미는 보도에서 그 자료의 출처나 표본 조차 제시하지 않는 건 상당히 위험한 방식이며 가장 기초적인 논리적 결함이란겁니다. 때문에 취지와 상관없이 사실 관계를 호도할 수 있고 그것은 저널리즘이 지향하는 것과는 정반대라는거지요. prisen 님이 설명하시는 다각적 분석은 말로는 쉽지만 유의미한 사회과학적 결론을 내기 위해서는 수많은 인력과 자본이 필요한 연구과제입니다. 그러니 기자 개인은 저런 허접한 숫자 비교나 하고 앉아 있는겁니다. 저는 처음부터 지금껏 단순한 팩트만 나열하고 있습니다. 점 분포 모델로 나타나는 경향이라는 건 또 다른 경향이 발견되면 그 모델을 가져와서 반박해야하는 것이지 반대되는 사례 몇가지로 반박되는 게 아닙니다.
                         
                           
prisen 2018-11-07 (수) 00:06
님이 경제학을 공부하고 어디서 뭘했던 거랑
저 교통사고 건수랑 무슨 상관이죠?

님이 하버드, 옥스퍼드대 수석 졸업을 했더라도
한국의 교통사고 건수랑 아무 연관이 없어요...ㅎㅎㅎ

무슨 말이냐면
각 나라마다 교통문화가 어디는 괜찮고 어디는 엉망이고
다 사정이 다릅니다.

다른 나라는 이렇더라 해봐야 우리나라에는 안 맞는 겁니다.

님이 말한 용어보다 더 어려운 거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이 쓸만한 거
막 써 보세요.. ㅎㅎㅎ

그렇다고 우리나라 교통문화가 엉망진창이라
횡단보도에서 사고 많이 나는 것을 설명해주는 말이 아니므로
패스합니다.....

님이 말하는 내용은
우리나라 사회현상을 설명할 때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우주 물리학적 이론으로
이렇더라 하며 설명하는 것처럼 쌩뚱 맞은 거에요.. ㅎㅎㅎ
                         
                           
prisen 2018-11-07 (수) 00:20
아... 참...

명문대 출신이 고작 교통사고의 원인이 『사람 많아서』라고
합니까? ㅎㅎㅎ

우리나라가 유별나게 다른 나라보다 교통사고가 많은데
사람 많아서 입니까?
근데 다른 나라가 사람 더 많은데요...

교통사고의 원인이 도로 상태 및 교통 문화, 음주운전에 대한 관대한 인식, 운전면허 시험 난이도 등 물리학, 정신의학 등으로 접근하며 정밀분석해야

명문대생 답지 않나요?

그냥 사람 많아서... 라고 하면 그게 무슨 ....
그런 추리는 중고등학교만 나와도 하는 거구요...

굳이 엄청나게 어려운 논문 안 보고
대충 생각해봐도

사람이 북적거리는 곳이면 조용할 날이 없겠다.. 싶은 게
누구나 하는 추리 아닙니까?

그걸 굳이 아주 어려운 논문까지 댈 일입니까?
                         
                           
마갬 2018-11-07 (수) 15:30
쪽지까지 아주 잘 읽었습니다.

prisen님이 쪽지에서까지 강조하시는 건 '해석'과 '추측'의 영역이고 제가 지적한 건 '표현'의 영역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을 여러번 강조했습니다.

둘을 구분하는 지혜를 가지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독사 2018-11-06 (화) 11:35
취지 취지 하시는데
저 기사가 육교건설을 늘리려는 육교관련 건설사의 입김이 작용되어
횡단보도위에 육교 건설활성화를 위한 초석으로 작성된 취지 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시나요?
제말이 말같지도 않죠?
     
       
마갬 2018-11-06 (화) 16:26
그러게요. 에효..
또망또 2018-11-06 (화) 22:04
공사중인 건물 지날때 위에 보고다니는것처럼 횡단보도도 방심하지말고 좌우 살피고 다니자 정도로 받아들입시다 싸우지마세요
그리고 초딩때 학교에서 다배워요 횡단보도라도 좌우살피라고 성인되서 기본소양으로 배운거 잊고살다가 비명횡사하지말자는 뉴스겠죠
아기둘리 2018-11-09 (금) 01:29
별 의미 없는 말 같습니다.
nkino 2019-01-07 (월) 18:44
아! 횡단보도에서 횡하니 갔다가 골로가는 게 더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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