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베스트10]

이동진 평론가의 2018년 외국영화 베스트 10

[댓글수 (169)]
글쓴이 : 오프온오프 날짜 : 2018-12-27 (목) 13:10 조회 : 35892 추천 : 43  










오프온오프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남성스타일] [이토인훈남되기] 등판 프린팅으로 더 독특한 매력하게 3단쭈리로 더 따뜻… (1) 

Deloen 2018-12-27 (목) 19:33 추천 41 반대 3
영화의 요소는 매우 다양하고 그 안에 재미라는 요소도 분명히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그것이 영화의 모든 것은 아닙니다.

영화가 좋은 영화이냐 나쁜 영화이냐를 결정짓는 것은, 제작자가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얼마나 영화적으로 우수하게 표현하였느냐에 달렸죠.

때로는, 그 주제에 재미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주제를 표현하기 위한 영화적 기법과 스토리 텔링이 지루하거나 심지어는 졸음을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영화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지루하고 졸립더라도, 특정 사람들에게는 끔찍한 기억이 될지라도, 그 영화가 표현코자 한 주제를 영화적으로 뛰어나게 표현해냈다면 그것은 좋은 영화입니다.

영화제에서는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시상을 하고, 때문에 대다수가 즐겁지 않은 영화임에도 수상하는 경우가 있죠.

좋은 사람이 모두에게 즐거운 사람이 아니듯이,
좋은 영화 또한 모두에게 즐거운 영화는 아닙니다.

영화에는 재미라는 요소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평론가의 평론도 마찬가지입니다.
평론가마다 중점을 두는 가치, 영화적 요소가 다를 수 밖에 없고,
그런 점들이 수많은 대중들과 일치하기는 더욱 어렵겠죠.

그러니, 본인의 기준과 다르다고 해서 마냥 무시하고 배척하기 보다는,
본인과 다른 기준의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평가를 받는 영화구나. 하는 정도로 받아들임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주절주절 생각나는 대로 써내려가다 보니 글이 너저분하지만,
공감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메모리칩 2018-12-27 (목) 13:10 추천 27 반대 6
물론 취향차는 존중해야죠. 하지만 수준차도 존재합니다.
평론가도 한명의 관객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댓글 다신분들 대부분 보다 영화광이구요.
아는 만큼 보이고 겪은 만큼 안목이 생기는 법이죠.
자기 기준에서 이해가 안된다고 무턱대고 깎아내리기만 한다면 좋은 영화를 체험할 기회와
안목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리는 거라고 생각해요.
망나니22 2018-12-27 (목) 13:10 추천 10 반대 6
한편도 안본건 상관없지만 한편도 모른다고 무시하는건
본인이 영화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는겁니다. 독립영화면 몰라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영화고 그걸 모른다고 하는건 자랑이 아니에요.
모른다고 남을 까는 신기한 현상
아린민솔파 2018-12-27 (목) 18:18 추천 9 반대 7
보면 백프로 잘거임
Ariad 2018-12-28 (금) 08:37 추천 5 반대 1
이동진은 작품성 외에도 재미있는 영화에 꽤 후한 평점을 주는편이라 대중적인 평론가로 꼽힙니다
(잘만든 오락영화에 8/10점 이상 주는 편)
그리고 당연히 평론가답게 분석을 위해서라도 장르가리지 않고 엄청난 수의 영화를 골고루 보는 사람이고..
일반인 기준으로 본인의 좁디 좁은 취향이랑 일치하지 않는다고 거른다니 뭐니 하는 사람은 수준 딱 보이죠 ㅋㅋ

예술분야에서 어느정도 견식 수준이 맞아야 취향의 영역으로 봐주는거지 .. 꼴랑 일년에 영화 몇편 보는 사람이랑 그 해 나오는 영화 거의 다 챙겨보고 전문적으로 공부한 전문가를 취향이니 뭐니 하는게 합당할까요
좋은사람되기 2018-12-27 (목) 18:02
평론가 같지도 않은 사람.이사람은 믿고 거른다. 리동진
누누누누누누 2018-12-27 (목) 18:15
이동진 영화 추천 ㅇㄷ
아린민솔파 2018-12-27 (목) 18:1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보면 백프로 잘거임
     
       
국보하현우 2018-12-27 (목) 22:45
공포영화도 있는데유;
          
            
알프레드패니… 2018-12-28 (금) 08:42
유전은 보다 잣어요..
양념치킨맛있… 2018-12-27 (목) 18:31
이동진 정도면 그나마 대중이랑 좀 더 친숙한 평론가 아닌가
일반사람들한테 그렇게 까일 평론가가 아닌데
Mansun 2018-12-27 (목) 19:08
이동진은 생각보다 점수를 후하게 주는 평론가...입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평론가가 있기때문에... 흠...
namdi 2018-12-27 (목) 19:14
댓글 수준 심각하네...
심성 이렇게 꼬여가지고 어떻게 사나 몰라
Deloen 2018-12-27 (목) 19: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영화의 요소는 매우 다양하고 그 안에 재미라는 요소도 분명히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그것이 영화의 모든 것은 아닙니다.

영화가 좋은 영화이냐 나쁜 영화이냐를 결정짓는 것은, 제작자가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얼마나 영화적으로 우수하게 표현하였느냐에 달렸죠.

때로는, 그 주제에 재미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주제를 표현하기 위한 영화적 기법과 스토리 텔링이 지루하거나 심지어는 졸음을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영화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지루하고 졸립더라도, 특정 사람들에게는 끔찍한 기억이 될지라도, 그 영화가 표현코자 한 주제를 영화적으로 뛰어나게 표현해냈다면 그것은 좋은 영화입니다.

영화제에서는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시상을 하고, 때문에 대다수가 즐겁지 않은 영화임에도 수상하는 경우가 있죠.

좋은 사람이 모두에게 즐거운 사람이 아니듯이,
좋은 영화 또한 모두에게 즐거운 영화는 아닙니다.

영화에는 재미라는 요소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평론가의 평론도 마찬가지입니다.
평론가마다 중점을 두는 가치, 영화적 요소가 다를 수 밖에 없고,
그런 점들이 수많은 대중들과 일치하기는 더욱 어렵겠죠.

그러니, 본인의 기준과 다르다고 해서 마냥 무시하고 배척하기 보다는,
본인과 다른 기준의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평가를 받는 영화구나. 하는 정도로 받아들임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주절주절 생각나는 대로 써내려가다 보니 글이 너저분하지만,
공감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엠주인 2018-12-27 (목) 22:36
추천이 126개인데 댓글이 하나도 없는게 안타깝네요.

그래도 개인적인 댓글이 많으니 좋은 거겠죠.

저는 직접적인 얘기를 하겠습니다.

가요로 얘기 하면 대중가요가 많은 사람이 듣는 것처럼 흥행을 무시할 순 없는 영화가 좋지 않을까요?

지금 나열한 영화를 보면 아트센터에서 더 접하기 편한 영화라고 아쉽습니다

상업적이지만 좀 더 공감대를 얻어내는 보고 나면 잊혀지는 영화말고

향수나 인격적인 면은 건드리는 그런 영화.

90 년대 , 지금 처럼 기교를 부리는 영화 보다 감수성을 자극 하는 흥행성과 작품성을 배제 하지 않는 영화가 더 많이 나오기를 기대 합니다.
     
       
망비 2018-12-27 (목) 23:47
형냐 너무 멋있다
     
       
상냥한 2018-12-28 (금) 11:43
주장하시는 바를 조리있게 잘 쓰시는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NWind 2018-12-28 (금) 23:18
일부 동의하지만 일부는 동의하지 못하는 내용이 있어서 답글을 적어봅니다.
물론 영화의 요소중 재미라는 요소가 영화의 모든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단순히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만이 아니라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영화는 분명히 대중예술입니다. 관객이 없다면 과연 그 영화의 존재 의의가 있는 걸까요? 제작자가 그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얼마나 우수하게 표현했는지, 표현하지 못했는지를 판단할 주체는 관객입니다.
제작자는 그 영화의 주제를 정말 훌륭하게 녹아냈다고 생각하더라도 그 주제를 받아들일 관객은 지루하고 졸립고, 심지어 그 영화를 기억하는 게 끔찍할 정도의 기억이 된다면 그 주제를 도대체 누구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말일까요?

우리나라 프로야구에 팬이 점점 떨어지는 이유와 비슷한 얘기라고 생각 되는군요. 팬이 없는 프로스포츠는 결코 계속 프로로 남을 수 없습니다. 계속 팬에 대한 서비스를 무시하고 본인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결국엔 도태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팬 없는 프로야구는 그냥 지들끼라 하는 공놀이일 뿐이죠.

영화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감독이, 배우가, 제작자가 얼마나 대단한 주제를 표현하려고 하는지, 본인만 이해하고 좋다, 만족한다 생각한다면...역시 도태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영화는 관객이 있어야 존재할 수 있는 대중예술입니다. 저예산 독립영화라도 관객이 없다면 후속작은 없을테고, 관객을 끌어모으지 못한 제작자는 더이상 말하고 싶은 주제를 표현할 수 없게 되겠죠.

영화가 대중예술인 한, 어떤 주제를 말하는 데 있어 얼마나 재미있게 그 주제를 표현했는가는 대단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영화가 모두에게 즐거운 영화는 당연히 아니겠지요. 그러나 모두에게 즐거운 영화는 당연히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시는 바가 틀린 말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평론가의 입장에서만 말씀하신 것 같아 관객의 입장에서 한마디  적어보았습니다.
     
       
망태할아버지 2018-12-30 (일) 17:51
"영화가 좋은 영화이냐 나쁜 영화이냐를 결정짓는 것은, 제작자가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얼마나 영화적으로 우수하게 표현하였느냐에 달렸죠."

이게무슨똥같은소리입니까
삼사장군 2018-12-27 (목) 19:36
평론가 평점과 본인이 본 영화를 꾸준히 매치시켜보면 본인 취향과 맞는 평론가를 찾게 됩니다.
어차피 모든 평론가가 시각이 같을수 없기 때문에 그중에 나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자를 찾는 것이죠.
매칭된 평론가 한명만 알게되어도 본인의 시간과 돈을 많이 절약할 수 있습니다.
     
       
엠주인 2018-12-27 (목) 22:37
공감 합니다.
뽀로뽀로미 2018-12-27 (목) 19:37
우왕굳~
우가갸 2018-12-27 (목) 19:41
이동진 평론가 추천 ㅇㄷ
화공양론 2018-12-27 (목) 19:42
좋은영화 와드!!
레크시에 2018-12-27 (목) 19:52
이동진 까는 사람들이나, 그건 당신들이 영화에 관심이 없어서 문제라고 하는 사람들이나 똑같은 부류.
영화 좀 안다고 다른 사람 무시하는건 괜찮나 봄?
     
       
엠주인 2018-12-27 (목) 22:39
이동진이 추천 하는 영화가 좀 지루 하긴 해요.

근데 영화 평론가 중에서 그나마 조금 나아요

근데 이것도 개인적인 거라. 이사람은 영화 평론가이기도 하지만 음악적인 부분도 그렇고

중점적으로 그냥 보이스나 말투가 좀 편안 한게 있죠,. 하지만 직업이 직업인지라 지극히 주관적 입니다.

근데 객관적인 사람이 있나요. 드러나지 않을 뿐인지
백곰탱이22 2018-12-27 (목) 20:25
올해도 천 편 가까이 봤고, 거론작 중 인 디 아일 빼고 다 봤지만, 내 추천과 일치하는 작품은 하나 뿐.
내가누군지는 2018-12-27 (목) 20:25
이동진 평론가가 위 영화들을 보고 재미없게 느꼈거나 모르는 사람들을 폄훼한것도 아니고
그냥 자신 기준으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는것들을 나열한건데
왜 평론가의 허세니 뭐니 하는 소리가 나오는건가요?

평론가들은 영화 평론이 업입니다
영화를 단순히 취미, 재미로 보는 사람들보다 영화에 관해서만은 더 훨씬 많이 알고 전문적일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영화에 대해 공부한건 단순히 영화에 대한 교양강의만 들었던게 전부이지만
그전에 알지 못했던 다양하고 깊은 요소가 있더군요

거기에 대고 내가 봤더니 재미가 없는데 추천하네? 응 허세
내가 모르는 영화들밖에 없는데? 응 허세 이런식으로 댓글다는건 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영화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저도 쉐잎 오브 워터, 킬링 디어, 유전 정도는 극장에 걸려있던게 기억도 나는데 말이죠
PaperMan 2018-12-27 (목) 20:31
이건 이동진이 추천하는 2018 외국영화 베스트 10이지 이거아니면 안되는 2018외국영화 베스트10이 아니지 않나?? 평론가라도 자기 취향이 존재하는것이고 자기 입맛에 맞추어 자신이 선정한 베스트10을 내놓는것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네. 자신의 취향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그게 비판받을 일인가??
자신의 취향이 이동진하고 다르다고 해서 자신을 공격한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자신의 취향 수준이 떨어진다고 이야기하는것처럼 느끼는것인가?? 이동진리스트 보고 기분나빠할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네.
베스트 댓글처럼 영화는 취향뿐만 아니라 수준차이가 존재한다. 이것은 다른 어떤 분야든지 다 적용되는것. 왜 대중성과 예술성이란 말이 존재하는지 좀 고민해 봤으면..
영화를 보는 방식은 너무나 다양해서 그냥 오락영화로 즐길수도 있고 그냥 내용만으로 즐기는 사람도 있고 영상미와 카메라움직임을 주의깊게 보는 이도 있고 영화음악과의 조화에 비중을 두는 사람, 그리고 연기자의 연기에 집중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영화는 종합예술이고 예술이란 말이 붙는 이유는 감독이 드러내고자 하는 주제를 여러가지 방식으로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카메라,색감,구도,음악,연기,이야기구성,관계설정..등등..
이동진이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는것이 대중의 입맛과.. 그리고 여기 댓글쓴 사람들의 입맛과 일치하는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다만 수준이 존재한다는것. 이동진은 영화를 예술의 측면에서 평가하는 평론가이며.. 그의 시선과 기준은 예술적인 면에 치중된다고 생각한다. 그의 평론을 들어보면 알수있는것 아닌가?! 그가 어떤 영화를 어떤 지점과 관점으로 평가하고 평론하고 있는지..
평론가의 평론에 왜 기분나빠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좋은영화라고 생각한 영화.. 내가 본 영화가 당첨되지 않아.. 내수준이 낮은것처럼 느껴지는가?? 왜?? 그냥 나와 영화를 보는 관점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되나?? 혹은 이동진의 다른 시선에 대해 궁금해하고 영화를 보는 시선을 옮겨보는 계기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나??
최대8자 2018-12-27 (목) 20:32
영화는 그냥 보는 사람들이 주인공이구요

자칭 평론가들은 주인공은 아닙니다. 그러니 그냥 각자 보고 싶은 것 보고
느끼고 싶은 것 느끼는 것이 기준이 되어야지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내 평론가들의 기준은... 그냥 편하게 지나가세요
     
       
드록인간 2018-12-27 (목) 21:51
평론가들이 무엇을 보고 어떠한 지식과 기술적 공부를 통해 평론하는지를 일단 알고 지나가시길..

적어도 이동진 평론가의 평론은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답니다.

스토리와 메세지 기반지식 등에 대한 연구 시간이 방대하여 주관적 감정과 감성전에 팩트 및 객관적인 지식이 바탕으로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모르는 것을 알게 하고

영화를 한층더 곱씹고 고차원적 예술로 받아들이게 하죠

누가 주인공이아닙니다. 관객또한 주인공이라 볼 수 없습니다. 영화에 관련 된 모두가 주인공인 것이죠..
jays 2018-12-27 (목) 20:44
릴리 프랭키와 키키 키린의 조합은 따뜻한 영화를 원하는 분들께는
항상 좋은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별로 안 좋아함 그런 영화.
jyj17 2018-12-27 (목) 20:48
예술영화와 상업 영화는 차이가 많이큼 보통 일반관객에게 예술 영화는 지루하거나 괴리가 많이큼 쉽개 말하면 미술전시회가면 봐도 모르는 경우와 같음
RM14 2018-12-27 (목) 20:50
본인 마음에 안 들면 그냥 그런갑다하고 넘어가면 되지 꼭 태클 거는 사람들 보면 참 불편하게 산다
기린기닐 2018-12-27 (목) 20:56
이동진 영화추천
우크12 2018-12-27 (목) 21:17
댓글수준^^
쿠버페디 2018-12-27 (목) 21:17
오오 영화추천 좋아
알튜베 2018-12-27 (목) 21:24
rrrrrrrrr
흑적우 2018-12-27 (목) 21:51
와 하나 빼고 다 못 본거네 감사합니다
하하소 2018-12-27 (목) 22:00
역시 믿고 거르는 이동진
샤이아 2018-12-27 (목) 22:22
쳇.. 외국영화도 다 내가 못본거네.. 쩝
전투무녀 2018-12-27 (목) 22:35
전혀 공감이 안되는 영화

가락시장에 coe 5등 커피를 내려 주었더니

반응이 커피에 화장품을 솓았다고 항의

니들만의 리그
라온제낭ㅇ 2018-12-27 (목) 22:57
이동진 ㅇㄷ
grammar 2018-12-27 (목) 23:15
이동진씨 정도면 대중이랑 그렇게 멀지 않은 평론가죠
개인적으로는 믿고 보는 수준입니다.
줍줍줍 2018-12-28 (금) 00:03
spftms 2018-12-28 (금) 00:19
리스트를 보니 이동진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취향이 나오네요.
제 취향은 아닙니다.
라라삐뽀 2018-12-28 (금) 01:26
꼭 한번 봐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 ㅇㄷ ..
rfnidjp 2018-12-28 (금) 01:27
고도의 종특 확인법
풍화가인 2018-12-28 (금) 01:30
쓰리빌보드랑 플로리다프로젝트가 없네....
rlaksjjr 2018-12-28 (금) 01:49
역시 이동진님이시다. 유전 세이프오프워터 킬링디어 봤네요~ 안본것중에는 델마가 끌리네요^^ 갠전으론 올해의 추천영화는 유전입니다.
마셔 2018-12-28 (금) 02:37
이동진 ㅇㄷ
산하짱 2018-12-28 (금) 05:56
감사합니다
바디 2018-12-28 (금) 07:07
자기랑 잘 맞는 평론가를 알아두면 영화선택에 도움이 되겠죠. 저는 킬링 디어를 보겠습니다.
이따헤헤 2018-12-28 (금) 07:34
2018 영화 ㅇㄷ
얄리얄리얄랑… 2018-12-28 (금) 08:05
이동진도 그렇고 평론가 추천영화보면 재미없을경우가 상당히 많음 근데 한발짝 떨어져서 생각해보면 표현을 정말잘했다는느낌받을때가 많음
단순히 재미로만 영화별점준다거는 생각안되는거같음
청류향 2018-12-28 (금) 08:31
어느가족 참 좋았습니다.
개차반 2018-12-28 (금) 08:35
고스트 스토리 보는데 사람들 다~ 자더군요ㅋㅋ
외국인도 많았는데 예외없음ㅋ
저도 한 20분 자는바람에 재관람했어요
영화관에서 잔 건 난생처음 그래도 영화가 재밌긴하더군요
Ariad 2018-12-28 (금) 08:3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동진은 작품성 외에도 재미있는 영화에 꽤 후한 평점을 주는편이라 대중적인 평론가로 꼽힙니다
(잘만든 오락영화에 8/10점 이상 주는 편)
그리고 당연히 평론가답게 분석을 위해서라도 장르가리지 않고 엄청난 수의 영화를 골고루 보는 사람이고..
일반인 기준으로 본인의 좁디 좁은 취향이랑 일치하지 않는다고 거른다니 뭐니 하는 사람은 수준 딱 보이죠 ㅋㅋ

예술분야에서 어느정도 견식 수준이 맞아야 취향의 영역으로 봐주는거지 .. 꼴랑 일년에 영화 몇편 보는 사람이랑 그 해 나오는 영화 거의 다 챙겨보고 전문적으로 공부한 전문가를 취향이니 뭐니 하는게 합당할까요
슈베르티안 2018-12-28 (금) 08:45
ㅇㄷ 영화
임태식 2018-12-28 (금) 08:53
액션 영화는 없네요
concerto 2018-12-28 (금) 09:00
2018 영화 ㅇㄷ
브라운스탁 2018-12-28 (금) 09:37
샤르고양이 2018-12-28 (금) 11:06
개인적으로 쉐이프 오브 워터 재밌게 봤습니다.
초베지트 2018-12-28 (금) 11:15
좋아하는 평론가이긴 하나, 위에서 언급한 영화들은 그다지 재밌어보이지 않네요
더크랙 2018-12-28 (금) 15:32
좋은 작품 많이 꼽았네요. 오락성만 있는 영화보다 저런 영화들이 저는 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단순히 허세로 영화를 보는게 아니에요. 저는 정말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를 재미있게 봤단 말입니다.

저 영화들에 다 공감하진 않지만 아는만큼 보이는 법입니다. 팬텀 스레드가 1위인건 무조건 공감입니다.
여러분은 아마 재미없으실테니 거르든지 하세요. 강요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테라피스트 2018-12-29 (토) 00:03
옛날 영화만 있을줄알았는데 흥미있어보이는게 많네요
감이안온다 2018-12-29 (토) 08:07
재미있는거도 있겠지만 영화를 평론하기 위해서 보다 보니 저런류의 영화만 추천하는거죠
나도 평론하는 입장이었으면 저런 영화들만 재미있다고 허세 존나 부리고 다녔을겁니다
함초롱 2018-12-29 (토) 09:13
사진을 취미로 하고 있는데 위 목록을 살펴 보다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이란 영화를 봤습니다. JR이란 사진가는 이미 알고 있었고 그래서 이 영화를 사진과 관련된 것이라 생각을 했던 것이죠. 영화를 보고 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생각한 내용들이야 여기에 쓸 필요는 없을 것이고.

내가 결론적으로 말을 드리고 싶은 것은 저런 영화들 그리고 저런 평론들이 "허세"가 아니란 것입니다. 모든 영화가 오락적일 필요는 없는 겁니다. 때로는 진지하게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 영화도 필요하겠죠. 뭐 모든 영화가 진지할 필요도 없을 것이고.

그리고 무릇 예술이란 "허세"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오락영화도 마찬가지죠. 오락영화들을 보면 온갓 "후까시"를 잡고 나오는 장면들이 많잖아요. 그런 장면들을 보고 우리는 즐겁게 웃듯 "허세"라고 보이는 영화 혹은 장면들을 보면서 때로는 진지하게 인생을 돌아볼 경우도 있을 겁니다.
화핸 2018-12-29 (토) 11:49
이분은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이나 평론이 없다는 것 때문에 거의 거르게 됩니다.
     
       
굳이정구지 2018-12-30 (일) 06:49
그게 허세임
망태할아버지 2018-12-30 (일) 17:53
이동진 빠돌이와 아닌사람들의싸움터가되었군
sheldon1 2018-12-30 (일) 18:33
영화 ㅇㄷ
조요ㅇ 2018-12-31 (월) 21:17
2018 이동진 ㅇㄷ
닭도리탕탕탕 2019-01-01 (화) 20:05
유전이??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컴퓨터견적] 사무용컴퓨터 견적 2~4대정도 예정 (2) 컴퓨터견적
64  [베스트10] 196개국 방문한 여성이 꼽은 최고의 국가 10곳.jpg (124) 스샷첨부 산꾼 10-03 39005 60
63  [베스트10] 전세계 유일 한국인만 먹는 음식 10 (105)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16 34654 78
62  [베스트10] 단종된 라면 베스트 10 [자필] (110) 스샷첨부 박배치씨 08-05 19346 57
61  [베스트10] 배우의 등장만으로 관객 압도! 기억에 남는 장면 베스트 10 [펌] (50) 스샷첨부 JYLE 07-25 31733 21
60  [베스트10] 영어공부하기 좋은 미드 추천 10 [자필] (41) 스샷첨부 란이 07-17 13168 25
59  [베스트10] 허영만 만화 베스트 10 [자필] (55) 스샷첨부 박배치씨 07-01 18780 26
58  [베스트10] 연쇄 살인마 영화 10선 (7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18 23940 51
57  [베스트10] 초고층 아파트 대한민국 (스압) (109) 스샷첨부 친절한석이 06-07 43199 36
56  [베스트10] 재밌게 본 TV 애니메이션 BEST 10 [자필] (92) 551525 05-31 21293 24
55  [베스트10] 인류 역사의 천재들 Best 10 [자필] (177) 스샷첨부 551525 05-05 28866 44
54  [베스트10] 라면 섞어끓이기 Best 10 (86) 스샷첨부 offonoff 05-03 33085 37
53  [베스트10] 명품 다큐멘터리 10선 (97) 찬란하神김고… 04-29 19246 69
52  [베스트10] 바이올린 협주곡 10 (비기너를 위한) (35) 스샷첨부 기범 04-19 12562 26
51  [베스트10] 마트 개인적으로 가성비 좋은 레드와인 톱10 [자필] (279) 스샷첨부 FusRo 04-18 33702 183
50  [베스트10] 피아노 협주곡 10 (비기너를 위한) (51) 스샷첨부 기범 03-25 15858 76
49  [베스트10] 학술분야 종류별 추천 입문, 개론서 및 독서법 best 10 (70) 551525 03-24 22494 98
48  [베스트10] 클래식 오케스트라 곡 10 (비기너를 위한) (81) 스샷첨부 기범 03-21 19676 116
47  [베스트10] 예사롭지 않은 재즈음악 10선 (63) 스샷첨부 냐용이냥 03-06 22257 37
46  [베스트10] 재즈앨범 탑10 (비기너를위한) (61) 기범 03-06 12589 53
45  [베스트10] 당신의 최고 3부작 영화는 무엇입니까? 최고의 3부작 영화 베스트 10. (212) 스샷첨부 버거몬 02-20 28865 71
44  [베스트10] 롤링스톤지 선정 2018년 최고의 영화 20 (121) 스샷첨부 오프온오프 02-10 33512 22
43  [베스트10] 오지 오스본 베스트 10 (44) 스샷첨부 존본햄 02-06 25900 16
42  [베스트10] 살면서 불후의 명저라고 느낀 책 Best 10 (소설, 비소설 종합) (297) 551525 02-02 59511 255
41  [베스트10] 전쟁이란 무엇인가. 전쟁 영화 베스트 10. (105) 스샷첨부 버거몬 01-31 24901 32
40  [베스트10] 놀랍고도 놀랍다. 이걸 이렇게. 시간여행을 다룬 영화 베스트 10. (112) 스샷첨부 버거몬 01-30 29411 67
39  [베스트10] 들어는 봤나. '꼰대'들의 한마디. 베스트 10. (110) 스샷첨부 버거몬 01-18 34000 53
38  [베스트10] 이건 꼭 보여주고 싶은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베스트 10. (115) 스샷첨부 버거몬 12-30 36856 67
37  [베스트10] 이동진 평론가의 2018년 외국영화 베스트 10 (169) 스샷첨부 오프온오프 12-27 35893 43
36  [베스트10]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당신의 말이 옳았다는 것을. 조언 베스트 10. (64) 스샷첨부 버거몬 12-23 23654 34
35  [베스트10] 오우야. 심장앓이했던 나만의 외국 여배우 베스트 10. (161) 스샷첨부 버거몬 12-21 40029 71
34  [베스트10] 밴드나 곡명은 몰라도 귀에는 익숙한 락 메탈 노래 BEST 10 (118) 베일워커 11-30 32537 88
33  [베스트10] 한남자 국쫑이 김종국 BEST 10 (35) 스샷첨부 NOWHO 11-21 26114 14
32  [베스트10] 그 시절에도 미인은 있었다. 리즈시절 베스트 10. (95) 스샷첨부 버거몬 11-05 27343 32
31  [베스트10] 개인적으로 뽑은 에피톤프로젝트 노래 top10 (65) 범저 11-04 19892 30
30  [베스트10] 라멘 맛집 추천 베스트 8 (177) 스샷첨부 fourplay 11-02 32287 51
29  [베스트10] 예비 창업가가 꼭 알고 있어야 할 10가지 필수 사이트 (118) 넝쿨댕이 10-28 27524 70
28  [베스트10] 우리나라의 제품표절 스캔들 10 (66) 제우스™ 10-26 29224 14
27  [베스트10] [펌] 유행을 타지 않는 일본 인기 빵 TOP10 (2016년 7월 시점) (68)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10-24 26355 18
26  [베스트10] 돈 주고 샀던 앨범 BEST 10 [락, 메탈 장르] (55) 베일워커 10-24 18318 16
25  [베스트10] 컴퓨터 안티바이러스 사분면 분포도 (50) 스샷첨부 Smile에스 10-22 32219 9
24  [베스트10] 필기감이 좋다는 볼펜 BEST 10.... (217) 스샷첨부 fourplay 10-17 35316 60
23  [베스트10]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국산만화 베스트10 (181) 스샷첨부 789798 10-13 43928 40
22  [베스트10] 기다린 가치가 있었던 속편영화 Top 10 (167) 스샷첨부 포와르 10-08 50639 55
21  [베스트10]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산 식당들(알콜중독자 버전) (80) 스샷첨부 블록틱스 10-07 23895 71
20  [베스트10] 아재들이 뽑은 추억의 고전 pc게임 TOP 10 (300) 스샷첨부 아트람보 10-03 36747 85
19  [베스트10] 대한민국 진정한 상남자 베스트10 (7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30 45932 235
18  [베스트10] [펌] 주관적인 농구선수 순위 TOP10 (124)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9-27 21958 19
17  [베스트10] 2018 라면 판매 순위 (228) 스샷첨부 오늘두삽질중 09-27 38780 42
16  [베스트10] [펌] 역대 영화 전세계 흥행 순위 top10 (84)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9-21 29620 25
15  [베스트10] 관객수 역대 박스오피스 (154) 스샷첨부 친절한석이 09-20 43608 31
14  [베스트10] 전국 족발 맛집 베스트10 (161) 스샷첨부 맛집감별사 09-12 27024 28
13  [베스트10] [펌] 주관적인 역대 만화 Top10 (108)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9-03 31962 32
12  [베스트10] 전국 순대국밥 맛집 베스트10 (176) 스샷첨부 맛집감별사 08-27 33342 41
11  [베스트10] 초현실적인 여행지들 (104) 스샷첨부 지유난 08-22 45558 87
10  [베스트10] 예비 창업가가 꼭 알고 있어야 할 10가지 필수 사이트 (345) 스샷첨부 넝쿨댕이 08-12 52409 270
9  [베스트10] 한국인이 가장 많이 편식하는 음식 TOP15 (313) 스샷첨부 고르고사틴 08-12 48742 57
8  [베스트10] [펌]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한국의 명작 드라마 10개 (206)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8-11 32751 44
7  [베스트10] 전국 감자탕 맛집 베스트 10 (167) 스샷첨부 맛집감별사 08-11 33772 34
6  [베스트10]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미드 10(약 스포) (184) 스샷첨부 휀라이언트 06-25 34961 50
5  [베스트10] 사랑해 마지않는, 여성 보컬 베스트 10 (스압) (111) 스샷첨부 구꼬리 06-23 29012 52
 1  2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