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속보] 역시 우리가 예상한 엔딩 나왔습니다

글쓴이 : 베슬라아치 날짜 : 2019-03-13 (수) 23:50 조회 : 103561 추천 : 375  


[속보] 법무부, 사법부, 대검찰청: 

장자연 사건 재수 사기간 연장 기각 결정'


장자연 문건 목격' 윤지오 "

문건상 이름 정보 넘겼다" (종합)


"'특이한 이름'과 '같은 성씨 3명' 관련 아는 정황 말했다"

검찰 과거사 진상조사단 참고인 조사…"언니의 억울함 밝히겠다"




고(故) 장자연씨와 관련된 성접대 의혹에 관해 재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윤지오씨(32·본명 윤애영)가 12일 대검찰청 검찰 과거사 진상조사단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3시간가량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윤씨는 출석 전후 취재진과 만나 자신이 목격한 장씨의 문건은 유서가 아니라 성접대 의혹의 당사자들이 담긴 문건이라고 강조했다. 또 문건에 올라 있는 이름에 대해 진상조사단에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5시39분쯤 진상조사단 사무실이 있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 동부지검에서 참고인 조사를 마치고 나온 윤씨와 윤씨의 변호인은 이날 받은 참고인 조사에 대해 10분가량 설명했다. 


윤씨의 변호인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고 장자연씨 사건 법률지원단' 소속 차혜령 변호사는 "오늘 추가조사에서 인터뷰에서 새로 나왔던 내용과 '특이한 이름'이 누군가에 관한 질문이 나왔다"며 "윤씨가 사건 후 9년간 외국에 있었기 때문에 잘 모르는 상태였지만 명확하게 특이한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 사진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고(故) 장자연씨 성접대 의혹 사건 목격자로 당시 같은 소속사에 있던 배우 윤지오가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9.3.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또 "조선일보와 관련해서는 명확하게 세 사람의 이름을 말씀드렸다"며 "수사 이후에 수사가 잘 안 된 부분이라든지 현재 윤씨의 상황이나 심경에 대해 충분히 말씀을 드렸다"고 했다. 


윤씨도 '같은 성씨 3명'과 '특이한 이름'에 관해서 "아는 정황과 정보를 넘겨드렸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 필요하다면 반복되는 질문이지만 성실하게 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언론인과 정치인은 오늘 처음 언급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인터뷰를 통해서 알게 된 부분이기에 오늘 새롭게 진술했다"고 밝혔다. 전직기자 조모씨의 공판이 다음주에 열리는 것과 관해서는 "이번에는 증언자로서 발언을 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다"며 "공개재판으로 진행된다면 과연 그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보고 싶다)"고 했다.


또 "같은 성을 가진 3명 중 나머지 1명에 대해서도 공개할 의향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진실을 규명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윤씨는 이날 오후 2시40분쯤 출석하면서 "유서라고 알려진 언니(장씨)의 글은 유서가 아닌 '문건'"이라며 "누가 왜 언니에게 이 문건을 쓰게 했고, 왜 문건을 돌려줄 것을 요구했는데도 돌려주지 않았는지 조사해주셨으면 하고 진상조사단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씨는 장씨의 문건인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를 유일하게 목격한 사람으로 알려져 장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후 지난 10년 동안 수 차례 참고인 조사를 받아 왔다. 


지난 5일에는 tbs라디오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 같은 내용의 주장을 펼친 바 있다. 


진상조사단은 최근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에 5번째 조사기간 연장을 

요청했지만 과거사위는 이를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2월 출범한 과거사위와 조사단은 검찰 과거사 사건 17건을 대상으로 6개월간 활동한 후 조사를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일부 사건 조사가 지연되면서 조사기간을 이달 31일까지 4번 연장한 상황이다.


법무부 훈령인 '검찰과거사위 규정'에 따르면 활동기간은 조사기구 활동 시작부터 6개월로 정하되 필요한 경우 과거사위 의결을 거쳐 3개월 연장할 수 있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성 접대 의혹을 폭로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장자연씨와 30여차례 통화한 의혹이 불거진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을 “필요시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또 임 전 고문과의 통화 사실을 인지하고도 조사하지 않은 당시 검찰 수사팀에 대해서도 “사실관계 확인 후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박 장관은 임 전 고문 조사 계획을 묻는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필요하면 부를 수도 있지 않은가 생각한다”고 답했다.


최근 장씨의 생전 휴대전화 통화기록을 확보한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은 장씨가 2008년 ‘임우재’라는 이름과 35차례 통화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어 해당 번호의 주인이 임 전 고문의 부인인   삼성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라고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9년 장씨 사건을 수사한 경찰과 검찰은 ‘임우재’라는 인물과의 통화내역을 확보하고도 추가 조사를 전혀 하지 않았다. 진상조사단은 장씨 사건을 수사한 관계자들을 불러 임 전 고문을 조사하지 않은 경위 등을 되짚어볼 예정이다.


이날 국감에서 이 의원은 “당시 검찰이 임 전 고문을 한 번도 소환하지 않았다는데 고의적인 사건 은폐가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고 묻자, 박 장관은 “사실관계를 확인해 보고 고의로 소환하지 않았다면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고 했다. 


다만 임 전 고문 쪽은 장씨와 통화한 적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 전 고문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큰딸인 이부진 사장과 이혼소송 중이다. 법무부 소속 검찰 과거사위원회(위원장 김갑배)는 장씨 사건 수사 과정에 축소·은폐 의혹이 있다고 보고 지난 7월부터 대검 진상조사단을 통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단은 경찰 수사기록에 누락된 장씨 휴대폰 분석 결과를 당시 수사검사가 개인적으로 보관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넘겨받아 분석하고 있다.


장씨는 2009년 3월 기업인, 방송 피디(PD), 유력 언론사 총수 일가 등에게 성 접대를 했다고 폭로한 문건을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검찰은 장씨의 소속사 대표를 폭행 등 혐의로 기소하는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하고 성 상납 등 핵심 혐의는 모두 무혐의 처분했다.  






그리고 이와중 언론은... 

그렇게 서로 물어뜯고 싸우던  진보 & 보수 언론들이 이상하게 갑자기 약속이나 한듯이,  

아젠다 이슈 통일 총연합하여 승리 버닝썬과 정준영 사건만 통일 보도중..


지금 최후 증언으로 나온 윤곽 나온것만 봐도 최소: 


1. 삼성 대기업과 삼성 경제권에 종속된 금융자본 대연합

2. 상류사회 엘리트들과 그들의 가족/친인척 

3. 대한민국 법무부

4. 대한민국 사법부 

5. 대한민국 대검찰청 

6. 대한민국 경찰청

7. 연예계 기업들의 카르텔 연합

8.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언론들의 진보/보수 가리지않은 대연합 



묻히지 맙시다.


국민만이라도 온라인 언론으로 자꾸 띄우고 이슈화 시킵시다.

 

기타 카테고리 다른게시물
 [eTo마켓] 100% 주문제작 녹쓸지 않는 강아지 인식표 (20) 

입술 2019-03-13 (수) 23:50 추천 52 반대 1
대한민국 최종보스가 누구일까 궁금
yueni 2019-03-15 (금) 18:11 추천 47 반대 0
여가부가 쓸데 없음을 증명하는 이유 중 하나.
adev 2019-03-14 (목) 12:04 추천 17 반대 1
저분 자살이나 행불뜨면 백프로다
왼손재비 2019-03-14 (목) 14:16 추천 16 반대 0
자꾸 퍼뜨리니가 기집애들은 이제 그만하라네요 알겟다고 ㅡㅡ;;;
adev 2019-03-14 (목) 12: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분 자살이나 행불뜨면 백프로다
머털도인 2019-03-14 (목) 12:11
현재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의 의지만으로 무엇을 바꿀 수 있나요?
각 부처 고위직 공무원들이 그대로 버티고 있는데
툭하면 물귀신처럼 블랙리스트로 몰고가니 자를 수도 없고,
민주적 방식으로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미 대통령 알기를 엽집 아저씨 쯤으로 인식하고 있는 자한당 떨거지들이
막가파식으로 우기고 버티는 데에는 어쩔 도리가 없죠.
전두환식으로 때려 잡을 수도 없으니...
     
       
미야러브 2019-03-21 (목) 02:21
할수없죠
 2020년에 입법부를 바꾸고

 2022년에 다시한번 정권연장 후에

 사법부까지 어떻게든 바꾸는 이 험난한테크트리를 꿋꿋하게 밀고나가야죠.

 아직 행정부만 겨우 바뀐거니깐요.

 힘들어도

 이 방법뿐이없기에 밀고나갑니다.
     
       
decury 2019-03-27 (수) 11:24
진짜 보고 있으면 뒷목 잡게 되네요..오래 살려면 안봐야 되는데 안볼수도 없고 선거를 잘해야되는데 저런 막가파식이 지금까지 통했으니 계속 써먹는거지요.국민이 현명이 지는 것외에 달리 방법이 있을까요?
머털도인 2019-03-14 (목) 12:21
전 세계가 22세기를 대비해 앞으로 나아가는데

지금도 발목을 움켜지고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으니....

태극기부대까지 합세하여 도대체  얼마나 더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지.
     
       
포스로드 2019-03-22 (금) 14:25
태극기를 혐오스럽게 쓰는 새끼들이 가장 싫어요
왼손재비 2019-03-14 (목) 14:1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자꾸 퍼뜨리니가 기집애들은 이제 그만하라네요 알겟다고 ㅡㅡ;;;
     
       
어쩌라GO 2019-03-18 (월) 00:48
페미 메갈년들은 이런일에 안나서고 뭐하는거죠?? 진짜 정치세력인가 ㅡㅡ
     
       
smithjam 2019-03-25 (월) 12:55
그 반대 아닌가요?

이런 사건이야 말로 성차별이니까 지들이 나서야 하는데
나주니 2019-03-14 (목) 19:56
왜 혜화역에서 했던 것 처럼 않하는 거죠? 이런 사건이야 말로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사건 아닌가? 지금이 진짜 나서야 할때 아닌가? 아니면 상대가 나서면 곤란한 상대라서 그런가? 사회운동을 찬밥 더운밥 가리면서 하는가 보다.
진둑꺼 2019-03-14 (목) 20:26
대한민국...어디 어느 하나 썩어빠지지 않은 곳이 없다...ㅅㅂ.....당장 어린이집 유치원봐도..답이 딱 나옴...
yueni 2019-03-15 (금) 18:1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여가부가 쓸데 없음을 증명하는 이유 중 하나.
     
       
1지구정복1 2019-03-23 (토) 01:11
가족 뺍시다
여성부
그리고 세금이 아까움
필요없는 정부 부처 중 하나
다음 선거 때 여성부 폐지 공약 나오면 무조건 투표함
     
       
네호갱님 2019-03-25 (월) 10:18
돈안되는건 안하겠다는거냐?? 머때메 있는 부처며 단체들인데?? 여권신장?? 시발 늬들이 알아서 내려가고 있는거 모르겠냐??? 이러니 맨날 욕처듣지...
잠만잔다 2019-03-15 (금) 20:00
법을 몰라서.. 안타깝습니다. 정확하게 무슨 프로세스로 돌아가야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더이상 이 사건에 대해서 조사하지 않겠다는 걸로 보이네요.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진전은 없어 보입니다.
오돌돌돌 2019-03-15 (금) 21:41
대체 얼마나 썩은거냐
미국패씽 2019-03-15 (금) 23:51
우리나라 대통령이...문재인 대통령이어서...그래도 희망이 보인다.
휴...
전 국민이 ..
이렇게 썪은 대한민국을 직접 보아야 한다고..
그간 참고 또 참으면서..
묵묵히 일을 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이하 많은 사람들..
이젠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어서....
강력한 정의의 권력을 휘두르도록...
전국민이 응원해 줘야 할때...
     
       
다까끼다이쥬 2019-03-18 (월) 09:36
뮈더주셔셔감솨햡니돠
     
       
pinokio 2019-03-20 (수) 21:56
2년 동안 국민들이 7,80% 지지율을 보이면서 강력히 힘을 실어줬는데,
하는 짓거리가 정은이만 찾고, 페미 짓만 하던... 쿨럭
          
            
네호갱님 2019-03-25 (월) 10:19
그만큼 입법 사법 행정부에 적폐들이 많은거에요... 바뀐건 대통령 하나 밖에 없으니... 개같은것들...
     
       
미야러브 2019-03-21 (목) 02:22
70~80%에 지지율을 보여줬지만

 행정부가

 입법부가 맨날 보이콧하고

 뭐만하면 사법부에서 기각시키고.

 뭐 어떻게 독재자처럼 굴까요? 그 순간 저들이 바라는 테크

 "제왕적 대통령제"를 운운하면서

 꼬투리를잡고 늘어질텐데요.
오라 2019-03-16 (토) 13:24
조선일보 방가네 등의 언론과 국정원과 국회의원과 연예계까지 망라된
엽기적 발정공화국의 낯뜨거운 민낯이로구나.
유광석 2019-03-16 (토) 13:39
갑시다
자료없음 2019-03-16 (토) 14:49
아니나 다를까 했는데, 버닝썬스타네요. 사법부, 경찰, 故장자연, 최순실ㄹ혜,mb2.....
과연 이게 정말일까 궁금해지네요 ^^
고요한바람1 2019-03-16 (토) 15:46
일명 워마드의 존재이유가 더욱 분명해집니다. 억울하게 죽음을 선택한 한 여자의 억움함을 풀어주고 그를 통해 여권 신장을 이루겠다는 생각은 못하는 건가요. 현재의 권력자에 의한 이런 적폐중의 적폐는 어떻게 깨야 할까요. 답답합니다.
샤아앙 2019-03-16 (토) 16:16
국민청원에 참여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우려 했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네요.
클매니아 2019-03-17 (일) 00:01
지금 현재 54만 5천명 이상이 수사기간 연장 청원에 동의했는데 민의를 그냥 싹 무시하는 건가?
참 어이가 없네.
광화문에서 촛불시위라도 해야 되는 건지, 이제는 수사기간 내에 철저한 수사를 하라는 청원을 다시 내야 하는 건가?
s0415 2019-03-17 (일) 15:32
지금정부는...
국민과소통한다더니......
소통이라.........
에어컨디셔너 2019-03-17 (일) 20:19
여가부... 일 좀 해라....
현아얀 2019-03-18 (월) 00:39
삼권분립타령하면서 어쩌구저쩌구하면서 안된다 카겠죠..
가끔여행을 2019-03-18 (월) 18:15
임우재와 이부진은 지금 이혼 소송 중이라는 것은 왜 빼먹지?
장자연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는 통진당 쓰레기들도 심각한 것들이다.
바버의꿈 2019-03-19 (화) 10:53
저 여자분 노오란 리본 떼셨네요
비류크 2019-03-19 (화) 11:38
월요일부로 대통령이 연장수사하라는 멘트 때문에 연장수사한다는군요
혈마도 2019-03-19 (화) 20:18
이건 필히 연장수사 해야 합니다~
플로랑토 2019-03-19 (화) 22:46
2달 연장이라는데 머지..???
제노미슈 2019-03-20 (수) 00:00
대체 삼성은 한국에서 어느정도의 존재들이야?
딸기음료수 2019-03-20 (수) 08:50
여가부는 왜 조용하냐?
쏘루 2019-03-21 (목) 17:01
지난 게시물이고 지금 연장 된것 맞죠?
SinCara 2019-03-22 (금) 02:38
괜히 적폐청산이 나온게 아니겠죠....에휴 정화하려면 아직멀었다
4ndr01d 2019-03-22 (금) 23:14
완전 곪아 썪어 터져버렸네요.....................but
우리는 가야 할 길을 알고 있습니다.
끝까지 갑시다~~~~~~~~~~~~~~~~~~~~~~~~~~
알카네 2019-03-23 (토) 00:26
이건 5년짜리 대통령 힘으론 안돼. 상류 쓰레기새끼들이 저지른 짓이라
우끼땅 2019-03-23 (토) 05:33
한국 역사상 온전한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빵에 가거나 피살당하거나 혹은 자살을 하거나...
애석하게도 대한민국이 그런나라 입니다.

나쁜새끼들은 정말 소수일 겁니다. 다만 그 나쁜새끼들이 권력과 높은위치 혹은 돈이 있다는 것 이지요.
현 대통령 공약 중 하나는 적패청산이였습니다.
근데 결과가 이모양입니다.

이명박근혜 김기춘 그리고 최순실 잡아놓고 한숨 돌릴만 하셨죠? 뒷풀이도 하고 술도먹고 노래도 부르고 뿌듯해 하기도 하고 그러셨겠죠

제발 쇼는 그만하시고 일을 하시죠
미츠츠후 2019-03-23 (토) 13:07
정부가 바껴도 역시 ㅋㅋ
five1986 2019-03-23 (토) 22:17
여러분 이래서 투표를 해야 하는 겁니다
망태할아버지 2019-03-24 (일) 00:46
닥치고있는 여가부
그럼됐어 2019-03-24 (일) 09:33
2개월 연장됐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kamakura 2019-03-24 (일) 19:20
고요한바람1 2019-03-24 (일) 21:05
연장이 됐지만..이젠 시효가 문제입니다. 어떻게든 빠른 수사로 기소까지 이끌어 내야 할텐데요.
     
       
LemonED 2019-03-25 (월) 13:46
2달 연장으로 겉핥기만 하다가 흐지부지 끝날듯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요기잉네
아카시아야 2019-03-25 (월) 21:36
정권 바뀌고 제일 먼저 한 일이 이재용 풀어준 것이다. 적폐청산은 없고 반대정치세력과의 다툼 만 있다.

지금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도란이 2019-03-26 (화) 21:17
이재용을 풀어준게 아니라 이재용이 알아서 나간거지.. 법무부가 이재용이 딸랑이들인데
클라우드19 2019-03-25 (월) 21:39
저런거 신경쓸 여유들 있네....

민생은 다 다가려진다  저노무 기사에
     
       
大韓獨立 2019-03-28 (목) 08:45
이것도민생이다 이인간아 선량하국민이피해보고죽었는데 그걸모른척하면 그다음은 내가피해볼지누가아냐
닭새 2019-03-26 (화) 10:29
이번에 그냥 넘어가면 우리나라도 영영 노답..
무의사결정 2019-03-26 (화) 14:47
장자연사건은 나올떄까지

무기한 조사해야합니다

상클레어 나올때까지 허벅지에 끌 때려박고 전기충격 하던  테이큰 장면처럼

조사를 그렇게 압박해야..

나옴
여기서 이거 조사하는거 욕하는놈들

토착왜구 디씨일베메갈워마드 팸코앰팍 틀딱박사모어버이연합조선로동당남조선분국일본자민당한반도지부
큐트포니 2019-03-27 (수) 10:41
진짜 성차별인데 여성부 끄나풀 워마드 애들은 혜화동시위는 하면서, 장자연 사건에는 잠잠한 거지?
뭉뭉빠야 2019-03-27 (수) 11:40
이런 일에나 여성들이 들고 일어나서 온 오프라인으로 시위 좀 하지. 혜화역이니 광화문이니, 남성혐오 외치던 사람들 다 어디갔나 몰라요.
jadoil 2019-03-27 (수) 16:21
장자연씨 자살이 아니라 자살 당한거람서요
경찰 검찰 법원 이것들 진짜 어케해야 하지 누가좀 싹다 잡아 조졌으면 좋겠음
大韓獨立 2019-03-28 (목) 08:45
끝까지가야합니다 청원65만넘었습니다 100만넘게갑시다
fmqmfhs 2019-03-29 (금) 08:15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아닌 삼성... 근데 이걸 이젠 갈아엎을때가되었음
Gollira 2019-07-18 (목) 10:20
윤지오..는 솔직히 잘 모르겟습니다. 유투브보고 든생각입니다.
항홍홍 2019-08-15 (목) 20:46
윤지오 저년이 망쳐놨음
진실을 밝힐수있었는데, 방가네에서 뒷돈 크게 받았을수도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4
 [추석특가] 당뇨/혈당잡는 천연인슐린 1위! 화제의 미인풋고추! 꽁꽁냥 08-26
21187  [정보] 빙그레 웃게 만드는 빙그레 근황 (1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8:00 10562 2
21186  [여행게시판] 여러분 몽골가세요! 두번가세요! (24) 스샷첨부 가능맨 16:42 6600 14
21185  [정보]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대사량 높이는 운동 5가지.gif (78) 산꾼 13:54 22710 22
21184  [나혼자산다] 흔한 독거노인 혼바. (41) 스샷첨부 처형자 13:48 13975 16
21183  [기타] 계곡 불법 시설물 철거당한 업주의 분노.jpg (120) 스샷첨부 왜죠 12:56 26968 37
21182  [연예인] 이제니 13년전 드라마 의상 (54) 스샷첨부 재래식119 11:01 31854 38
21181  [기타] 독도 근황.JPG (101)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2:31 32631 129
21180  [동물] 바다의 깡패...범고래.gif (100) 스샷첨부 뚝형 01:14 28772 60
21179  [기타] 규슈섬 전체가 불황 ㅋㅋ (117)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0:45 42092 80
21178  [정보] 대한민국 드라이브 코스.JPG (109) 스샷첨부 잇힝e 08-25 35259 63
21177  [연예인] [로켓펀치] 하승진을 만난 연희 (67)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08-25 30743 30
21176  [유머] 큰 언니 특징 (74) 스샷첨부 아론다이트 08-25 53332 39
21175  [감동] 1박 2일에 출연했던 참선생님.jpg (65) 스샷첨부 노랑노을 08-25 47586 68
21174  [회원게시판] 저..하지말라던.. 그걸 결국 해버렸습니다 ㅠㅠ (257) 스샷첨부 렁내ㅑ 08-25 35788 112
21173  [회원게시판] 도쿄여행갔다가 혐한 폭행 당한 한국인 커플 (84) 스샷첨부 높이나는도요… 08-25 25764 68
21172  [기타] 교황님 근황 ..jpg (111) 스샷첨부 천마신공 08-25 31338 83
21171  [회원게시판] 데프콘 근황 (46) 스샷첨부 fourplay 08-25 23235 65
21170  [연예인] 이희은 사장님과 그 여직원 화보 (50) 스샷첨부 열두빛깔의별… 08-25 47966 89
21169  [기타] 삼성의 디지털 카메라 시장 포기는 신의 한수 (144) 스샷첨부 블루복스 08-25 41323 102
21168  [연예인] 슬기 장원영 손선풍기 사건 전말.GIF (51) 스샷첨부 레드룸 08-25 39674 61
21167  [블박] 이번에 벤츠 보복운전관련 풀영상 떴네요. (50) 고기볶음 08-25 27591 35
21166  [기타] 민주화 논란 이후 전효성의 자세 (118) 스샷첨부 김이토 08-25 35831 132
21165  [기타] 데프콘 에반게리온 손절 선언 (104) 스샷첨부 허니캉 08-24 42980 111
21164  [정보] 찌개 레시피 모음 (92) 스샷첨부 두리와뿌끼 08-24 23722 93
21163  [연예인] 민지현 한복을 벗는데.. (67) 스샷첨부 재래식119 08-24 56773 58
21162  [회원게시판] 안젤리나 졸리 한국생활 한다. (128) 스샷첨부 fourplay 08-24 35163 41
21161  [기타] 휴가 망친 숙박어플 (103)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24 55020 78
21160  [기타] 20대 고독사 여성 유품 정리후기.jpg (112) 스샷첨부 뚝형 08-24 56305 68
21159  [동물] 하이에나 20마리에게 둘러싸인 숫사자의 최후.JPG (7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24 33051 62
21158  [회원게시판] 옥천hub상하차 야간알바를 해봤습니다. (63) 버령 08-24 22580 63
21157  [기타] 중국인 악플에 참다참다 결국 터진 한국 배우.jpg (91) 스샷첨부 라비77 08-24 36404 160
21156  [블박] 늦었는데 언놈이 차를 막아놨냐.GIF (103)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24 45300 69
21155  [반려동물] 멍청멍청 열매 먹은 브라우니! (47) 스샷첨부 치약과칫솔 08-24 16776 36
21154  [기타] 일이커진 제주도 카니발 기사 (10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23 57012 74
21153  [기타] 엄청난걸 도입하려는 한국군 .jpg (212) 스샷첨부 천마신공 08-23 56030 52
21152  [유머] 최근 저가 코스프레 근황 (87) 스샷첨부 호감임 08-23 39777 83
21151  [연예인] [아이즈원] 묵직한 크롭티 은비 (41)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08-23 29278 48
21150  [반려동물] 첫눈에 반한 고양이 (34) 스샷첨부 장멍청 08-23 16195 34
21149  [기타] 이경규 마음에 든 장성규의 솔직함.jpg (68) 스샷첨부 alllie 08-23 41873 59
21148  [연예인] 신재은 남친 1인칭 시점 (45) 스샷첨부 재래식119 08-23 53514 54
21147  [유머] 본인의 한국말 실력을 숨겨야했던 조나단.jpg (65) 스샷첨부 뚝형 08-23 40700 51
21146  [엽기] 한강 토막살인범 장대호 정체 (62) 스샷첨부 빅꾸이맨 08-23 50004 63
21145  [연예인] 모델 지수 (70) 열두빛깔의별… 08-23 48628 104
21144  [동물] 뽀뽀에 답하는 앵무새 (29) 스샷첨부 천마신공 08-23 20632 74
21143  [동물] 고양이를 위한 모자.gif (45) 웨이백 08-23 22234 90
21142  [유머] 연대 기숙사 인싸녀.JPG (101)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8-22 70031 66
21141  [연예인] 속바지를 깜빡한 AOA 민아 (90) 스샷첨부 재래식119 08-22 53953 59
21140  [기타] 사기꾼 참교육 시키는법 (382) 스샷첨부 잇힝e 08-22 42389 307
21139  [유머] 딸바보가 되는 이유 (96) 스샷첨부 한마루 08-22 46417 114
21138  [유머] 인터넷 올라온 카톡보고 마누라한테 써먹어봄.. (77) 스샷첨부 황금복돼지 08-22 60285 108
21137  [동물] 시바!!!공만 달라고 (5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22 30075 88
21136  [정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 (33) 스샷첨부 블루복스 08-22 24477 88
21135  [기타] 너무 예뻐서 대인기피증에 걸렸었던 여자 (88) 스샷첨부 김이토 08-22 58793 79
21134  [기타] 미주 한인들의 단결 (95) 스샷첨부 블루복스 08-22 37202 139
21133  [영화게시판] 엑시트 (EXIT, 2019) (73) 스샷첨부 제임스본 08-22 26097 37
21132  [기타] 방금 올라온 안재현 인스타 글 (224) 스샷첨부 이규뽀 08-22 44529 81
21131  [연예인] [프로미스나인] 채영이의 원피스핏........ (39)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08-22 32334 42
21130  [블박] [블박]고속도로 레이스 사고.gif (124) 스샷첨부 산꾼 08-22 27124 91
21129  [회원게시판] 한국인이라 고용되고, 한국인이라 짤렸습니다 (87) 아갈쓰 08-22 22532 62
21128  [기타] 전세계에서 일본만 볼수 있는 현상 (85)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8-22 38511 16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