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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국에 파혼하네요

[댓글수 (377)]
글쓴이 : 인증메일안날… 날짜 : 2019-04-20 (토) 20:21 조회 : 95151 추천 : 266  
파혼 사유 아파트

아직 30은 안넘었지만 친구는 2억정도 모았습니다
개소리라고 하실 수 있을것 같지만 친구는 고등학교때부터 일해서 돈벌었습니다 군대간 2년빼면 진짜 미친듯이 일만했습니다.

 19살때 만난 여자랑 사귀다가 헤어지고 시간이 흘러 다시 사귀게되었고 헤어진것도 서로 멀리 떨어지게되서 였음

무튼 결혼준비에 들어가면서 사단이 났습니다

친구는 사실 결혼에 필요한건 반반 하고싶지만 그러면 너가 많이 부담될것 같다 그래서 집은 내가 모은돈으로 하자 라고 하면서 우리는 애도 없으니 작은 전세에서 시작했으면 좋겠다(투룸 전세) 이렇게 말했고 여자친구는 결혼하게 되면 나는 가정일을 해야하니까 아마 자연스럽레 일을 쉬게되겠지? 이런식으로 말했다고


여자친구는 아직 시간이 남으니 천천히 이야기하자 했고 상견례를 하게되었습니다 여기서 터지게된것이죠

예비 장모가 집은 어찌할거냐고 묻자 여자친구는 응 아파트 전세 들어가거나 할것 같아라고 해버린것 그말을 듣고 친구는 바로 자초지정을 설명했습니다

아직 우리는 젊고 아이도 없고 방두개 딸린 전세집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둘이 열심히 벌어서 나중에 신축 아파트 갔은곳 들어가도 괜찮을것 같아요 뭐 이런식으로 말했나보더군요

장모 표정이 변하더랍니다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하면서 그런대서 시작을 한다고???

그나이 먹도록 아파트살돈 못모았냐면서 뭐라했답니다

사실 결혼에 들어가는 비용을 반반으로 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지만 00부담될것 같아서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더니 이럴거면 자내한테 시집을 안보내지

여자친구라도 중재를 해야 맞지만 여자친구도 사실 남자가 집하고 여자가 나머지를 하는거자나. 솔질히 뭐 나도 큰 아파트 이런곳에서 시작하자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그런것 같아

이 소릴 듣던 친구 아버지가 참다참다 터지심"뭔 씨벌 단체로 빨때 꼽으러 왔나 뭘 갖잔게 원하는게 이리많어 우리 애가 수억짜리 집해오면 그짝은 수억짜리 혼수 예단 해올거유?? 끽해야 3~5천 해올생각임서 뭔 .. 분수에 맞게 삽시다 예..  이럴때만 그 좆같은 관례 전통 따르지"

그리고 하신말이 "20대에 그 비싼 아파트 들어가면 다 비빚이유.. 그짝이 대신 갚아줄규? 난 못해유."

무튼 이런상황 친구가 말해준거라... 술도 안마시는 놈이술꼴아서 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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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2019-04-20 (토) 21:29 추천 230 반대 2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지금 당장은 좀 힘들지라도..
기본정보 2019-04-21 (일) 08:05 추천 72 반대 2
하늘이 도왔네...저런집안이랑 만나면...평생이 힘들어..
2343234 2019-04-21 (일) 07:50 추천 55 반대 1
30에 2억이면 칭찬받아마땅한데 여자쪽이 무개념이군요 이런결혼은 안하는게 약입니다
더 좋은 분 만나실듯
1moon 2019-04-20 (토) 23:18 추천 35 반대 6
어느 커뮤니티든 이런글 올라오면
댓글에 '내 주변에 그런 쓰레기 같은 여자 없으니 그런 여자 없는거다.'라고 하는 놈들 꼭 나오죠.
주작드립 치면서 말입니다. 안그래도 위에 몇놈 보이네요.
현실은 스펙터클 하다는 걸 모르는 머저리들이 참 많습니다.
물론 생각 깊고 좋은 여자들 분명 있습니다. 근데 그런 여자 만나기 어려운 세상이죠.
결혼직전까지 갔다가 혼수랑 집문제로 깨지는 커플이 많다는 건
주작이 아니라고 장담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것이 아니지만,
그게 현실이라는 데에 제 불알 두짝 다 걸 수 있습니다.
친구가 운이 좋았네요. 식 올리고 다른 문제로 이혼하고 심각한 피해 입느니
결혼 전에 거르는 게 훨씬 낫죠. 암만 지들에게 귀한 딸자식이라지만
무슨 경매시장도 아니고 비싸게 팔아먹을 생각만 하고 자빠졌으니 원...
어휴...
페이s 2019-04-21 (일) 04:46 추천 25 반대 4
아니 진짜 뭐만하면 주작이라고 그러고...
프레시제망 2019-05-07 (화) 03:31
저런일이 있을순 있는데 이 글쓴이는 주작글 같음
알맹이222 2019-05-07 (화) 11:26
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들맞냐  2억넘개 원하면 지 딸도 2억넘게 있어야지  왜 다 내로남불이냐..  지들도 사정안되면 둘이 차근차근 모아서 좋은데갈수있게 유도를 해줘야지..ㅡㅡ  이건뭐  결혼을 할려고하는건지  결혼을 해서 한건챙길려고하는 건지..  진짜 요즘 세상무섭다..
차아아니 2019-05-07 (화) 15:07
근데.. 보면 또 틀린 이야기도 아니라서..... 어쩌면 서로서로 걸렀는지도 모를 일인지도........
     
       
옆집흑곰 2019-05-21 (화) 10:16
뭐가 틀린 이야기가 아니예요? 아파트 큰평수? 필요하면 장인이 해주면 되겠네요. 사위가 혼수해가고
영혼신성 2019-05-07 (화) 16:17
미안하지만 축하 드릴일인듯...
긴 인생에 축하가 될이 될거에요.
힘네세요.
KIllMB 2019-05-07 (화) 18:06
30도 안되서 2억이나 모았는데 그 정도 돈도 안 모았냐고?
     
       
소슬17 2019-05-16 (목) 17:40
남자부모 들으라고 한소리죠  애가 결혼하는데  집도 안해주냐
ehlsxnd 2019-05-07 (화) 20:21
폭탄 피했네요. 손절 잘했음. 주식이든 인생이든 빠른 판단력으로 손절해야지...잘못하고, 끝까지 가버리면 파산합니다.
사텐 2019-05-08 (수) 00:49
친구분 존경스럽네요.. 30 되기전에 2억! 당장엔 힘들겠지만 잘 걸러져서 다행입니다.
     
       
스타우스 2019-05-15 (수) 21:51
사텐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잘 걸러 졌따"
H마스 2019-05-08 (수) 05:33
여자 소개 받다가 상대측 첫 마디가 집있냐 소리에 뒤도 안돌아보고 나온적이 있네요.
카키스 2019-05-08 (수) 06:59
방생은 안되요 ㅠ.ㅠ
     
       
스타우스 2019-05-15 (수) 21:52
ㅋㅋㅋ
그이유 2019-05-08 (수) 10:27
20대가 2억이라니..난 뭐하고 살았나 싶네..
센스민트01 2019-05-08 (수) 14:49
남자는 좀 더 일해서 집까지 사고 나중에 여자 고르면서(거르면서) 결혼하면 되겠네요. 첫 결혼 상대 여자는 자동으로 잘 걸러졌네요.
프로이카 2019-05-08 (수) 17:15
아직도 이런일이 있네요..
여성분들이 들으시면 기분나빠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여성인권, 남녀평등 운운하시면서
이럴때는 그 낡아빠진 관례를 찾으시는듯...
자기 입맛에 맞는것만 드시려고 하지 마시고,
상대방 생각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대한민국 남자로서 나중에 결혼하면 집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아마 제가 장만하던지 더 많이 하게 되겠죠.
모든 여성분들이 본문의 여성분 같지는 않겠지만,
이런 글 볼때마다 심란해지네요..
아무튼 글쓴이분의 친구분 차라리 지금 파혼하신게 잘 된 것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제 사촌형은 지금 결혼해서 아이 셋 낳고 잘 살고 있는데요.
예전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유가,
형이 집을 해가는데 일이 바빠서 여자친구한테 집을 좀 알아봐 달라고 부탁 했더니
나중에 헤어지자고 하면서 어떻게 자기한테 그런걸 시키냐는 겁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알고보니 5년 가까이 만나면서 큰엄마한테 어머니 소리를 한번도 안했다네요.
저도 몇번 봤었는데 정말 친근감이 하나도 안 느껴지는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사촌형 결혼하고 나서 그 여자한테 연락 왔었다는...
이미 결혼한 사람한테 연락은 왜 하는건지.. 사촌형이 연락하지 말라고 끊어버렸다네요.

아마도 글쓴이 친구분의 장모가 될뻔했던 아주머니의 말이 여자친구의 속마음 일수도 있어요.
전세도 괜찮다고 해놓고 속으로 불만을 계속 가지고 있었겠죠.

이런 글 볼때마다 참 대한민국 남자로 사는거 힘드네요.
요즘 1억은 돈도 아닌것 같습니다.
     
       
Ast가브리엘 2019-05-11 (토) 00:46
한국은 뷔페미니즘이니까요
키스톤 2019-05-08 (수) 23:37
진심으로 친구분에게 축하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딴 마인드 가진 인간/가족 들과 맺어졌으면 아마 있는대로 고생하고

재산 다 빨릴거 확실해 보이네요.

지금은 힘드실지 몰라도. 결국 이겨내실겁니다.

피땀 흘려 모으고 고생해서 모은 돈인데 그런걸 저따위 마인드 가진 가족들과 맺어지지 않은것만해도

진정 승리자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다행입니다.
용왕 2019-05-09 (목) 00:52
남자가 맥시멈 30살인데...
대학 졸업했다치고 군대다녀오면 20대 중반이 넘어가는데 아무리 많이 잡아도 사회생활 고작 5년정도인데....
의사사위즈음을 기준으로 두시나....의사라도 30살전에는 쉽지 않은데...;;

여지껏 아파트 살돈 못모았냐고 하는 장모가 도대체가 사람인지 금수인지..
이럴땐 바로 되물어야지요.
따님은 그정도 모았습니까?..라고...
뭐 이런 말같지도 않은...

정말 보는 내내 화가 나네요...
엉부인 2019-05-10 (금) 07:24
지옥문을 탈출하신것을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결혼했으면 진짜 집에 들어가기 싫을거같다
개갱친구 2019-05-10 (금) 09:40
이 쉬벌 하지마 ㅇ이 결혼 하지마ㅏ
Ast가브리엘 2019-05-11 (토) 00:46
조상신께서 무급으로 일하셨네요. 성묘 함 다녀오셔야 할듯ㅎㅎ
케이조 2019-05-11 (토) 03:33
ㅋㅋㅋ 주변에서 이런 일 없다는....사람들 보면, 그 사람 세상 하나또 모르는 겁니다.
정말 많거든요.
주변에 관심이 없던가, 친구가 없던가, 있어도 그런 얘기까지 안하는 무늬만 친구던가
20대 연봉 최소 1억..혹은 금수저 그룹..ㅠ 입니다.
내 부랄친구 얘기에요. 똑같아요.
여기서 이 친구는 결혼을 결정하고 10년이 흘럿지요.
아..이 친구네 집은 좀 부자입니다. 여자는 텅텅.
지금 어케 살게요? 결혼할때 서울 레미안 30평 아파트와 자동차..남자집에서 하는데
호텔 결혼 안해준다고...파혼할라는데, 이 미친 내 친구가 이걸 또 양쪽에 말리며...
결국 호텔 결혼 합니다. 6개월이나 더 기다려서 (선예약때문에)
물론 그 식비는 다 남자쪽에서 부담합니다. 제가 아는건 대략 4500이었어요.
10년이 흘러가네요..
어떻게 사냐고요? ㅋㅋㅋ 제 친구는 매일 이혼을 꿈꾸지만, 얘들떄문에 이혼 못하고 있어요.
맨날 톡와서 못 살겠다고, 미치겠다고.. 담보 대출내서 와이프가 차 샀다고.. ㅎㅎㅎ
저런 환경의 여자쪽에서 남자집안 돈있는거 알면,
그냥 껨 끝난거에요.
얘들 앞세워서 남자집안 유산까지 잡아들고 있죠.
거짓말 같죠? 제 부랄친구 얘기에요. 제가 연애부터 지금까지....밀착상담하고 있고요.
수백..건이 있지만, 다 생략.
제 친구는 성격이 부처에요. .. 자살하고 싶데요.
그걸 듣는 내 마음이..하아. 못난 놈이 맞지만, 이걸 못막은 내 잘못도 크지만,
당해보세요.. 딱..타켓 걸고 막 들어와봐요.
아무도 장사없어요.
그래서 결론은.. 뭐다?
저~기 아버지 나이쓰!!! 집안을 다시 일으키신거임.
저~기 남자분...하아.. 정말 인생을 다시 사시는 거에요.
정~~말 좋은 여자 많아요. 40이 되니까..이제 보이네요.
그런 여자들은..희안하게 티를 안내내?
그래서 적극적인 남자들이 좋은 사람을 만나나봐요.
무튼..마음아프겠지만, 그거... 그런 사랑스런 여자떄문에 자살하고 싶다는 친구 얘기들으면,
암것도 아녜요
힘내요. 멋진 여자..천지에요.
     
       
아나까라까라 2019-05-13 (월) 00:00
여자는 말그대로 로또죠 ㅋㅋㅋ
     
       
아나까라까라 2019-05-13 (월) 00:01
오히려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 여자 만나면 안되요

세상에 공짜는 없거든요

또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 다르니까요
기쿠 2019-05-11 (토) 11:05
주작같은 일이네요
동백 2019-05-11 (토) 15:38
손절 잘하셨네요 무슨 허구한날 남녀평등을 입에 거품을 물고 하면서 여자로서 살기 힘들다 이런소리하다 결국 시집가면  남자가 집 여자는 혼수 딱 잘라버리는 자기 입맛대로 생각하는 여자들 의외로 많더라구요 하늘이 도왔다
생각하시고 좋은 여자 만나세요
미친강아지 2019-05-12 (일) 09:50
아버지가 참 잘하셨어요
퍼런별 2019-05-12 (일) 10:39
다른 사람 얘기를 할땐 대체 그런 미친*이 어딨냐고 하지만, 정작 본인 이야기가 되면 자연스레 그 미친x이 되곤 하더군요. 여자들은 그게 잘못된 거라는 걸 입으로는 알지만 머리론 모르는 듯 해요.
무방부제 2019-05-12 (일) 13:32
주작자제
아키히토 2019-05-12 (일) 16:10
이런 이야기는 주작이라고 하기에는 주위에 이런 사례들이 실제로 있어서... 몇년 후에는 아버지께 감사하다고 큰절 하실듯 합니다.
김밥열줄 2019-05-12 (일) 16:52
장모년 끽해야 50대후반이나 60대초 같은데...저 세대 박정희키드세대 엄청많음. 부동산버블,좃가튼밤문화,꼰대문화,무개념김여사등등 저년세대가 낳은년들이 30대맘충년들
몰라요오2 2019-05-12 (일) 16:58
남자네 조상님이 보우하셨네...
엉금엉금 2019-05-12 (일) 19:25
근데 저런 여자가 있긴 있어요?
혈마도 2019-05-12 (일) 21:35
주작무새들 많네요.

비슷한 사례 많습니다.
므훗킥킥 2019-05-12 (일) 22:14
빨대를 꽂으려고 하네..
여자로 태어난게 머 대단하다고..
돈 버셨네요~더ㅜ좋은 연인에게 의미있게 쓰세여
무의사결정 2019-05-12 (일) 23:09
30에 2억이면 많이모은거 아닌가요?
     
       
김동기 2019-05-17 (금) 16:08
일년에 2000넘게 모았다는거니 엄청난거죠
단팥빵 2019-05-13 (월) 10:10
30도 안됐는데 2억이면 엄청 열심히 잘 살았구만, 아파트도 못사고 뭐했냐고?
그쪽 딸은 뭐했냐 되묻고 싶네요 아파트는 안되더라도 뭐 얼마나 모았나 궁금해지네
ewan1234 2019-05-13 (월) 10:18
헤어졌으면 저 폭탄이 돌아다닌다는 소린데...
다들 주의합시다 ㅋㅋ
꼬마베베 2019-05-13 (월) 12:53
30에 2억을 모았는데, 그것밖에라고 말하는 걸 보면,

여자 엄마가 꼬투리 잡아서 파토내려고 헛소리 한 듯 싶습니다.
말타고다려 2019-05-13 (월) 16:27
30에 2억이면 대단한건디 저는 38에 결혼할때 1.2억 모았는디 요즘 여자들 허영이 쩌네요... 와이프에게 감사해야겠어요
네멋대로해라 2019-05-14 (화) 00:28
근데 꽤 구체적으로 알고 있네요...
혹시 본인얘기 아닌가요?
     
       
이토먹깨비 2019-05-14 (화) 10:40
친구분이 술꼴았다는거보면 다 말해줬겠죠
소불알 2019-05-14 (화) 07:23
야.. 폭탄 돌리기냐..? 최소한 그위험한  폭탄 돌려려면... 어디지역에 ... 몇살이고... 성이랑  자음이라도 알려줘야 하는거 아니가..?  누가 터질지 모르지만...  진짜 불쌍하다 ㅠㅠ
이토먹깨비 2019-05-14 (화) 10:40
30에 2억이면 자기하고픈거 먹고싶은거 줄여가며 모은걸텐데..
답답하네요
트라이얼 2019-05-14 (화) 14:41
내가 저거 겪어봐서 알지...............
불오크 2019-05-14 (화) 15:18
이거 주작일 확률이 높음 어릴때부터 사겼는데 그정도도 모를까 결혼전에 예기 다 할껀데 그걸 상견례 에서 예기하는게 이상함 그냥 주작임
라즈베리천국 2019-05-14 (화) 21:13
정말다행이다
현기알바아님 2019-05-14 (화) 22:54
세상에는 관례와 전통이란 것이 있습니다.
그 문화에 대응할 능력이 안되니 빨대 꽂았니뭐니 합리화 하시는 것 같은데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세상을 너무 비관적으로 보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세상의 톱니는 뇌물거래로 돌아간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이런 문화를 비판만 하지마시고
뇌물을 내어줄 수 있는 능력이 될 때까지 노력하세요.
뇌물을 주면 또다른 이가 본인께 뇌물을 줄겁니다. 이게 세상의 수순입니다.
제가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을 좋아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그에 비해 더불어민주당은 뇌물거래를 무조건 나쁜것이라 보며 정직을 외치고 있죠..
     
       
르로이사네 2019-08-08 (목) 13:24
자밍아웃 감사합니다
자이바드 2019-05-15 (수) 00:17
다행이네요..
ilulil 2019-05-15 (수) 06:40
주작 아빠가 씨벌 빨때꼽으로 이딴 어휘를 사용했다니 ㅋ

보나마나 교육못받은 지잡대출신 20,30대 남자가 쓴글
     
       
왼손재비 2019-05-19 (일) 06:53
존나 내가 이렇게 쓰려고햇는대 ㅋ
아빠가 저런단어를 써? 하면서 혼자 웃음
시끄럽소 2019-05-15 (수) 09:57
축하합니다.
조상님이 도우셨습니다.
남바람돌이 2019-05-15 (수) 10:44
제 친구도 결혼식 3일 전 카톡으로
"개인사정으로 결혼식이 취소 되었습니다. 나중에 좋은 모습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카톡 보고 한참을 멍 때린 기억이.. 나중에 물어보니 위와 비슷하게 결혼 준비과정에서
말이 많았는데..결국 결혼 취소 하더군요..예식장에 신혼여행에 가구 등 해서 몇 천정도 날렸지만
돈이나 또 벌면 되지만 이 결혼은 아닌거 같아서....라고 말을 하더군요..지인이 그런 상황을 겪는걸 보니..
참 씁쓸 하더군요..
swallowf 2019-05-16 (목) 12:19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 남자가 집을 준비해야 할까요 
서로 모르는 남녀가 만나서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 주면서 살아가는게 결혼인데...
아쉽습니다.. 
요즘은 너무 물질적으로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이런 말 하는 저는 꼰대인가요.
콘클로이 2019-05-16 (목) 12:41
장모를 보면 딸 인성이 보이는 건데
결혼하기 전에 알아서 다행이네
천재의긍지 2019-05-16 (목) 14:35
한국여자
써티킹 2019-05-16 (목) 17:19
저런 생각과 말을 하는 "예비 장모와 딸" 을 처벌하는 법안이 만들어지면 좋겠네요.
이제는 남녀평등인 시대라...기본적으로 여자쪽도 돈 없으면 결혼하고 싶어도 못하는 법안...
돈 많은 남자가 그런거 상관없다고...당신은 예쁘니 돈 없어도 된다고 하는 것을...금지 시키는 법안...
울트라짱12 2019-05-16 (목) 21:19
그자식에 그부모네요 ㅎㅎ 첫시작부터 확올라오더니 마지막까지 아오~~아버님 잘하신듯..
맥심 2019-05-17 (금) 06:36
부모도, 자식도 현실을 모르네요.
여름안의겨울 2019-05-17 (금) 07:46
깝깝하네요..
김동기 2019-05-17 (금) 16:06
30전에 2억은 일반적으로 못 모음;
1억만 모아도 미친듯이 모은 수준이구만
이토쪼아 2019-05-18 (토) 01:34
30에 1억 모은 사람도 드문데 2억이면 착실하구만.
여자가 호구 물었다가 배까지 가르면서 망한 케이스네요.
남자는 조상챤스+아버지의 판단력으로 인생 똥통에서 건져 올려졌고...
호식이 2019-05-18 (토) 21:05
방생금지
cleanpot 2019-05-18 (토) 21:28
매매혼. 보지에 금테 둘렀나?
마테리아 2019-05-18 (토) 22:22
가족좋은게 뭐냐 하면서 빨때 꽂게 되어있음
마치 광신도같음
결혼하는 서로의 가족들에 빨때근성있는사람이 없으면 행복의 기초가 주어짐
왼손재비 2019-05-19 (일) 06:55
글에아버지가 하신 말씀.
그리고 그 상견레 자리에서 나눈 대화
라고 보기엔 주작티가 마니 납니다
본인만 알겟지..이게 주작이란걸.
실제로 저런이유로 파혼하는 경우 잇겟지만
이 글 내용은 그냥 삼류 작가가 쓴 드라마 시나리오수준
왼손재비 2019-05-19 (일) 06:58
전 좀 황당한게요
저런 이야기가 상견례전에 이미 나왓어여합니다
저정도로 몰상식한 사람이 애초에 남자가 어떤지 집은 어쩌려는지 안물어봣을까요
아무것도 모르고이ㅛ다가
상견례자리에서 처음 듣고 굳이 저런 소리까지 상대부모앞에서 한다구요?
아무리 상식없는 사회라지만
이 이야기는 개연성이 떨어져도 너무 떨어지네
실제 상황들은 훨 복잡합니다
주작 적당히 합시다진짜.

씨벌 빨때
씨벌빨대
씨벌빨대

이럴때만 그 좆같은 관례 전통 따르지 ㅋㅋㅋㅋ
어른들은 나이들어가며 자연스레 보수적인 성향으로 변함
왜냐면 남들 하는것처럼 하지않앗을때
그 부담과 눈총이 무서운지 알거든
이건 그냥 진보적 성향에 맛들린 20대 남자가
세상을 변화시키고싶은 맘으로
열혈주작 한거임

     
       
옆집흑곰 2019-05-21 (화) 10:30
그 어른이 예전 청년이였고 그 꼰대와 보수의 연령이 점점 올라가고 있는 추세죠 30이면 아버지는 보통 55-60이나 될껀데 요즘 같아선 그냥 장년인거지 예전 60대와는 다릅니더 그리고 저 자리에서 저정도 말은 충분히 가능하죠 앞에 잘 이야기 해두셨지만 "저런 이야기가 처음 나왔겠느냐" 라고 주작이라고 하시는데 그게 저런 심한 말을 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겁니다 저꼴을 3-5개월을 본거죠 집에서 자식놈 욕도 많이 했을거고 이건 아닌거 같다 이야기도 했을거고 그게 저 상황에서 터진거겠죠
개짜증 2019-05-19 (일) 21:25
딱보니 서로 헤어져서 다시만나기전에 여자는 다른 남자를 만나봤지만 친구분만큼 돈모은 남자가 없기에 다시 친구분에게로 돌아가려했을꺼고 그렇게 다시만나서 빨때꼿으려다 실패한거네요 ㅋㅋㅋ
파지올리 2019-05-19 (일) 22:23
예비 장모라는 인간 참 너무하네. 생각 자체도 망했지만
그런 말을 상대 부모 면전에서 하다니.....
쪼꼬믹스 2019-05-20 (월) 11:10
요즘 전세금도 얼만데.... 월세도 아니고....
comaster 2019-05-21 (화) 05:11
finally to go to good result.  OK
르로이사네 2019-08-08 (목) 13:26
1.원문 내용은 충분히 가능한일.

2.그러나 원문 자체는 주작삘이 너무 많이남.
진짜 저정도 수준이면 상견례까지 갈수도 없음
루어매니아 2019-10-09 (수) 19:27
내 친구 지난달에 이혼했는데 9년간 아파트 한동 앞에두고 기러기아빠로 살았음
아내가 첫애 낳기전에 친정들어가서 올해 8년째인데 친정에서 안옴
장모도 안보내고..
그렇게 빨대 꼽혀서 월급으로 그동안 준게 3억 5천..
이혼하고 1800받았다네요
그게 현재산의 반이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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