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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안가게 되는 이유에 대해 경험했습니다.

글쓴이 : 불금 날짜 : 2019-06-02 (일) 09:37 조회 : 39497 추천 : 130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이토에 첫 자취의 조언을 얻고, 9개월째 혼자 살고 있는 30살의 혼사남입니다.


제가 사는 동네가 삼성동이다보니 사실 코엑스만 가도 대부분 필요한 것이 있고 근처에 노브랜드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도 존재하고, 필요한건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되서 딱히 시장을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그러다 어제 반차를 내고 치료를 받고 오는길에 한티역 인근에 시장같은 느낌의 골목이


보이길래 한번 구경갈까 싶어 갔더니 반찬가게 치킨가게 떡집 등등 강남의 이런곳이 다있나 생각이 들정도로


작은 시장의 느낌이 나더군요. 근데 하나같이 공통적인 팻말이 있었습니다.


"현금우대, 현금만, 현금 X천원" 죄다 현금박치기더군요. 예전부터 시장은 현금이 당연했지만


체크 신용카드 보급률이 80%의 육박하는 대한민국에서 카드 안받는다. 카드는 안된다. 이해가 안되더군요.


소액이긴해도 현금영수증도 안되는데.. 그래서 그냥 갈까 하다가 인절미떡이 너무 맛있어서보여서


3팩의 현금5천원 , 카드도 가능 적혀 있길래 사장님께 여쭤보았습니다.


"제가 오늘 이곳을 처음알게되서 갖고 있는 현금이 없는데 죄송하지만 혹시 카드 될까요?


라고 여쭤보니


"(인상 팍 쓰시더니) 카드 되는데요.. 아.. 현금 5천원이 없어요?"


짜증스러운 말투로 이야기하시더군요. 어르신이고 카드 수수료 짜증나는게 이해가 되서


"네 죄송합니다. 그럼 1팩에 2천원이고, 현금기준 3팩 5천원이니까 카드로 그냥 6천원에 3팩 사도 될까요?"


라고 여쭤봤더니


"아니 카드는 별로 남지도 않는데.. 참.. 그냥 사가세요 그리고 3팩 6천원. 1팩당 수수료 10% 200원씩 추가되요"


천원 할인은 안받는다 치더라도 팩당 수수료 200원 이말이 별거 아닌데 되게 기분 나쁘더군요. 


훔치는것도 아니고 돈내고 사먹겠다는데 기분 확나빠져서 그냥 가겠습니다. 하고 옆에 반찬가게에 갔더니


똑같은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시장에서 카드가 안될 수도 있지만 먼 시골마을이나 촌동네도 아니고


강남구에 있는 시장이 이런일이 있다니 좀 황당하고 기분이 정말 나빠져서 돌아왔습니다.


집에 와서 느낀것이 이래서 젊은사람들이 하나도 안보였구나. 또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시장도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매번 시장 장사 안된다고 대기업 마트 영업시간이나 영업일 규제만


바라지 말고 본인들도 바뀌어야 무한경쟁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추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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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 2019-06-02 (일) 09:37 추천 70 반대 0
카드안된다 = 탈세할려는 사람이라고 보면됩니다.
발터자르 2019-06-02 (일) 09:37 추천 38 반대 0
그런 무식한 년놈들이 갱제 탓을 하죠
CRBM 2019-06-02 (일) 14:22 추천 15 반대 0
대형마트보다 물건 품질이 좋지도않고 위생도 떨어지고 장사하는사람이 친절하지도않음ㅋㅋㅋㅋ 심지어 카드도안돼 시장 갈 이유가없어요.. 그리고 사실 마트 강제로 쉬게하는 정책이 사실 골목상권 살리는데 의미가 있나싶음 주변 지인들도 대형마트 일요일날 쉰다고하면 토요일날 미리 장봄ㅋㅋㅋ
마란도르 2019-06-02 (일) 13:39
카드 안되는 안되는 곳은 안감
제라드록바 2019-06-02 (일) 13:44
서울 강남에 재래시장도 저러니 지방은 어떻겠어요

몇만원어치 사고 카드 결제한다고 해도 안된다고 현금 박치기만 한다고 하는 시장상인이 많아요.

저희 어머니도 옛날부터 재래시장만 이용하는 분이셨는데 재래시장 가려면 현금을 찾아서 들고다녀야 하고

주차도 안되니 버스타고 왔다갔다 해야 하는 불편을 더는 못 참으시더군요.

시장 좁은 길로 오토바이들 수도 없이 지나다니는데 한번은 그 오토바이가 어머니 손목을 치고 내빼버리는 바람에

병원치료까지 받으셨죠. (저였으면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치료비라도 받아냈을텐데 연로하신 어머니한테 그런건 무리죠)

이제는 제 차로 대형마트 왔다갔다 하는게 좋다고 하십니다.
뙈지바 2019-06-02 (일) 13:57
현금만 받는곳 왠만하면 안가게됨 = 저 탈세하는 범죄다입니다 이거라
sfocus 2019-06-02 (일) 14:00
진짜?? 돈암시장, 약수시장, 금호시장, 중앙시장, 경동시장 자주 가는데 그런얘기 들어본적이 없어서요
이세뮤 2019-06-02 (일) 14:07
위에 이런저런 댓글이 있는데 결론은 시장 가는 것도 손님 마음이라는 거.
솔직히 시장에 문화니 뭐니 그런거 있나
불편함은 기본이고 이상한 가게 만나면 불친절과 기분 상함 등 더러운 경험만 가득인데 말야.

대기업이 나쁘니 뭐니 해도 기본도 안지키는 곳에 돈 쓰세요~ 하는건 좀;;;
오기어 2019-06-02 (일) 14:16
시장가면 애들있어도 갯 ㅐ끼들이 담배펴서 안가요....
CRBM 2019-06-02 (일) 14:2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대형마트보다 물건 품질이 좋지도않고 위생도 떨어지고 장사하는사람이 친절하지도않음ㅋㅋㅋㅋ 심지어 카드도안돼 시장 갈 이유가없어요.. 그리고 사실 마트 강제로 쉬게하는 정책이 사실 골목상권 살리는데 의미가 있나싶음 주변 지인들도 대형마트 일요일날 쉰다고하면 토요일날 미리 장봄ㅋㅋㅋ
고티카빈티지 2019-06-02 (일) 14:23
비위생적  여름되면 신선도 맛간 생선들 득실합니다.
가끔 동네 시장 가지만 전.회무침 .떡볶이순대김밥
떡 그런거나 사러가지
신선품목 들은 절대안삼
HADOOP 2019-06-02 (일) 14:25
다른건 몰라도 저는 시장 싫어하는 이유가 담배 때문에 안갑니다. 음식파는곳 정육점 닭집 반찬집 뭐 안가리고 그냥 길거리에서 물건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겁나 펴대서 더러워서 안가요.
으악새 2019-06-02 (일) 15:21
저도 시장 안갑니다. 카드는 물론 상품권도 안받으려고 해요. 카드환영, 온누리상품권 환영이라 적고 드럽게 눈치 줍니다. 대형마트가 더 싸고 믿을수 있고 카드 됩니다. 이 참에 강제 휴일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냉소월 2019-06-02 (일) 15:25
애시당초 시장을 이용하는 대상이 틀렸어요..
젊은사람들은 낮에 가서 장돌뱅이들한테 호갱당하고 이런소리들 하시는데
시장은 보통 지방 중소도시들에서 이용해야 해요 뭐 현대화가 많이된 큰도시에서 시장의 의미는 틈새시장의 의미와 중,노년층 상대로 장사하기위해서입니다.
시장은 크게 점포있는업주,고정좌판자리있는업주(상시),반고정좌판자리있는일반인(출하철일때),길가에서 빈자리 좌판깔고파는 일반인(떼와서 파는 할매 or 시골에서수확해서 파는 농민)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은 가장 활성화되고 가격대가 좋을대는 아침시장입니다. 대부분의 시골 농부들은 주로 어머님들이 이른아침 5일장에 나와서 그동안 수확해놓은것들이나 채집해놓을것들을 팔아서 용돈을 만들려 이른아침에 나오시는데 주로 이렇게 빨리 팔고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와 시골일을 하기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잘안팔리면 떨이도 하고 가격도 낮추고 합니다.
 저녁에는 거의 업자들이에요 가격도 비싸지고 물건들은 질떨어진것들 나옵니다.
일단 무조건 좌판,고정좌판등 업자들은 피하고 나머지 도매업자나 농부들에게 싸게 사서 다시 되팔이 하는 할매들도 피하고 순수 자수확해서 팔러나온 어머님들하고만 거래하세요. 이게 장을 자주 들락거리다보면 얼굴도 알게되요. 그리고 자주 장에 나오는 시골어머님들은 자기자리 비슷한 개념이 있습니다. 골목이나 길가인데 특정자리에 나올때마다 앉아 계시죠. 업자들이 아니기때문에 흥정하기도좋고 이분들은 절대로 비싸게 안팝니다. 대부분 좌판깔고파는 업자들보다 싸게팔죠.

물론 현금이죠. 하지만 단점만큼이나 시설재배나 양식재배등으로 느낄수없는 짙은 재료본연의 가치와 무엇보다 저렴하게 구매할수있습니다. 주로 계절 야채나 계절 과일 등등이 주 구매품이죠.
어차피 직장인이나 젊은사람들이 주대상이 아닙니다. 당신들의 어머님이나 할머님등이겠죠.
솔직히 시골이 고향인사람으로서 마트에서 나오는 모든 식재료들 아주비싸고 별맛없어요.시간상 편의상 효율성때문이죠
노지재배해서 나오는 깻잎이나 응개잎,두릅같은거 먹어보면 향이 달라요.
     
       
Ms루리 2019-06-02 (일) 20:37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확실히 공판장 가면 다르긴 다르더군요. 저도 서울에 살지만 그런 재료들을 구하기 위해 구리농수산시장에 갑니다. 먹어보면 맛도 좋고 상품 질도 좋죠. 그러나 저 윗분들 말도 틀린 건 아닙니다. 이게 아는 사람들 자주 가는 사람들이 아니면 눈탱이 맞기 쉽상이어서 구매 허들이 높습니다. 이점은 고객들 유치에는 악영향을 주죠. 노량진 시장은 소문이 좋지 않아 안가게 된지 오래고 가락시장은 가까워서 좀 가긴 하지만 구리공판장보다 못해 자주 가진 않습니다. 가끔 급하게 제사 물건 때문에 가기는 하지만요. 신뢰도를 더 높여야 하고 구매 허들을 낮춰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멸하는건 어쩔 수 없을 듯요.
     
       
제갈성빈 2019-06-28 (금) 22:35
대상을 논하는게 문제가 뭐냐면요
지금 젊은층들이 느끼는 저런 기분나쁜 느낌은 고정관념으로 박히고
결곡 그 고정관념이 박힌 이들이 나이를 먹는다는 겁니다.

나이든 사람들이 대상이다?
대상을 결정하는 건 파는 물건의 종류, 장사하는 시간 등이죠.
나이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물건, 편한 시간 이런거요.

대상이 아니라서 사람에 따라 친절도나 상술이 변하는게 말이 되나요?
Ms루리님 말씀처럼 저건 재래시장이 소멸하는 길이예요.
     
       
제갈성빈 2019-06-28 (금) 22:39
노지재배의 향이 달라요? ㅋㅋㅋ
시장통에서 파는 할머니들 봉고화물에 싣고오는 거 떼어서 파는 사람 부지기수입니다.
손질 안된거 사다가 앉아서 팔면서 손질해요.

본인이 키운거? ㅋㅋ 그많은 할머니들이 다 본인 땅이 있나요?
시커먼 물 줄줄 흐르는 개천가에 무단으로 심고 그거 자라면 따서 팝니다.
처음엔 따는거 보고 저걸 드럽게 왜 따서 먹나 했더니 시장가서 팔더군요...

마트 식자재가 별 맛이 없다는건 뭡니까.
밭떼기로 계약해서 존나 상급만 쓸어가는게 마트예요.
당도 신선도 존나 측정합니다. 그래서 재배하는 사람도 존나 신경써서 재배해요.
          
            
냉소월 2019-06-29 (토) 00:48
1달뒤에 왠 뜬금 댓글;;;
               
                 
잠만잔다 2019-06-30 (일) 10:02
회게 명예의 전당에 떠서 들어왔을거에요. 저도 오늘 처음 봄.
               
                 
재미난녀석 2019-07-01 (월) 08:58
소월님  글저도 이제 보네요 ㅋㅋㅋ오늘 떠올라 있어서 ㅋㅋ  틀린 생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감도 많이 가네요~ 제레 시장 부분은  정답이없죠  개인적생각으로  카드 안들고 다니면 ...현대인이 아닌건가란 생각을  하네요  ㅋㅋ내가 볼땐  융통성이 없는건가  현금 이 없어서 저런건가 라는  정도 ...  굳이 여기 올릴  만큼의 일도아닌거 같은데  그냥  현금 주고 사면 될걸  ..
머 서울 와서  택시타고  현금 주니  요즘  다카드 줘서 잔돈  없다는 택시 기사분을 격은 저로선  ㅋㅋㅋ카드계산 하고 내렸지만  ...거참 다들  너무 자기입장에서만 생각 하고 자기가 주어신 현실에서만 판단하고 그것을  곡옳은듯  말하는 경향이  참많아보이네요  조금만 상대방에 입장에서  여유있게 생각해보면 좋을걸...하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그래도  소월님 댓글보면서  다그런건 아니구나 생각하면서 하루 시작해볼렵니다  행복한 하루보네세요
발노리 2019-06-02 (일) 15:48
시장도 시장나름 영등포시장이런데가면 거진 전쟁통에서 물건파는 수준
마셔 2019-06-02 (일) 15:48
시장에 노지재배라고 파는 물건들도 그닥 신뢰 안감. 일단 출처가 불분명하거든요.
걍 마트에 파는 유기농, 무농약 사먹는게 맘 편함.
     
       
재미난녀석 2019-07-01 (월) 08:59
마트는 믿을만 한가요 ??ㅋㅋㅋ
어떤논리인가요 ??ㅋㅋ
          
            
마셔 2019-07-01 (월) 11:03
말그대로 출처가 불분명한 것들이 더러 있으니까요. 특히 나물 종류들...다 그렇다는건 아니고요ㅋ
카리아인 2019-06-02 (일) 15:58
탈세하는건 시장을 안가는 이유의 되게 작은부분에 불과함
요즘엔 오히려 대형마트보다 시장이 품질도 떨어지고 가격도 비쌈.
그냥 마트가는게 돈과 시간을 더 절약하는 방법인지라
영원한건아무… 2019-06-02 (일) 15:59
카즈 수수료나 좀 낮췄으면
     
       
재미난녀석 2019-07-01 (월) 08:59
한표~
부르르부르 2019-06-02 (일) 16:04
걍 신고하면 현금영수증까지 잘 해결되는데 굳이....
싼거만 사면 됩니다 굳이 안갈거 까지야ㅋㅋ  온라인구매도 싼거 찾아 사는거 아닌가?
닥똥집똥침 2019-06-02 (일) 16:44
탈세죠... 게다가 물건도 안 좋아여... 출처도 불분명...
그래서 전 시장 물건 절대 안 삽니다
포르토스 2019-06-02 (일) 16:47
카드 안 받는것도 신고 가능한데 수수료 구매자한테 물리는거 신고 가능 벌금 나옴
     
       
재미난녀석 2019-07-01 (월) 09:02
카드 안받는게  불법인가요 ???신고를 할수 있게 ??단말기가 없는 매장일수 도 있지않을가요 ?
소득세법 시행령 210조의2에 따르면 신용카드가맹점의 의무가 있는 사업자는 ①직전 과세기간의 수입금액이 2400만원 이상인 사업자 ②의료업, 수의업 및 약사에 관한 업을 하는 사업자 ③변호사업, 세무사업 등 전문직사업자이다.

전년도 수입액이 2400만원 미만인 사업장의 경우 카드단말기 설치 의무가 없다.

단, 이외의 업장에서 카드단말기를 설치하지 않거나, 카드단말기를 설치했음에도 카드결제를 거부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이다.

카드단말기 가맹점에서 카드결제를 거부당한 경우, 실제 거래가 이뤄졌다면 거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국세청 홈텍스 홈페이지(hometax.go.kr)에서 신고할 수 있다.

실거래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는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crefia.or.kr)나 전화(☎ 02-2011-0700)로 신고 가능하다.
          
            
포르토스 2019-07-01 (월) 21:00
단말기가 없으면 카드를 '못' 받는 것이고
단말기가 있다면 카드를 '안' 받는게 아닐까요..
               
                 
재미난녀석 2019-07-02 (화) 10:20
그렇군요~^^
육실 2019-06-02 (일) 18:15
세법상 점포에서 카드 쓰면 업주에게 세금 혜택이 돌아갑니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1년에 최대 6억 카드매출에 대해서 1.3%를 세금공제 해줍니다
최대 7백만원 정도 세금 깍아준다는거죠
     
       
터진벌레 2019-06-25 (화) 23:06
대신 매출의 10%+@가 나가지 않나요??
          
            
다좋아 2019-06-28 (금) 15:58
매입 및 부가세 환급 때문에 10프로 까지는 아닌데
그냥 1원 한푼 매출로 안잡고 아마 매입은 처리할거에요
그냥 안팔려서 폐기했다고 할듯하네요.
그리고 종소세같은 경우는 구간이 있어서 매출 구간마다 세액이 다르거든요
그럼 현금만 받으면 엄청나게 탈세가 되는거죠
현금 장사로만 만약에 1억을 벌어도 원칙적으로는 일반과세자 전환이 되야 하는데
그냥 일반과세자로 세무기장 없이 세무 신고해서 세금 쬐금 내고 털어버리기도 하고요
그리고 원래 소비자가에는 부가세가 포함이 됩니다.
3000원이면 1.1을 나눠서 2727이 실제 매출이고 273이 부가세입니다
gkendkk 2019-06-02 (일) 18:35
친구가 시장에서 장사하는데(카드받음) 대형마트처럼 정가대로 딱딱 받으면 정없다소리 들으니 흥정은 해줘야하고.. 때문에 최대한 깎은가격에 물건 건네는데 카드꺼내면? 멘붕온다더군요. 그때는 어쩔수없지만 최대한 손님한테 양해를 구하는수밖에 없다고..
     
       
재미난녀석 2019-07-01 (월) 09:03
훔~~그래도  먼가  흐름을 아시는분의 말씀을 보네요...^^
서울마님 2019-06-02 (일) 19:12
시장 특유의 냄새가 싫고 담배도 아무데서나 막피고 카드도 안되고
drury 2019-06-02 (일) 19:52
도곡시장이네요.
걸러야 할듯;;
rils 2019-06-02 (일) 20:12
카드수수료가 너무 비싸니까 그렇죠.

영세 상인들이 감당하기는 좀 그럴수도 있습니다.
     
       
베짱이이 2019-06-27 (목) 09:53
저는 카드수수료 0.5~0.8프로 냅니다.
100만원 팔면 5천원~8천원 냅니다.
수수료가 비싸서가 아니고 매출에 대한 부가세와 소득세 때문에 탈세하는거죠.
수수료 더내는 업체는 일년 3억이상 매출이 나오는 먹고살만한 업체입니다. ㅋㅋㅋ
     
       
제갈성빈 2019-06-28 (금) 22:41
수수료때문 아님... 세금때문이죠.
제가 지금 5만원에서 10만원짜리 물건 결제받고 있는데
5만원 결재하면 천 몇십원 뗍니다.
5만원 벌고 부가세 5천원 탈세하려고 그러는거예요
          
            
재미난녀석 2019-07-01 (월) 09:05
님은 5만원짜리 팔면  얼만 남나요 ??ㅋㅋ  시장상인들은  5만원치 팔면 얼마 남을까요 ??그런부분도 생각해봐야할거 같아요  꼭세금문제만은 아니지 않을까요 ?
광92 2019-06-02 (일) 20:56
안가시는 것보다는 국세청에 현금영수증 카드를 발급받으셔서 현금으로 치르시고, 영수증 발급해달라고 하세요. 거부하면 그대로 국세청 사이트에 또 신고하시면 됩니다. 전화번호나 현금영수증 번호를 불러주는 방식으로 요청하면 잘 못 누르고는 제멋대로 발급하는 오류를 일부러 발생시키거나 혹은 아예 그 자리에서 다시 취소시켜버리는 신박한 수법들도 많아서, 전통시장에서는 가급적 현금영수증 카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결제합니다. (또 왠만한 규모 있는 곳은 인상구기면 구기는대로 발급은 다해줍니다... 안해주면 다른곳에서 사시면 되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재미난녀석 2019-07-01 (월) 09:05
현명하신 답변이십니다
빠빠라기 2019-06-02 (일) 21:32
저도 시장은 좋은데 가면 항상 현금 준비해야하고
카드는 눈치보며 해야하니 뭔가 내가 사면서도 내가 눈치받으며 사는 기분들어서 안갑니다
그리고 소량은 절대 안팔구요...
굳이 1인분 먹는데 3~4인분 사서 버리느니 대형마트에서 1인분 단가는 비싸지만 사서 먹고 알뜰하게 먹는게
이득이라 생각해서 시장은 잘안가게 되더라구요,,

시장을 살릴려면 우선 상인들 마인드부터 고쳐야할것 같아요
카드는 무조건 안되고 소량도 안되고....
px도둑 2019-06-02 (일) 22:07
저런 식으로 말 ㅈ같이 안하지만 젊은 사람들 많이 가는 보세 옷가개도 마찬가지임
양공주 2019-06-02 (일) 22:57
먼 헛소리입니까? 시장도 다 카드 됩니다. 요즘 빠꿈한 사람들 천지라서...바로 그 자리에서 신고해 버리는 통에..
이제 다 카드 됩니다.  무조건 카드 되게 되어 있어요..  카드 안되요. 그러면. 그 자리에서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렇게 자꾸 신고하다보면... 제정신인 사람은 카드기 꺼내 놓을꺼고 무뇌충들은 알아서 그 시장에서 떠납니다.
     
       
터진벌레 2019-06-25 (화) 23:08
카드 신청안하면 안받아도 됩니다
     
       
베짱이이 2019-06-27 (목) 09:51
뭔소린지
재래시장엔 아직도 신용카드 가맹점 안한가게가 많아요
     
       
재미난녀석 2019-07-01 (월) 09:07
소득세법 시행령 210조의2에 따르면 신용카드가맹점의 의무가 있는 사업자는 ①직전 과세기간의 수입금액이 2400만원 이상인 사업자 ②의료업, 수의업 및 약사에 관한 업을 하는 사업자 ③변호사업, 세무사업 등 전문직사업자이다.

전년도 수입액이 2400만원 미만인 사업장의 경우 카드단말기 설치 의무가 없다.

단, 이외의 업장에서 카드단말기를 설치하지 않거나, 카드단말기를 설치했음에도 카드결제를 거부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이다.

카드단말기 가맹점에서 카드결제를 거부당한 경우, 실제 거래가 이뤄졌다면 거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국세청 홈텍스 홈페이지(hometax.go.kr)에서 신고할 수 있다.

실거래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는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crefia.or.kr)나 전화(☎ 02-2011-0700)로 신고 가능하다.

꼭다신고가 가능한것은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키타노세히치… 2019-06-02 (일) 22:59
담배가 크군요
프레시제망 2019-06-02 (일) 23:52
가지 마세요 제발 다 망해버리게
다올선생 2019-06-03 (월) 00:08
술김에 2019-06-03 (월) 00:35
담배냄세도 많이 불편이네요~
새라 2019-06-03 (월) 00:58
저같은 경우 카드x, 가격 모르고 가면 호갱당함, 상품 신뢰성x, 비위생적, 불친절, 주차불편, 비좁음 뭐 대략 이런 이유로 안가네요

베댓에 노지재배 이야기 나오는데... 대부분의 상인은 공판장같은데서 떼오기 때문에 별 차이 없죠 정말 소량 판매의 경우 노지재배가 가능할 수도 있지만... 요즘의 환경 생각하면 그냥 하우스 재배가 더 나은것 같기도....
이오로이신라 2019-06-03 (월) 01:13
대학 다닐때 방학기간 알바를 시장통에 옷가게에서 하게된적이 있었는데
양옆에 나물팔고 우묵가사리 파는 아줌마 할머니들 있었음
나물파는 아줌마는 얼굴좀 익혀지니까 맨날 지 아들 고대 보낸얘기
지 딸 연대 보낸 얘기 하면서 자기딸이 국회의원 밑에서 일배우니 뭐니 하면서 침튀기며 자랑중
그리고 나물사러 온 손님이 이것저것 막 물어보니까 안살라믄 가라고 쯧 거리고 퇴근할때 오피러스로 집감
우묵가사리 팔던 할머니는 내가 한번씩 천막 치워주니 고맙다면서 사람좋은 미소짓는분이었는데
아줌마 손님이 와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말이 길어지니까 사지도 않을x이 x랄났다고 꺼지라고
그릇 닦던 물을 뿌렸음 ㅋㅋㅋ욕을 욕을 그냥 막 퍼부으면서 꺼지라고 ㅋㅋ
그런데 거기서 더 무서웠던게 눈하나 깜짝 안하고 듣고만 있던 물부어진 아줌마임
가만히 듣고만 있다가 전화를 어디 하더니 갑자기 그 좁은 시장통에 경찰차 오고 경찰둘 내리고
뒷짐지고 구경모드...그리고 같이 내린 왠 사복의 인상 사나운 남자가 그 할머니한테
진짜 욕으로 사람죽이는게 어떤건지 보여주는것처럼 죽일듯이 욕하고 난리침
그거 듣고 위에서 그 할머니 아들 내려와서 일이 커질라나 싶었는데
주변 아저씨들이 그 아들 말림 ...데리고 들어가면서 형사라고 걍 가라고 ㅋㅋㅋ
혼돈의 도가니였음
     
       
에그드랍 2019-06-29 (토) 14:20
그래서 어케 됬나요? 중간까지 스토리를 이야기하면 궁금하잖아요.
     
       
재미난녀석 2019-07-01 (월) 09:08
저도  결말이 궁금한데...ㅋㅋㅋ
보이지않는미… 2019-06-03 (월) 04:40
대형마트 피해자가 전통시장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경기가 안좋으면 자영업이 힘들다 전통시장이 어렵다...소상공인이 어렵다는 핑계로 각지역 시장만의 혜택을 여러 누리고 있어요...우리는 모르지만 지자체에서 지원금을 시장에 엄청 부워도 고객이 안오는걸 경기 탓합니다..온누리 상품권, 카드사용촉구, 포인트 지급, 물품구매후 상은품 지급등 고객유치해봐야...대부분이 사업자가 없고 영세 사업자가 대부분이라 카드단말기를 놓을 수도 없고 수수료나온다고 들여놓지도 않아요...
진정 당신들은 시장발전에 기여는 안하면서 경기가 어렵고 고객이 안온다는 핑계로 삼습니다...그리고 시장 대부분이 국유지이기 때문에 건물만 소유하고 있습니다..사실상 세금도 거의 없다고 봅니다...이렇게 배짱부리는데 누가 시장에 가고 싶습니까?
볼빨강 2019-06-04 (화) 02:06
하하~
취미밴드구함 2019-06-05 (수) 08:02
추천해서 99 코리안 몬스터 만들었다..
피욘드 2019-06-05 (수) 11:20
가끔 동네 시장가면 가는곳만 갑니다.
시장도 정비한다고 싹 정리하고 지붕도 얹고 해서 옛날처럼 지저분하지도 않고.
주로 정육점(가끔 퇴근할때쯤 마감 세일해서 수입삼겹살, 목살 3근 만원), 빵집, 만두가게, 생선가게(이집이 대박인데 구운 생선을 팝니다. 집에서 생선구우면 후드있어도 냄새 빠질려면 시간걸리는데 그런게 없음)
그리고 닭집(옛날 시장표 닭튀김 가게도 나름 깨끗하고 맛있어서 주목적은 여기)
가는집은 다 카드 받아서 가는집만 감...
용왕 2019-06-08 (토) 01:44
참 희한한 것이 전 말씀하신 사례를 겪어본 적이 전무...

인상이 안좋아서 그런가...;;;
     
       
재미난녀석 2019-07-01 (월) 09:09
^^  시원하네요
겨울눈사람 2019-06-25 (화) 19:19
시장 안 좋죠. 카드 쓰려면 5% 수수료 내라고 함.
그런데 수수료가 2% 이하일텐데 모든 가게가 다 5%를 수수료로 받고 있음.
수수료 장사를 카드사가 하는 게 아니라 시장 가게들이 하고 있어.
터진벌레 2019-06-25 (화) 23:10
시장은 젊은 사람이 장사하는 곳으로 가세요
그나마 낫습니다
노인들은 오늘만 보고 장사합니다
내일이 없는사람들이라.......
삑살왕자 2019-06-27 (목) 16:34
좌판아니고서야 아직도 그런곳이 있나요?
최근에 가본 시장은 안양중앙시장, 군포산본시장, 서울중부시장 가봤는데
좌판아니고선 현금얘기한곳은 없었는데요
그렇게 장사하니 도태되는거겠죠
리얼라이징 2019-06-27 (목) 19:22
세대가 10년만 지나도 시장 없어질텐데 틈새 시장과 어머니 세대들만 의지해서 현금 박치기만 하다가

시장 자체가 없어지는 수가 있을 듯요.. 삼촌 세대 40~50 분들도 카드만 들고 다니는데
글리스™ 2019-06-27 (목) 21:48
서민들 싸움으로 만드는 카드사 탓인것 같네요.
애초에 카드사 수수료를 낮은 %로 고객에게 전가 시키던가 했어야 하는것 같아요.
저도 소비자 입장이지만 업주가 부담하는게 장난 아니라고 하던데요...
탈세는 두번째 문제 같아보여요.(그래도 탈세하려 저런다면 저 또한 신고했을것 같네요)
     
       
제갈성빈 2019-06-28 (금) 22:45
탈세가 1번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카드수수료보다 세금이 5~8배 이상 큰데 카드 안받는게 수수료 때문이다?
말이 안되는거 같네요.
     
       
에그드랍 2019-06-29 (토) 14:21
현금 거래 영수증도 안끊어줘요.

그냥 탈세 그 자체.
고기볶음 2019-06-27 (목) 21:51
집에서 걸어서 10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재래시장이 있습니다.
간단히 1~2천원어치만 구입하는 곳은 그냥 현금으로 구입하게 되네요.
콩나물이나 일부 야채 같은 경우 마트에서 구입한 것보다 신선도나 양이 모두 시장쪽이 우세하더군요.
저 같은 경우 거리가 가깝다 보니, 이런 점은 시장이 좋네요.
김영21 2019-06-27 (목) 23:23
이명박그네 땅값올려준다고 시장 초입에 플랭카드 걸던 놈들입니다 안가는게 정답
SLUG 2019-06-27 (목) 23:35
한가지만 아시면 됩니다.
1만원 하던 치킨이 프랜차이즈화 되고 카드사용이 늘어나면서 1.5만원이 된겁니다.
물가가 오른다는건 가운데 끼여드는 도둑들이 점점 더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님의 논리는 카드사의 논리죠...신용카드라는건 남의 돈을 빌려 쓰는 것입니다.
현금이 없어서 떡을 사먹지 않을 사람이 카드로 당신의 떡을 사먹으니까 그에 대한 수수료는 판매자 당신이
내라고 하는 구조죠.
나는 외상을 하고 싶지 않다...나는 내가 가진 돈만 쓰겠다는 사람이 오히려 피해를 보고있는 희한한 상황이죠.

시장은 기본적으로 현금가로 판매가를 설정해놓는 곳이기 때문에 그 떡이 5천원인겁니다.
모든 거래가 카드로만 이루어지는 세상이라면 그 떡집도 처음부터 6000원에 떡을 팔았겠죠.
시장이 싫으시면 마트가서 똑같은 떡을 카드로 7500원에 사드시면 됩니다...500원은 정도는 할인 받으시구요.

세금과 신용카드 사용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shining 2019-06-28 (금) 12:14
무슨소리세요?
현금가 카드가 다르면 애초에 불법입니다.
     
       
다좋아 2019-06-28 (금) 16:07
세금과 신용카드가 원칙적으로는 상관없죠
하지만 상관이 있는게 그건 현금으로 계산하던 신용카드로 계산하던 모든 매출을 신고한다는 전제하에 그렇다는거죠
현금으로 받는 이유는 탈세밖에 없습니다.
간이과세자는 세금신고도 편하기도 하고 영세 사업자에게 주어지는거라서 세금도 적게 내고요
일반과세자가 되면 세무기장도 해야하고 부가세 환급이라던가 다른 부분에서는 일반과세자가 유리한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 틀에서는 간이과세자가 좋습니다.
현금으로 받은 매출은 거의 누락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럼 똑같은 3000원을 받는다 치면 3000원이 세금 한푼 안내고 내 주머니로 오냐
카드 긁어서 매출 신고 되고 3000원에 수수료,부가세,종소세까지 내고 나머지가 내 돈인거냐
이거 때문에 현금을 받는거에요
     
       
제갈성빈 2019-06-28 (금) 22:47
ㅋㅋㅋㅋㅋㅋ 신박하네
장사 안해보신듯
노래방 알바할때 정산도 했었는데
카드만 신고하고 현금 번거에 절반도 안되게 신고했어요.
아예 그 세무사가 그렇게 하게끔 조절도 해줘요.
▶◀레프티스 2019-06-28 (금) 19:04
제가살던동네 시장은 카드도 잘받는데 요즘 그렇게 안하면 시장도 살아남지 못하죠...
차후 2019-06-29 (토) 14:50
도대체 전통시장 살리려는 이유를 모르겠음
전통시장이 전통음식이나 제품 파는것도 아니고, 전통적인 그어떤것도 없는데...굳이 돈써가며 재래시장을 유지 하려는 이유가 뭐임?
노을이 2019-06-29 (토) 19:07
그래서 시장은 물건 사러 간다기보단 돌아다니면서 군것질(?) 정도로만 다닙니다.

물건은 오히려 대형마트가 훨 낳아요. 신선하기도 더 신선하구요.

이 날 더운데 냉장시설도 없이 생선 가판대에서 물 뿌려 가면서 두는게 오히려 상하지나 않았는지 걱정이 되서 물건 사기는 좀 꺼려 지더군요
라이모트 2019-06-29 (토) 20:48
울동네 시장은 진짜 물건 좋은 것만 가져다 두는데....
진짜 품질로 승부를 봐야지 주위에 대형마트가 너무 많아서 ㅋ
문제는... 시장이 작아서 ㅠㅠ 떡집만 있고, 군것질 거리가 없어요 ㅠㅠ
무대포닷 2019-06-30 (일) 14:52
시장은 무슨 생각으로 장사하는지 저도 시장가서 카드 쓸려다가 구박받아서 시장 안갑니다
재미난녀석 2019-07-01 (월) 09:21
이글에  맞장구 치시고  부정적인 댓글 다신분들  사회적응들은  하고계시죠??불만 없으시고???ㅋㅋㅋㅋ
그냥  어쩌다 보니  하나하나 다읽어보고  갑니다 ㅋㅋㅋ 시장도 세상 속  한장소 아닐까요 이런저런 사람들이 모인  집단체  같은..?  시장통의 매력은  융통성 아닐까요 ??세상 살면서  맘에 안드는거  억지로 사지면서  많이 들  화만 내고 이건 법에어긋난다하면서 신고만  하시면서  사시나보네요  경찰들  바쁘겠네요..ㅋㅋ  할일이 많아서  ㅋㅋ  그냥 시장가면  한군데 한군데 들어서 가격흥정도 하고 이모  좀깍아줘요 하면서 엄마  좀많이 줘요  하는게 시장통안에 세상 사는 재미 아닐까요 ??비싸면 안사면 되고  카드가 안되면  현금 주면 되죠  맘에 안들면  안사면되고 카드 결제도 안하면되고  ^^무엇이 그리 문제 인건지...^^  시장통  물건 팔아서 얼마나 남을까요 ??  엄청나게 많은 이윤 남길까요 ? 그세금  탈세해서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릴까요  ? 여러분  대한민국  썩어 가고 있는데  큰일에좀 힘을 모아보세요..ㅋㅋ 참고로  난 고사리  파는 할머니가 2천원에  떨이로  파는데  남은거 다사가면  5천원에 다준다고 하시면서 빨리 털고 집에가야겠다고  하시길래 필요도 없는거 5천원에 다사본적도 있답니다  덕분에 제주변사람들  그날  다 고사리 무쳐먹었죠 ..세상  참 ...이란 말만 나오네요  시장도  다좋은 사람만 있는건 아니겠지요~세상의 하부분이니  선택은  본인의 몫인거 아닐까요 ?  머 생각도  본인의 몫이겠지만  한심한 나라좀 만드는 생각좀  하지말죠~
피욘드 2019-07-01 (월) 12:09
카드는 안되여
현금영수증은 되요
는 인정
가리봉반바지 2019-07-01 (월) 15:02
포장마차서 손님과 주인이 싸우는걸 봤습니다
오뎅이라고 하죠 2개먹고 카드내니까 주인이 화를 내며 그냥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싸움이 일어남
아침이슬12 2019-07-01 (월) 19:28
홈플러스는 4만원이상 사면 배달까지 해주더군요.
시장 왜 가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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