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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만 골라 죽인 부부

[댓글수 (191)]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06-21 (금) 21:56 조회 : 44851 추천 : 103  


현실의 덱스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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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神김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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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kuku 2019-06-22 (토) 00:57 추천 45 반대 1
1. 쟤네들은 네오나치 커플임. 화이트 파워 문신하고 있는 백인 우월주의자들.
2. 쟤네들이 죽인 남자가 성범죄 전과가 있긴 한데, 그의 아내는 그렇지 않았음. 그런데 증인을 없애기 위해서 라는 이유로 남자의 아내도 살해함.
3. 재판할때도 처음에는 후회한다고 반성하는 척 하다가, 종신형 판결 받자마자 태도 싹 바꿔서 정의의 복수자 행세함.

그냥 미친놈들이 사람 죽이고 싶어서 핑계댄거.
토끼오라버니 2019-06-21 (금) 21:56 추천 37 반대 2
https://edition.cnn.com/2014/05/07/justice/south-carolina-neo-nazis-murder-sex-offender/index.html

백인우월주의와 네오나치인 살인마입니다 골라죽인게 아니고요
빛의포효 2019-06-21 (금) 21:56 추천 21 반대 8
댓글들이 정말 어마무시하네요 법안에 보호받고있는 사람들이 저렇게 법을 무시하는거에 환호한다는게 공포네요
미드매니아남 2019-06-21 (금) 21:56 추천 18 반대 1
결론적으로 정의구현이 된거같지만  사실은  정의구현을 빌미로 살인을 즐긴자들 임.
살인은 살인일뿐.  약자를 죽이건 강자를 죽이건 범죄자를 죽이건  정상은 아님.
법이 문제가 되어 살인을 저질러도 된다는 분위기가 장난으로 시작해서 하나둘씩 하는순간  집단광기가 되는건 한순간이지 . 살인자가 무슨 대단한 정신질환과  하늘을 찌르는 광기가 있어서 되는게 아니라고 생각.
결론은 저걸 옹호하는 것자체가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소한민수 2019-06-22 (토) 03:19 추천 11 반대 0
네오나치에다가 무고한 사람까지 죽였다는데
좋댄다
여기 사이코패스 집단정모글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두순 어쩌구 진짜 개극혐이다
madrigo1 2019-06-21 (금) 21:56
xx 지식많고 현자이신분들이 그 시기에 이토가입은 왜하시고 미개인들을 나무라실까... ㅎㅎㅎ
난 xx 미개인이라서 솔직히 후련함.
이 후련함에 공감하시는분들은 저 부부에 대한 옹호라기보다는 성범죄자새끼들에 대한 분노인것을 보통사람들은 다 이해하지.
xx 깨신분들이 나서서 법안 좀 바꾸시고 우리 미개인들이 후련함보다 비정상인 살인행위를 비난하도록 애써주세요.
처단된코멘트 2019-06-21 (금) 21:56
범행타깃이 자기 자신 또는 가족과 관련된 성범죄자가 아니라면 저 사람들도 그냥 살인마에 불과할 뿐 아닐까요??
티모33 2019-06-21 (금) 21:56
저들은 그냥 시리얼 살인마들이고 다만 성범죄자들을 타겟으로 삼은 것 뿐입니다.

성범죄자들은 주소와 위치가 노출되어 있고 거의 혼자 살기때문에 쉽사리 타겟으로 잡힌 것이죠.

감옥에서도 성범죄자들을 공격하는 이유도 고립되어 세력이 없기때문입니다.

감옥내 강간1위인 백인나치 아리안형제단은 전혀 당하지 않아요.
달보드레일리 2019-06-21 (금) 21:56
굿...
천마신공 2019-06-21 (금) 21:56
백인우월주의와 연관있다는거 보니까
정보공개된 사람들 살인을 즐겼던것 같아요.
클로이모레츠… 2019-06-21 (금) 21:56
잘죽였네~ 나도 내가족이 당하면 똑같이 죽일건데 ~ ^^
토끼오라버니 2019-06-21 (금) 21: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https://edition.cnn.com/2014/05/07/justice/south-carolina-neo-nazis-murder-sex-offender/index.html

백인우월주의와 네오나치인 살인마입니다 골라죽인게 아니고요
     
       
haert 2019-06-21 (금) 21:56
읽어보니까 한 커플을 죽였는데 그의 아내는 성범죄자가 아니었다는 말이 있네요
추천 박은 사람들 좆잡고 반성해야 할듯
     
       
페니로열티 2019-06-22 (토) 09:50
저도 첨에 남자 문신에 주목했어요 모가지에 스킨헤드라고 떡하니 적혀 있던데
zeliard 2019-06-21 (금) 21:56
개인적으로 응원한다
왼손재비 2019-06-21 (금) 21:56
자랑스러워하며 웃으며 키스까지 하는 모습 자체가 역겹다

시원하게 숨구멍 틔어준건 맞아도 영웅시되거나 응원받으면 안되는 살인마일뿐
빛의포효 2019-06-21 (금) 21: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댓글들이 정말 어마무시하네요 법안에 보호받고있는 사람들이 저렇게 법을 무시하는거에 환호한다는게 공포네요
     
       
쫀득한찹쌀떡 2019-06-21 (금) 23:40
법이 국민의 감정을 온전히 담을 순 없으니까요.
     
       
dodooda 2019-06-21 (금) 23:43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풀려나는 범죄자들을 하도 많이 봐서 그런 것 아닐까요?
     
       
개소리저격수 2019-06-22 (토) 00:24
개씹선비의 탈을 쓰셨지만 정작 본인의 딸이 본인의 와이프가 본인의 여자친구가
강간을 당한다면 상황이 달라지겠지요?
전형적으로 남의 일에 공감못하고 좆빠는 법따지고 규율따지시는 분이네요
법이 제 기능을하고 모두가 지켜야할 삶의 기본적인 규칙들을 지키면서 살면
씨발 얼마나 좋은 세상일까요? 상상할수가없네요 현실이 너무 참혹해서
그리고 이딴글에 추천을 박아대는 이토씹선비 님들이 얼마나 많은지도 잘알겠습니다
다른건모르겠고 존나 공감능력 떨어지는 소시오패스인걸로 생각할게요
기분이 나쁘세요? 소시오패스가 그렇다죠? 다른일엔 공감못하는데 지 일엔 세상이 무너지는거같은거
          
            
비바람 2019-06-22 (토) 01:45
세상 모든 죽음에 대해 슬퍼하시나봐요... 수많은 소시오패스들에게 없는 공감능력을 모두 짊어 지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ㅜㅜ
          
            
하트엔젤 2019-06-22 (토) 10:02
다른 사람의 추천에 공감 못하는군요. 소시오패스?
     
       
오기어 2019-06-22 (토) 00:25
법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피로감이 쌓여서 그럴까요
     
       
clunnn 2019-06-22 (토) 00:54
그놈의 법이 제대로 작동해서 납득할 만한 처분이 내려졌으면 저 부부의 살인행위에 공감하거나 박수치는 사람은 없었을 테죠....
kisscry 2019-06-21 (금) 21:56
그래도 살인은 아니죠.
     
       
ㅇㅇㅈ 2019-06-21 (금) 22:59
글쎄...
          
            
whaaat 2019-06-21 (금) 23:37
아닌건 아닌거죠. 글쎄가 아니에요.
               
                 
bag321 2019-06-22 (토) 00:40
글쎄...
               
                 
쿵푸 2019-06-22 (토) 21:24
아닌건 아니다라 만약 내 가족, 특히 내 딸이 성범죄를 당했다면 난 범인 찾아서 죽이고 깜빵갈거같은데? 법의 심판같은 개지랄 아무 소용없죠~
     
       
별명을바꾸시 2019-06-21 (금) 23:53
살인을 옹호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본인가족이나 사랑하는사람이 그런일을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살인은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하실수있을까요?
     
       
삼양이백냥 2019-06-22 (토) 00:34
그래도 산 사람은 살아야지 논리네....
이불속의황제 2019-06-21 (금) 21:56
와... 진짜 현실판 덱스터다...
창가의비소리 2019-06-21 (금) 22:29
그게 범죄자 이라도 사람을 죽이면서 희열을 느꼈다면
정상은 아니지........
     
       
개돌전사 2019-06-22 (토) 00:15
사람을 죽이는 것 자체에 희열을 느낀게 아니라 그럼으로서 정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환희를 느낀게 아닐까요
다크폰치레아 2019-06-21 (금) 22:30
법이 제대로라면 소아성애자 새끼들은 교도소 밖에 있으면 안되는거지..

교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님 전과자 새끼들은 노답임..
Astraios 2019-06-21 (금) 22:34
소아성애자들 모이게 하는 떡밥인가? ㅋㅋ
한섹시 2019-06-21 (금) 22:43
신도 아닌데~사람이 사람을 죽인다....
     
       
USNewYork 2019-06-21 (금) 23:32
신을 만나셨나요? ^^
     
       
드라이어 2019-06-22 (토) 00:38
신은 뭐 죽여도 되나?
     
       
닝기기라루 2019-06-22 (토) 02:05
신이 없는데 저렇게 라도 해야지 내자식이 당했으면 저분들한테 부탁했을듯
     
       
바이꽉 2019-06-22 (토) 08:24
당신이 믿는 신이 존재한다면 강간 살인 학대 등등 그딴건 아에 존재 하지 말아야하는것
닥똥집똥침 2019-06-21 (금) 23:08
덱스터가 실존했구나....
풍선토끼v 2019-06-21 (금) 23:19
살인은 어떤 경우에서도 정당화되어서는 안되는데 참...
찬양하는 수준에까지 다다르신 분들도 계시네요.
아동 성범죄자도 범죄자, 그걸 골라 죽인 저 부부도 범죄자인데요
성범죄자와 살인자의 결이 다르다고 할 수 있나요
저 살인자들은 살인의 욕구를 성범죄자들에게 풀었을 뿐인데요
     
       
아무의미없다 2019-06-22 (토) 00:24
우리나라 법이 얼마나 물렁하고 병1신같으면 저런글에서 조차 희열이 느껴지는지 생각해봐라.
어찌보면 예전 법집행중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같은 처사가 낳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마져 드는 요즘세상이 아니겠냐? 김성수처럼 멀쩡한 사람 얼굴에 칼빵80방 놓고도 어렸을때 불우한 가정환경이 감형의 이유가 되어 검사가 사형을 구형했음에도 불구하고 30년으로 감형되는 ㅋㅋ  이런쓰레기같은 판사새1끼들이 판치는 나라에서 저런거로라도 대리만족해야지 그럼 어쩌냐? ㅋㅋ 조두순같은 인간같지도 않은 쓰레기새1끼는 12년인가? 심신미약? 진짜 웃기지도 않는다. 니 딸이 그렇게 됬으면 너는 아.. 시1발 살인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할수 없으니 내가 참아야지 알아서 해주겠지.. 라고 생각할래? 요즘은 좀 사이다같은게 없어 시1발 나라가...
          
            
도라이몽84 2019-06-22 (토) 00:43
222
          
            
clunnn 2019-06-22 (토) 00:56
세상에 그 새끼 30년 받았나요. 멀쩡한 젊은이를 그토록 잔인하게 찔러죽인 놈이 30년 동안 안락하게 세금으로 먹고살다가 사지멀쩡하게 출소한다니.... 가정환경 불우하면 사람 난도질해서 죽여도 동정받나봅니다. 감정이입할 게 따로 있지...
선군s 2019-06-21 (금) 23:22
아닌건 아닌건데... 뭔가....
탄산호랑이 2019-06-21 (금) 23:27
조두순을 처리해주셧으면 좋겠다..
와와 2019-06-21 (금) 23:42
히어로 영화가 저들과 크게 다르진 않을듯
jae1004 2019-06-21 (금) 23:42
만약, 법이 제대로 판결하고, 처벌했다면, 저 부부를 환영하고, 응원하는 사람이 있었을까?
요즘은 자경단이 있었으면 하는 세상이다.
김종수 2019-06-21 (금) 23:49
네오나치네요
듀그라니구드 2019-06-21 (금) 23:56
쟤들 꼴을 보니 살인을 위한 명분이 있었을 뿐이네.

근데 나도 돈있음 자경단 꾸리지 공권력에 기대지 않을 듯. 특히 이 나라는.
여기또별명 2019-06-21 (금) 23:58
모든 히어로들이 보면 법을 어기면서 정의를 실현하는 범법자들이죠...해석하기 나름인듯
스텔라리스트 2019-06-22 (토) 00:02
조두순 출소때 잠깐 내한좀...
예술적감각 2019-06-22 (토) 00:09
줍줍줍 2019-06-22 (토) 00:16
로우 2019-06-22 (토) 00:19
전과 18범 조두순 12년?? 말 다했죠. 이 나라에 정의는 없어요.
범죄자가 살기 좋은 나라엔 히어로가 필요해요.
포비딘 2019-06-22 (토) 00:47
극악무도한 범죄자는 사형이 답임..왜살려두는지 모르겠음..
저부부는 법대로 범죄자지만 개인적인 감정으론 박수쳐주고 싶음.
상구3 2019-06-22 (토) 00:49
저분들 덕분에 구원받았을 수많은 아이들을 생각해보면,
마냥 저분들을 살인범이라 욕할 수 는 없군요.
우리가 차마 실천할 수 없었던 무자비한 정의를 실현하셨을 뿐.
Jackaㅣ 2019-06-22 (토) 00:54
비질란테네 ㄷㄷ
76kuku 2019-06-22 (토) 00:5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1. 쟤네들은 네오나치 커플임. 화이트 파워 문신하고 있는 백인 우월주의자들.
2. 쟤네들이 죽인 남자가 성범죄 전과가 있긴 한데, 그의 아내는 그렇지 않았음. 그런데 증인을 없애기 위해서 라는 이유로 남자의 아내도 살해함.
3. 재판할때도 처음에는 후회한다고 반성하는 척 하다가, 종신형 판결 받자마자 태도 싹 바꿔서 정의의 복수자 행세함.

그냥 미친놈들이 사람 죽이고 싶어서 핑계댄거.
안가 2019-06-22 (토) 00:57
그래도 살인은 아니라는 댓글들.......에효.... 의심해도되냐?
까망바라기 2019-06-22 (토) 01:14
조선시대 성범죄 형벌에 대해 검색해 보세요..
아주.. 좋아요.. 위에 부부가 살인을 할 필요가 없었어요..
소아성범죄자는 즉시 사형이었거든요
그니까 조두순은 이미 저승행이었다는겁니다.
근데 조두순 ... 살 수 있을까?
워리어 2019-06-22 (토) 01:16
중죄인인데 응원하고 싶네;;;ㅎ
발센 2019-06-22 (토) 01:51
오호
닝기기라루 2019-06-22 (토) 02:06
막상 당해보지 않아서 그렇지 진짜  내 아들딸이 소아성애자 쉐키들한테 당했어봐 

그상황에서도 음 .. 아무리 그래두 살인은 안되 내가 참는다 하하하 이럴수 있나?
     
       
achro 2019-06-22 (토) 02:45
그것때문에 안된다 하는게 아님 그걸 인정해버리면 같은 논리로 다른 사적 복수도 부정할 논리가 없기 때문에. 그럼 결국엔 힘있는 자의 폭력을 통제할수 없어지기 때문이죠
심정적으로 공감을 못해서가 아니죠
          
            
제시카의겨울 2019-06-22 (토) 04:05
그거야 법이 제대로 못하니깐 그렇지
자력구제가 많이 생기면 형법이 강화될듯
힘있는자의 폭력은 지금도 만연합니다. 힘있는자들은 법위에 군림해요
그냥 쟤가 마음에 안드네. 내년에는 안 봤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면
비서가 알아서 하는거죠. 나중에 걸려도 비서의 개인일탈이 되는거고
멀 모르시네
대법관과 우병우 빠져나가는거 못봤습니까?
힘있는자에게 법은 무용지물이에요.
법은 인공지능이 판결하면 모르겠는데. 사람이 판결하는 이상 힘있는자에게 무용지물
삼성 이재용보세요. 확실하게 범법이지만 힘있다고 1년만에 나가잖아요.
장자연 사건 보세요. 그냥 경찰수사관이 증거 훔쳐가고 대놓고 증거조작해서 승리판결 받잖아요. 그뒤에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음.
          
            
제시카의겨울 2019-06-22 (토) 04:10
님 힘있는자가 법대로 처벌 받은적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없을껄요.
그게 바로 님이 말한것이 허구라는 증거입니다
               
                 
achro 2019-06-22 (토) 04:38
박근혜 최순실은 수감중 우병우는 재판중입니다 이재용은 징역2년6개월 집행유예 4년 아직 재판중입니다 양승태 구속
최태원 김현철
권력은 법앞에서만 위력을 갖는건 아님 무법에선 더 강력한 위력을 갖죠 지금 법체계가 이미 완전해서 그걸 지키려고 하는게 아님
문제는 자력구제를 인정하는순간 법은 더이상 어떤 기준도 제시하지 못함 자력구제 또한 마찬가지로 어느건 되고 어느건 안된다 하지 못함 그럼 남는 기준은? 없음 힘있는 자가 법을 뭉개기 때문에 법이 의미없다 그래서 법을 없애면 힘있는자가 아이고 이제 법 없으니 몸 사려야 겠네 할까요 더 횡포를 부릴까요 더 사리면서 더 횡포를 부릴뿐
무력을 가진이들 끼리 싸움에서 최종적으로 이긴 자가 무력으로 통치하는 세상이 될뿐 그게 매드맥스
                    
                      
제시카의겨울 2019-06-22 (토) 05:45
재판중이지만 멍청한 박근혜 순실이만 조금 받겠죠. 박근혜는 다음정권에서 이재명 안되면 누가 되더라도 사면 될테고
권력이 법위에서 위력을 가지는것은 모든 사람에게 총 한자루가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모든 사람에게 총이 있어서 몇명 못 죽어요. 갱단도 개인집에 들어가기 힘들죠.
무방비한 사람들이 죽죠. 학교에서 총이 하나도 없는데 혼자 총을 가지고 죽이듯이
브라질 빈민촌 모두에게 권총 한자루씩 있으면 카르텔도 힘쓰기 힘들겁니다.
님이 말한 권력자가 무법에서 더 큰힘을 발휘하는것은 권력자가 총을 가지고 평민들이 총이 없기 때문이죠.
아프리카 무법지대를 보면 권력자가 자꾸 죽어나가서 계속 무질서가 이어지는겁니다.
 평민들만 죽는게 아니라 권력자까지 자꾸 죽으니깐 무질서해지는것이죠.
님이 말한 권력자의 권력이 강하다면 권력자는 총에 죽지 않아야 하잖아요. 하지만 너무 잘 죽어서 무질서해져요. 이건 왜 그럴까요?
                    
                      
제시카의겨울 2019-06-22 (토) 05:49
즉 무법은 평민만 피해를 보는게 아니라
권력자들에게도 위험하다는겁니다.
님은 무법은 권력자가 더 강해지고 더 약해지는것은 평민이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무법은 권력자도 평민도 위험한 시간이라는것이죠..
 님이 말한 자력구제가 권력자에게 이익이라는것은 총이 나오기 전에 말일뿐입니다.
괜히 총이 탄생해서 너도 한방 나도 한방으로 민중으로 권력이 이양되었다고 말하는게 아니에요.
                         
                           
achro 2019-06-22 (토) 08:10
콜롬비아에서 마약 카르텔이 아떤 식으로 군림하는지 보세요 자력구제로 마약카르텔에 대항해요? 무서워해요? 그렇죠 그러니 아예 건드리면 다음날 가족까지 전부 몰살시켜버리죠 그리고 효수까지 해놓죠
밑에 비서 시켜놓고 꼬리 자르기 한다구요? 잡혀갈까봐? 그럴필요 있나요? 카르텔들 기관총 들고가서 일가족 몰살하고 기념사진 찍어서 sns 올려도 되는데요
                    
                      
하트엔젤 2019-06-22 (토) 10:09
공감합니다. 법이 없어지면 무정부죠뭐. 길거리 못나올 사람 수두룩할 듯.
                    
                      
제시카의겨울 2019-06-22 (토) 18:55
카르텔에게는 총이 있고 평민에게 총이 없어서 입니다
내가 말한 요체는 모든 인간이 한자루씩 총이 있다면
권력자든 평민이든 범죄자든 모두에게 위험한 시간이지
누구에게 유리한 시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카르텔은 무법적이고 총이 있고
평민은 법의아래에 놓여서 제한을 받고 총이 없습니다.
이 차이가 바로 님이 말한 상황을 만들어내는거에요
그냥 서부시대 생각하세요.
서부시대 무법자들이 마을을 약탈하기 위해 쳐들어갑니다. 모든 마을 사람이 죽어요. 하지만 무법자들도 많이 죽죠. 이 차이를 말하는거에요.
무법자들도 약탈하다가 어느순간 죽는거죠. 대장이든 부하든 상관없이
총이 없던 시대에는 권력자와 무법자의 피해가 거의 없었어요. 무장과 계속 사용한 살육기술이 월등히 우월했거든요. 하지만 중학생에게 총을 쥐어주어도 맞추면 죽일수 있는 기술의 평등이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achro 2019-06-22 (토) 19:27
콜롬비아는 총기 허용국가입니다. 카르텔에 자력구제로 총 쏠수 있죠. 근데 이게 왜 더 끔찍한지 아시나요.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걸 카르텔도 알기 때문에 더 잔인하게 카르텔 권력의 공포심을 심어줍니다. 더 잔인하게 더 전횡을 휘두르죠. 일가족을 몰살하고 목만 잘라 시내 한복판에 걸어 놓습니다. sns로 카르텔에게 도발했다? 그냥 죽여버립니다. 영화이야기가 아닙니다. 실제 사건들입니다. 그래서 카르텔에게 대항을 못합니다.  그냥 적나라한 현실이죠.  무력의 차이는 결국 화력이 결정합니다. 주먹질 시대에는 힘세놈을 얼마나 많이 부릴수 있냐가 권력이고 총기 시대에는 고성능의 화기를 가진 훈련된 인원을 얼마나 많이 부릴수 있느냐의 차이죠. 당신에게 총을 쥐어준들 카르텔 특수부대가 오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특수부대원 몇명에겐 타격을 줄수 있다구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데요. 본인이랑 가족들 다 죽고 보스는 저택에서 겹겹히 호위받으며 수영하고 있을텐데. 아니 그리고 무법시대가 되면 총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당신이 권총 구할 여력에 걔들은 기관총 부대를 끌고 다닐텐데요. 머리속에서 본인 마음대로 이야기를 구성해서 아무렇게나 말하지 말고 현실을 보고 논리적인 얘기를 해야죠.
님 논리대로면 한국에 총기 소지를 허가하면 권력자들이 더 두려워하고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되겠네요?
                    
                      
제시카의겨울 2019-06-23 (일) 00:38
아니요. 콜롬비아도 민중에게는 총기가 없습니다.

(1991년 콜롬비아 헌법이 무기 소지 권리를 명목상 인정하는 반면 콜롬비아 시민이 법률을 준수하는 경우 총기 소지를 위해서 상당한 관료주의적 절차를 뛰어 넘어야 한다.


민간인 18명 또는 그 이상 만이 라이센스를 가지고 소구경 권총 및 샷건을 합법적으로 구매 및 소지하였다. 반면에 이들은 "예외적인 상황"에서만 습득할 수 있는 더 높은 구경 권총 및 반자동 소총 소지 및 사용을 금지 당했다. 추가로 총기 보유자는 무기 판매 독점권을 행사하고 무기 소지 허가권을 발행해 주는 군대에 해당 총기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콜롬비아는 민간인의 총기 소지 비율은 매우 낮은 반면에 세계에서 가장 폭력적인 국가 중 하나이다.)

그리고 멕시코를 예를 들어보죠.
멕시코의 카르텔은 총을 가지고 있고 거기가 민중에게 총이 없고 법으로 보호한다면서 법의 보호는 없는 이중적인 나라입니다.
즉 민중에게 총이 없으니 더 잔인하게 죽이죠. 위험이 없으니 더 마음대로 하는겁니다. 그들에게 대항할 세력은 경찰과 군인인데.. 돈으로 다 해결하죠. 그래서 시장도 마음대로 죽이는겁니다.
님은 남미를 무법이라고 보지만. 남미인에게 총이 없어요. 범죄조직만 가지고 있어요.
그냥 가장 좋은 예는 오랜세월 내전해서 총이 많이 풀린 아프리카 국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는 의외로 조용합니다.. 마을단위로 자경단이 활동하거든요.. 그래서 잘 안 쳐들어가요. 쳐들어갈때는 압도적일때 뿐이죠.
                         
                           
achro 2019-06-23 (일) 01:06
"민간인 18명 또는 그 이상 만이 라이센스를 가지고 소구경 권총 및 샷건을 합법적으로 구매 및 소지하였다. ... 2014년 연구에 의하면 콜롬비아에서 40만명의 총기 소유자가 50만 여개의 합법적인 총을 소유하고 있다" 님이 인용한 글입니다. 뭔가 이상하죠?
대충 검색해보고 18명..어? 18명이면 없는거네? 라고 생각한거겠죠. 그리고 민간인에겐 총기 없다는 결론을 주장하는거죠. 근데 밑에 글이랑 내용이 다르죠? 40만명이 50만정? 문장구조도 18명 또는 그 이상? 이게 문장이 왜이렇지?  읽으면서도 이상한점을 못 느낀건가요?글 딱 1개 해석하는데도 그 모순을 모른다구요?
18명이 아니고 18세 입니다. 그리고 콜롬비아 민간인들 총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총기소유를 못한다는 거예요. 자료 해석을 못하니 계속 이상한 결론만을 내고 있잖습니까
아프리카가 조용하다구요? 인구 10만명당 총기로 인한 살인이 가장 높은 곳이 아프리카와 남미입니다. 순위에선 아프리카국가와 남미국가가 순위권에서 엎치락뒤치락 하죠
그냥 머리속에서 자신한테 필요한 논리를 먼저 임의로 만들어놓고 대충 끼워맞추고 있잖아요. 처음부터 계속. 이건 소설이 아니예요.
그리고 멕시코...계속 타인의 머리속 소설을 현실에 맞게 교정하는 작업을 굳이 제가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어쨌든.. 멕시코는 합법적으로 총을 구하는 루트가 없기 때문에 민중에게 총이 없다. 총 많아요. 그냥 길거리에 흔하게 파는게 총입니다. 그래서 무법인겁니다. 누구나 사고 누구나 쏴요. 멕시코가 진정한 무법인거죠. 님이 말하는 만인이 총을 가질수 있는 나라고 님 말대로 그 카르텔 권력이 그냥 하고 싶은대로 다 하는 곳이죠.
구글에 검색해서 딱 나오는 글. 어? 이게 맞는건가. 아닌건가. 정확하게 분석하면 어떻게 되는가. 아무 생각을 안하니 정확한 사실을 모르고 근데 모르면서도 뇌피셜로 확장된 결론을 내려버리고 그냥 글을 써버리잖아요.
                         
                           
achro 2019-06-23 (일) 01:47
"멕시코는 총기 소유가 합법인데 등록절차가 까다롭다 매년 합법적으로 나가는 총기 수는 극히 적다"
이 문장만 검색해보고 아. 이거다. 여기에 내 뇌피셜 그러므로 민중에겐 총이 없다 ( 인과가 성립하지 않지만. 어쨌든 자기 머리속에선 성립했겠죠) 그리고 소설을 써내려가는거죠. 그래서 이미 결론은 냈죠? 멕시코 카르텔이 잔인하게 권력을 행사한다고. 그러니 자기 결론을 부정할 순 없겠죠? 하지만 전제는 틀렸습니다. 멕시코는 총 구하기가 정말 쉽습니다. 심지어 외국인도 그냥 가게 들어가서 한가득 진열된 총기 보고 돈만 주면 됩니다. 신분증명? 여권? 아무것도 필요없습니다. 10만원 안쪽으로 권총 삽니다. 님이 원하는 구조예요. 원하는 사람 누구나 법에 구애 받지 않고 총기를 구할수 있는 환상의 나라. 법이 당신의 총기 소유를  억압하지 못하는 평등의 나라. 카르텔 권력을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살기 좋은 나라. 정말 멕시코가요?
                    
                      
제시카의겨울 2019-06-24 (월) 04:03
진짜 말귀를 못 알아 먹네
멕시코의 모든 사람이 허리에 총을 차고 다니지 않잖아요
집에 총이 서너자루씩 있는 집도 없잖아요.

내가 말한 것은 모든 사람이 허리에 총을 한자루씩 차고 다니는 서부시대라니깐요
누구나 총을 휴대하고 다니면 권력자나 서민이나 모두에게 무법지대는 위험하다.

님은 무법지대에 권력자만 승리자다 라고 주장하는것이고
나는 모든 사람이 총을 가지고 다니면 권력자도 절대 승리자가 될수 없다. 누구나 목숨 걱정해야 하는 사회다 라는겁니다.

이해를 못하네.. 멕시코 콜롬비아 대중이 총을 다 가지고 다닙니까?
님은 왜 무법지대로 콜롬비아를 고르나 모르겠지만 콜롬비아는 절대 무법지대가 아니에요. 권력자와 범죄자만 유리한 곳입니다., 대중에게 총이 없어요. 일하면서 하루종일 총을 차고 일반인이 자기방어 할수 있습니까? 없죠. 먹고 살려면 총이 없거나 놓고 다녀야 합니다.. 범죄자는 돈을 벌기위해 하루종일 총을 들고 다녀야 합니다. 이 차이를 모르네..

내가 괜히 아프리카 내전지역에서 소강상태인 총기 많이 풀린곳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에요. 법이 없고 총은 많은곳을 말한겁니다. 누구나 총을 들고 다니는곳을 말하는거에요
농사짓다가 못보던 수상한놈이 접근하면 쏴죽여버리는 그런 사회를 말하는거에요.
총기가 대중을 그래서 해방시켰다는거에요. 권력자도 과거처럼 살면 목숨이 위험하니 법치사회로 들어간거죠. 1차대전을 일으킨 대공공비 암살도. 과거였다면 불가능했죠. 칼들고 뛰어가다 가드에게 죽습니다. 하지만 총은 원거리에서 순식간에 탄창을 비우면 누구나 갈수 있습니다. 케네디 암살처럼 원거리까지 감시 할수 없는게 총입니다. 원거리에서 쏘면 누구나 죽죠. 철통보안된 저택에서 계속 살면 권력을 잃습니다. 그게 권력이죠. 죽기싫어 숨어사는 놈을 누가 따를까요
                         
                           
achro 2019-06-24 (월) 09:38
부끄러움을 모르고 본인이 했던 말 근거라고 제시했던 자료랑 근거가 틀리면 아니 내말은 그게 아니고...머리속 소설을 다른 스토리에 이어붙이기만 계속 한다고 논리가 성립하는게 아닙니다.
자신이 썼던 말을 보세요
--------------------------------------------------------------
"그리고 멕시코를 예를 들어보죠. 멕시코의 카르텔은 총을 가지고 있고 거기가 민중에게 총이 없고"
"남미인에게 총이 없어요"
"멕시코 민중에겐 총이 없고"

가져온 근거는 18명....제 얼굴이 다 화끈거리는군요
아 뭐 어차피 또 소설 쓸테니 다 얘기해보죠 일단 그 내전 소강상태인 아프리카 국가가 어딘데요 제시한 근거들 차례대로 봐보죠
다음으로 흑인을 노예로 부리고 인디언을 학살하던 백인서부시대 평등의 믜미에 대해서 얘기해보죠 하나하나 순서대로 뇌피셜이란게 얼마나 허약한지 따라가보죠
                    
                      
제시카의겨울 2019-06-24 (월) 04:28
나는 기술이 발달해서 비싸서 권력자만 입을수 있는 방어복이 총을 이길수 있는 시대가 되면 그것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권력자를 총으로 대중이 해할수 없는 방법이 생긴다면 다시 신분시대가 도래할것 같군요. 법도 무력하고 총도 무력해지면 대중을 무서워할 필요가 있을까요?
권력자가 명령만 내리면 수천만명도 그냥 죽는데
                    
                      
제시카의겨울 2019-06-24 (월) 19:22
https://www.cfe.org/20180503_10898
거기 적힌 주소로 가봐 거기 원문에서 오타 난거다
내가 18명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썻겠냐. 콜롬비아 수천만명인구중에 18명만 총기 소지한다고 생각하고 글을 썻다고 생각해?
원문에서 오타난걸 글어 왔다고 그걸로 꼬투리를 잡아?
너 머야? 이야기 할 생각이 없는것 같은데.
그럼 니가 콜롬비아 이야기 한 사실이 틀린건 인정 안하겠네?
거기 써 있지 총기소유는 제한적인데 가장 폭력적인 국가라고..
그 사실을 인정 못하는거야? 그래서 18살을 18명이라고 긁어 왔다고 꼬투리 잡는거야?
내가 말한 국가는 케냐 케냐중에 부족들의 땅이 그곳에 속하겠지
부족들은 모두 총을 소지하고 있으니 정부의 법도 미치지 못하고 이익에 따라 자기들끼리 유혈충돌이 벌어지는. 거기에서 독재하면 부족장도  부족민에게 언제 죽을수 알수 없지..권력있다고 마음대로 못할테고 부족민의 말을 듣고 선정을 펼수 밖에 없지.
                         
                           
achro 2019-06-24 (월) 20:13
원문은 이게 원문입니다
https://mises.org/wire/solving-colombia%E2%80%99s-drug-violence-dilemma-legalize-drugs-and-guns
그리고 원문은 오타 안났구요
게다가 본인이 발췌 인용했으면 발췌 인용한 부분
은 본인 책임입니다. 간접인용이니까요. 아니라면 인용출처를 달았어야죠.
전부 다 자기 책임인데 왜 저한테 꼬투리를 잡는다고 하시죠? 자기가 잘못한걸 가지고?
전 그걸 지적했을뿐인데요.
근데 왜 갑자기 반말을?
그리고 본인이 했던 말에 대한 근거는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민중에게 총이 '없다' "
멕시코 민중에게 총이 없어요?
콜롬비아 총기 소지 현황 자료입니다
https://www.gunpolicy.org/firearms/region/colombia
콜롬비아 시민에게 총이 없어요?

본인이 쓴글 "가장 좋은 예는 오랜세월 내전해서 총이 많이 풀린 아프리카 국가"
그게 어딘데요? "케냐"
또 아무데나 끼워맞추기 식으로 하나 끼워넣은거 같은데요. 너무 인과를 생각안하고
우겨넣어서...
님 뇌피셜 사실 근거로 정정해드리기 전에 다시 다른 나라 선택할 기회 드릴께요.
진짜 케냐 맞아요?
'아프리카국가' '의외로 조용하다' '오랜세월 내전' '총이 많이 풀렸다' '멕시코의 모든 사람이 허리에 총을 차고 다니지 않잖아요 집에 총이 서너자루씩 있는 집도 없잖아요.' '내가 괜히 아프리카 내전지역에서 소강상태인 총기 많이 풀린곳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에요. 법이 없고 총은 많은곳을 말한겁니다. '
이거 말고도 위에 뇌피셜 논리로 이랬다 저랬다 뱉은 말들이 워낙 일관성이 없어서 수습이 안될겁니다.
왜냐하면 근거로 가지고 말한게 아니니까 체계가 있을수가 없죠. 체계가 없으면 결국 여기 돌
빼서 저기 메꾸고 저기 돌 빼서 여기 메꾸고 그게 반복되면 와르르 무너지는거죠.
동동이다12 2019-06-22 (토) 02:50
그 놈의 니가족충 ㅋㅋ

당신이 먹는 밥알도 당신의 부모님 아내 자식이라고 생각해보시지

법이란게 왜 생긴지 생각좀 하시고
소한민수 2019-06-22 (토) 03:1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네오나치에다가 무고한 사람까지 죽였다는데
좋댄다
여기 사이코패스 집단정모글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두순 어쩌구 진짜 개극혐이다
Kink 2019-06-22 (토) 03:40
댓글 수준 쩌네..살인 옹호 지리고..;;
제시카의겨울 2019-06-22 (토) 04:03
법이 못해주면 자력구제 해줘도 되지
피해자와 피해자 부모들은 정말 고마워 할듯
더크랙 2019-06-22 (토) 07:48
와 저거 옹호하고 찬양하는 사람 있을 줄 알았다 지가 뭔 집행관인가 아무리 좋은 뜻으로 했어도 법 위에서 날뛰는 싸이코일뿐이지 이러니 국민정서법이 최상위인 떼법국가지
취미밴드구함 2019-06-22 (토) 07:56
페미니스트 킬러 영화 나올각
바이꽉 2019-06-22 (토) 08:25
법이 제대로 처벌안하니까 환호할 수 밖에
나즈린 2019-06-22 (토) 08:26
평소 아동성폭행 범죄자들 만큼은 무조건 사형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이런식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동성폭행 피해자의 가족분이 가해자를 죽였다면 모를까.. 이 역시 비극임에는 다를바 없지만
이런 경우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 같네요.
발정난코양이 2019-06-22 (토) 08:53
쓰레기 한 사람을 죽여 수많은 생명이 행복 할 수 있다면 죽여도 죄가 아닙니다
법은 우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의식있는 자들의 명예로운 살인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할 수 있죠
     
       
제시카의겨울 2019-06-23 (일) 00:40
법이 만인에게 평등하고 죄의 값 만큼 댓가를 치루게 한다는 이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의외로 많음...
백곰탱이22 2019-06-22 (토) 19:13
네오나치가 정의구현이 되는 선동자료도 기가 막히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살인에 동조하는 뒤틀린 댓글들엔 비인간성만 가득.
다테 2019-06-23 (일) 13:56
글수정해라 좆맹구야 댓글 봤으면 반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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