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몸 갈아넣어서라도 연봉5000 이상 받고싶은데..

글쓴이 : 겨울o나무 날짜 : 2019-06-24 (월) 11:07 조회 : 37893 추천 : 43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가 남편감으로 연봉5000 이상을 원하는데요.

전 지금 SK사내협력사 다니고있는데 작년에는 진짜 일요일만 쉬고 하루에 12시간씩 일해서  세금떄고 월급 450만원씩 받아가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제는 주52시간이 법적으로 걸려서 4조3교대로 바뀌면서 월급도 세후250만원으로 확줄고.. 벌이가 힘들어졌는데 

몸으로 돈 많이 벌수있는  직업 없을까요? 제가 이제와서 공부해서 좋은직업 가지기에는 나이도 있고그래서...

차라리 작년처럼 몸 갈아넣고 월급500만원씩 받고싶은데.. 뭔가 없을지.. 지금 여자친구 꼭 잡고싶은데 

최소한의 매너는 지킵시다
회원게시판 카테고리 다른게시물
 [2019-07-17] [NEW 10%] 클래식하지만 포인트 있는 '윙팁 신사화 포스터' (11)  (남성스타일)

묵님 2019-06-24 (월) 11:07 추천 204 반대 0
뭐 뻔한소리겠지만 연봉 5천못맞췄다고 헤어지게 될 사이면 그냥 헤어지시는게;; 어차피 더 능력있는 남자 오면 글로 가게 돼있음
황령산원킬 2019-06-24 (월) 11:28 추천 68 반대 2
남편감으로 연봉을 우선순위로 정한 여자랑 결혼하고 싶나요? 결혼후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스트리트준 2019-06-24 (월) 11:27 추천 53 반대 0
무례하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연봉얼마 이런거 계산하고 그런 여성분과는... 그냥 결혼안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사람 욕심이 끝이 없습니다. 연봉5천이 쉬운것도 아니고 돈버는기계하다 죽을꺼 같으면 몰라도 갈아넣지마시길 바랍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은 없어지면 복구가 잘 안됩니다.
국가안보실 2019-06-24 (월) 11:21 추천 41 반대 0
흑우다 흑우!!
워트호그 2019-06-24 (월) 16:16 추천 20 반대 0
힘없고 돈없는 남편 = 도대체 니가 잘하는게 뭔데!
힘없으나 돈 많은 남편 = 돈이면 다냐~ 돈이면!
힘많으나 돈없는 남편 = 이 짐승새끼야!
힘많고 돈많은 남편 = 그래 너 잘났다!
고두릭 2019-06-24 (월) 15:22
한심하다 ㅋㅋㅋ 김치녀는 김장남이 만드는거임 ㅋㅋㅋ
펙트살인마 2019-06-24 (월) 15:23
님이 해주고 싶다는 마음은 좋지만,
상대가 해줘 라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자기가 그렇게 벌던가..
펙트살인마 2019-06-24 (월) 15:24
그리고 몸 갈아넣지 마세요.
무슨 연봉 5천이 대단한거라고..
그냥 님 행복하게 사세요.. ㅠ
펙트살인마 2019-06-24 (월) 15:27
묻는말에 대답하자면, 연봉 5천 당연히 가능합니다.
알바왕 그분 있죠?
그분 말고도 제가 실제로 아는 동생도 그렇게 합니다.
일년에 쉬는날 3~4일이고, 나머지는 3잡4잡 이렇게해서 주말에도 일합니다.
참 대단한 녀석이죠 ㅠ
아마 연봉 6천 될겁니다
사향고양이 2019-06-24 (월) 15:31
문제는 저렇게 주말도 휴일도 퇴근도 없이 일하시면 결혼생활은 정말 힘듭니다.
가사도 어느 정도 도와줘야 하고 육아도 어느 정도 도와줘야 하고 나중에 아이들이 좀 크면 같이 놀러도 다니셔야 하는데 저렇게 일하시면 방법이 없습니다.
여자친구 분을 바꾸시던지 직업을 바꾸시는 수 밖에는 없겠네요.
연봉 5,000 이상 그나마 현실적인 직업이라면 공사, 대기업, 기술사 정도겠네요.
집나간깜찍이 2019-06-24 (월) 15:48
연봉 5천 맞추면 다음은? 6천 맞추라고 할텐데 가능하심?

남친이 아니라 도구로 보는듯한데?
IlllI 2019-06-24 (월) 15:49
정부 돌려까기인가
     
       
Astraios 2019-06-24 (월) 16:11
마음의 병이 있군요.
비아그라 먹고 최태민한테 기도하면 박정희가 지옥에서 불타고 있을 겁니다.
          
            
spru 2019-06-24 (월) 21:25
ㅋㅋㅋㅋㅋㅋ 아 이분 댓글 엄지척ㅋㅋㅋㅋ
          
            
거북기린 2019-06-24 (월) 2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의원 2019-06-28 (금) 20: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버크로스 2019-07-13 (토) 10: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 클라스
     
       
거꾸로타는보… 2019-07-02 (화) 01:35
깐게 아니라 팩트인데.....이게 까는걸로 보인다면 마음의 병 맞습니다
자몽 2019-06-24 (월) 15:52
야근 수당을 월급 이랑 비슷하게줘요?
보통 야근수당 안챙겨주지 않나요?
qoop 2019-06-24 (월) 15:55
고대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피타고라스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건 답이 없다"
다꾸 2019-06-24 (월) 16:01
지금 같이 교대근무로는 한계가 있을거 같고
새로 공부해서 기술자로 나갈거 아니면 현장 밖에 답없죠
잡부 빼고 뭐든 기술익히면 월500가져갑니다
진부한 소린가....?
갈검동 2019-06-24 (월) 16:07
저 보고 연세대나왔으면 좋겠다는 여친있었죠.
본인은 아니였으면서. 오빠가 연대나왔는데 연대 동문회관에서 결혼했다고 자기도 연대나온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고.
멍하니 쳐다보다가 아... 끝이구나 하고 헤어졌습니다.
어쩌다 약사랑 결혼해서 회사 그만두고 수능봐서 약대갔습니다. 졸업하고 집사람이랑 약국합니다.
지금이 전부가 아닙니다. 글쓴분 처럼 열정 있는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세요.
몰라요오2 2019-06-24 (월) 16:14
어디서 말랑말랑 말랑카우 냄새 나지 않나요??
워트호그 2019-06-24 (월) 16:1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힘없고 돈없는 남편 = 도대체 니가 잘하는게 뭔데!
힘없으나 돈 많은 남편 = 돈이면 다냐~ 돈이면!
힘많으나 돈없는 남편 = 이 짐승새끼야!
힘많고 돈많은 남편 = 그래 너 잘났다!
넴주 2019-06-24 (월) 16:18
여자친구분이 연봉이 5천은 넘겨서 자기랑 비슷하게 버는 남자 원하는거임? 아님 취집하겠다는 거임?
박하사3 2019-06-24 (월) 16:36
여자친구는 연봉 많이 받나보네요. 남자친구 연봉 따지는걸 보니...  여자라는 이유를 들어서 본인은 못하면서 상대방은 남자라는 이류로 하길 바라는 사람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심이... 그리고, 이런 여친이 앞으로도 연봉 5천으로 만족할까요? 남자친구 연봉 따지는 여자는 안만나시는게 좋을듯...
금바기 2019-06-24 (월) 16:39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주변 지인통해 여성들 만나봤으나.. 회사에서는 그래도 능력인증이라도 받지 집에가서 쉬지도 못하고 노예 확정이겠더라구요. 더구나 1년동안 제가 좋아서 만난 여자한테 차이고.. 현자타임 오고 ㅋㅋ 하여간 이제 연봉 6천 살짝넘어 보니 구지 일하는 여자 구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국제 결혼 해버림. 와이프 나이는 어리지만 정말 착하고 많이 챙겨주고.. 오히려 내가 아이가 된 기분? 정말 좋네요.
제미니 2019-06-24 (월) 16:39
건설업 시공순위 50위 내 종건사 기사초봉 실수령액이 350내외니까 주임급 달면 연봉 5천(실수령약 370+@) 찍겠는데요
현준사랑해 2019-06-24 (월) 17:10
흑우다  걍  노예로 살거면  살어  인간 대접도  못받고  ㅁ ㅓ하는건지  ㅋㅋㅋ
USNewYork 2019-06-24 (월) 17:35


결혼하신 후 500 못맞춘다고
이혼하는 30~40대 주변에 많습니다~

흐구 되지 마시길
아이로브 2019-06-24 (월) 17:44
당신이 몸 갈아 넣어서 연 5000벌어서 행복하다가
몸 갈아 넣은게 후폭풍 반드시 올 터
나이 먹고 몸 아픈것도 서러운데
돈 때문에 가졌던 행복 그때도 유지 될까
당신 건강 가족 건강이나 챙기소
당신이 몸갈아서 번돈으로 편하게 살던 사람이
당신이 아프고 병들었을때 불편하게 살수 있을거 같소?
여자가 연봉 5천 벌어오니 남자도 연봉 5천 벌어오길 바라는 맘에
남편감으로 연봉 5천 찾는 거라 하더라도
돈으로 판단 되어지는 가치의 기준이 얼마나 냉혹한지
사회 생활 해본사람이 그리 답답하오
우루사스 2019-06-24 (월) 17:51
잡지마 씨발 잡지마라고
spondeep 2019-06-24 (월) 18:05
여자친구는 돈을 잡는데 님은 .....여자친구를 잡으니 서로 원하는게 달라서 힘들지 않을까요?...
링린블랙캣 2019-06-24 (월) 18:13
몸 강아넣어서 5천 벌고 다른여자 만나는게 개이득
NANAYAa 2019-06-24 (월) 18:14
몸 갈아서 5천이면 집에오면 잠만 자고 바로 가야하는데

그럼 결혼생활이 아니자나요
효다 2019-06-24 (월) 18:17
제발 개노가다를 해서라도 잡으세요

님이 지뢰처리 하나 해줘야 한국남자 한명이라도 더 살죠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__)
전화기사용자 2019-06-24 (월) 18:20
남의일에 함부로 얘기해서는 안되지만 여자친구분은 님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최소금액 연봉5천을 사랑하는거 아닌가요? 이후에 어떤 결과가 만들어질지 냉정하게 판단하시고 합리적인 결정 하셨으면 하네요.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면 나중에 몸 골병들고 버려지기까지하면 어떻하시겟습니까. 하긴 콩깍지 씌이면 친구사이라도 설득이 안되더군요.
멋뎨로하개 2019-06-24 (월) 18:25
결혼은 현실인데, 답변들이 너무 여친분을 속물이라고 까는것 같네요.
물론 돈만 따진다면 헤어지는게 정답이겟지만, 단순히 두분이 결혼계획을 세우다보니 5천이상 수입이 필요하다라는 결론이 난 것일 수도 있는데요.... 

우선 개발자이신것 같은데, 맞다면 현실적인이면서도 이상적인 답변을 드리고 싶습니다.

나이가 있다고 하시니 30대 중후반 개발자시면 sk 계열사 정직원을 할수있는 확률도 꾀 큽니다. 전략을 잘짜야하죠.

참고로 전 Sk 계열사 다니고잇고, 주변에 학력이 좋지않음에도 경력직으로 오신분을 많이 봤기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문제는 커리어 전략인데.. 말이 길어질 것 같으니 쪽지주세요. 잠깐이나마 조언 드릴수 있습니다.
궁금 2019-06-24 (월) 18:26
음머~
불사조왕 2019-06-24 (월) 18:33
맘은 이해하지만, 결혼을 하는 겁니다. 이건 좀 아닌듯...
ㅇddasd 2019-06-24 (월) 18:34
절대방생금지
쿠로뇽 2019-06-24 (월) 18:48
지금 여자친구를 꼭 붙잡고 싶은데...이유를 듣고싶네요.
물론 많은 분들이야 헤어져라 ㅁ ㅓ다 다양한 의견들이 있지만 글쓴이 분께서 꼭 잡고 싶어하는 이유를 듣고 조언을 할수있을거 깉습니다.

저 같은경우는 이쁘기도 하지만 성격이 정말 좋다!
근데 그런경우는 저보다 더 젛은 조건의 남자들이 달라붙어서... 제가 너무 바보같아서.. 보냈긴 한데.. 이유가 궁금하네요 ㅎㅎ

비밀이라면 메세지라도 부탁드러요 ㅎㅎ
까망바라기 2019-06-24 (월) 18:50
조건찾는 여자는 결국 조건에 언제든 휘둘려요.. 그냥 보내세요..
아마 별 문제 없이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나 5000 못 번다.. 그러니까 가라.. 해서 그냥 가면
정말 잘 보낸거예요.. 사람 보고 조건도 보면서 결혼이지 조건만 보는  결혼은 결국 이혼으로 끝이 나요..
내가 너 때문에~ 로 시작하는 결혼 생활이 하고 싶으세요? 뼈 빠지게 돈벌어 주면 어떻게 할건데요..
그게 돈버는 기계지 남편이예요.. 그건 결혼이 아니예요...
ukill 2019-06-24 (월) 19:13
미친x이가?
저따위 년한테?
니가 행복한게 뭔지 조옺잡고 잘 생각해봐라~
용티33 2019-06-24 (월) 19:23
투잡하시면됨
태영서 2019-06-24 (월) 19:23
결국 돈이잖아요
사랑 3년 안갑니다
개인적으로 헤어지시는게 좋으실듯
CHOCOMO 2019-06-24 (월) 19:35
결혼하고 헤어질 듯
사방손님 2019-06-24 (월) 19:36
그래서 하루도 못쉬고 일해서 그녀 돈 갖다바치고 잠자리 몇번 해주면 햄볶을까?

아니다 네 자아실현하고널 위해주는 여자랑 알콩달콩 내 유전자를 내리받은 자식들 애교와 귀염이 바로 햄볶는 생이다.
친절한 2019-06-24 (월) 19:46
연봉얘기나오면 항상 댓글이 풍족해짐
위키이이 2019-06-24 (월) 20:09
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너의 연봉을 좋아하는 사람 만나지 말고.... 지금은 물론 아쉽고 간절하겠지. 부모님도 아니고 그딴건 없다. 짚신도 짝이있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라.너만 사랑하는 사람 말고... 나도 여러 여자 만나봤지만 지금 여자친구랑 결혼 준비 다하고 같이 살고있는데 널 존중해주는 사람은 정말 달라... 물론 나는 대학나오고 만족하면서 벌지만 네가 말하는 5000 보다는 적어... 여자친구도 열심히 자기 분야에서 일하면서 돈 벌고 있어서 그런지 돈버는게 힘들다는걸 잘 알아. 물론 사치의 행복도 아는 여자지만 돈때문에 만나지 않아. 잘 생각해. 너의 인생을 거는데 돈으로 사고싶니?





반말은 죄송합니다.
영구봉 2019-06-24 (월) 20:19
어그로 글 같은데.. ㅋ
토미17 2019-06-24 (월) 20:27
설사 몸갈아서 지금 5000받는다 치는곳으로 갔다 칩시다. 몸가는거 얼마나 가능할것 같아요? 40만 넘어도 5000은 커녕 자리 보전하는 것도 힘들 겁니다. 그때는 여자친구가 아니라 부인일텐데? 가만 있겠어요? 그때 이혼당해서 비참해지나 지금 헤어지나 어떤게 더 본인 인생에 가치가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J제이제이J 2019-06-24 (월) 20:28
너무 안타깝네요 연봉때문에 여친과 헤어지지 않을려고 몸을 갈다니요 ㅠㅠ 돈때문에 만나는 여친은 아닌거 같아요
이쁘면장땡 2019-06-24 (월) 20:28
하고 싶은 본심의 말은 이게아니지만....

여친이 원하는 연봉5천 꼭 달성해서행복하게 잘 사시길 바랍니다. 그치만 몸을 갈지는 마세요. 그리고 지금은 님들이

무슨 개소리를 하고있는지 모르겠다고 혀를 차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죠

남녀관계에서 훈수는 제3자가 아무리해도 당사자들은 전혀 듣지를 않으니 진심의 훈수도 소용이 없을듯
고게빵119 2019-06-24 (월) 20:30
결혼하고 사는데는 돈이 중요하긴 하지만 젤 우선 순위는 아닙니다. 남편감 연봉 5000을 정한다는것도 글쓴분이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연차가 쌓이면 언젠가는 그 연봉 5000이상을 받습니다. 몇살에 연봉 5000을 원하는지? 전 잠깐 헤어지시고 다른 분도 만나보시는 걸 권해드려요. 운좋게 지금 5000이상을 버는 회사에 들어가도 평생 5000을 못버실거면 여기서 제발 멈추세요...그여자분은 사랑하고 맘맞는 사람보다는 돈이기때문에 돈을 못버시면 헤어지기 마련입니다. 배우자가 5000을 원하는 것보다는 맞벌이 해준다는 분을 만나세요
최대8자라규 2019-06-24 (월) 20:37
450이면 많이 받았었네요,, 제기준입니다..
전 이제 300인데...주위에서 하는 얘기는 머.. 성실한게 최고다 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꼬마566 2019-06-24 (월) 20:49
연봉6000 나타나면 갈아탈겁니다.
dslkajf 2019-06-24 (월) 20:56
호구세요?
홀롤로롤로로… 2019-06-24 (월) 21:11
주52시간ㅋㅋㅋㅋㅋ
그냥좀 2019-06-24 (월) 21:21
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저런여자는 다른 고액연봉자 만나면 다른 사람으로 바로 갈아탑니다 호구짓하지마세요
형보수지 2019-06-24 (월) 21:25
메이져 공기업 가면 6천 찍어줄건데 이직하시어여
zeliard 2019-06-24 (월) 21:43
여윽시 아직 복지를 맞이하기엔 준비가 안된 노예가 많아...
팔십원빈 2019-06-24 (월) 22:07
평생 500벌 자신 있으세요???
결혼해서 쭈욱 500씩 벌다가
늙어서 200~300벌면 남편 무능력한 사람으로 대접할 여자로 보이는데요???
이맥스 2019-06-24 (월) 22:27
배달의 민족인가? 그거 하세요
1년 x빠지게 해서 6,500 모은거 인증 봤습니다
아니마투스 2019-06-24 (월) 22:30
이런말 죄송한데...
님에 몸을 갈지말고, 여자를 갈으세요...
제발요!!
김찰수 2019-06-24 (월) 22:37
나중에 돈 벌이 시원찮거나 돈 잘 안주면 바로 손절할 사람 같은데 결혼까지 하시려구요??
패밀리망고 2019-06-24 (월) 22:57
ㅋㅋㅋㅋ 이러니 씨발 보지가 벼슬이라고 하지 ㅋㅋㅋㅋ
똥탄말 2019-06-24 (월) 22:58
ㅋㅋ5천벌면 여친분이 만족만족대만족할거같죠?
산너머산엔딩이 보이는데 뭐, 계속잡고계세요 행여 다른분이 걸려서 피해없게요..
도와줘요배트… 2019-06-24 (월) 23:06
어리석은 사상을 지닌 여친과 헤어져라고 하늘이 주신 기회인듯 하군요..
스피카 2019-06-24 (월) 23:20
일요일도 일하고 새벽에도 일해서 니여친 행복하게 해주면 되겠네...방생하지 말고
띠용Eldyd 2019-06-24 (월) 23:23
그냥 있을때 적당히 잘해주고 후에 미련없이 헤어질만큼만 마음줘라. 지금상황에 연봉5천 이상 받을라면 몸을 갈아넣는건 둘째치고 그년 만날 시간이 없다.
잠깐 만나서 돈만 처발라주고 바로 또 일하러 가야하는데 도랐냐. 그런 상병신이 되게.
이그젝스 2019-06-24 (월) 23:28
뭘 굳이 본인을 갈아넣을려고 하시나요. 그런 말한 여친을 갈아넣어서 5천 벌어오라고 하시고 헤어지시는게 낫지않을지.
그리고 본인을 갈아넣어서 5천을 버신다면 차라리 결혼해서 밑빠진독에 물 붓지마시고 혼자서 그 돈을 본인에게 투자하는게 더욱 큰 이득으로 돌아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녹토 2019-06-24 (월) 23:30
글쓴이님. 그 여성분이 원하는건 말 그대로 연봉 5000 이상의 남자입니다. 님이 지금 연봉 5천 직업을 추천받아 몸 갈아넣어가며 건강 갈아넣어가며 맞춰줬다 칩시다. 그러다가 님이 건강이 안좋아졌다면. 그래서 이후에 연봉이 반으로 다시 확 줄었다면. 그 때 그 여자가 님 옆에 있을까요?
돈이야 많으면 좋은거지만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게 돈인데.. 님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님을 좋아해줄 사람을 만나는게 최고이고 이게 너무 이상적인 얘기라면, 변동가능성이 있는 님의 배경보다는 변하지 않는 님 자체에 더 매력을 느끼는 여자를 만나셔야겠죠.
jinoo1 2019-06-24 (월) 23:57
내 알바 아니지만, 왜 5천만원짜리 여자랑 살려고 하시는지...평생을 함께 살아갈 여자인데... 값을 매길 수 없는 여자랑 하시길... 소고기도 아니구...
익호4 2019-06-25 (화) 00:05
흠.....
연봉 5천만들고 얼마안돼 몸 망가지면...
결혼했던 안했던 딴 사람한테 갈껄???
톰쿠루즈 2019-06-25 (화) 00:10
호굽니까?
월 80 벌었어도 지금의 아내와 어렵지만 행복하게 결혼했었어요 물론 지금은 월400 정도 벌어요
아내도 200벌구요 항상 아내가 저에게 고마워해요 무신 5000 안된다고 헤어질정도로 이쁜지 사진으로 증명하세요 ^^
굳뜨락 2019-06-25 (화) 00:28
고도의 알바인가, 그냥 바보인가
개똥같은넘 2019-06-25 (화) 04:04
여친 연봉이 궁금하네요.

과연 5천에 가까운지.
SylphiD 2019-06-25 (화) 04:20
???????????????????
그 잡고싶다던 여친의 스펙은요?
어디 뭔 대기업 딸래미라도 됩니까? 당신몸은 당신이 지키는거에요 오바하지마세요.
fmqmfhs 2019-06-25 (화) 07:23
그냥 주52시간 제도에 안좋은 인식 박아주기위한 조작글같은데 ㅋㅋ

사실이라치고 말씀드리면 여자가 돈을 기준으로 난 연봉5000이상만 결혼하고 그이하는 결혼하지않는다고 하는데 애초에 그런여자를 왜 만납니끼? 바보세요?

그래도 만나고싶다면 동료들한테 피해주지마시고 퇴근하고 편의점 알바뛰고 주말엔 대리운전하세요 최저임금 올라서 충분히 벌음. 그럼 주52시간하면서 연봉5000 벌수있어요^^
주52시간 최고!!^^ 최저임금인상 최고!!^^
바라슬 2019-06-25 (화) 09:41
이런 븅~ 같은 글을 보고 있자니~~ ㅉㅉㅉ
라세르 2019-06-25 (화) 10:15
그 연봉 5천 이상 봐라는 여성은 연봉이 5천이 넘습니까? 그럼 인정합니다.
희망을안고살… 2019-06-25 (화) 11:50
정형사 발골사 강추
FHDAV 2019-06-25 (화) 14:59
연봉이 아니라 지능이 문제인것 같군요!
어쩌라GO 2019-06-25 (화) 20:01
연봉 세후 5천이면 세전6천은 되야하는데 ...
펄른엔젤 2019-06-26 (수) 08:09
여자친구분이 사랑보다 연봉을 따진다면
무책임한 소리로 들리시겠지만 그냥 헤어지시는게...
설령 연봉 5천 받는 직장 찾아서 잘 정착하고 결혼까지 골인한다고 해도,
진짜 아무리 잘 쳐줘봐야 정년퇴직하실때 이혼당하고 재산 반띵 당할 확률 80% 넘습니다.
이토먹깨비 2019-06-26 (수) 10:58
연애기준을 연봉으로 볼꺼면 손절합니다...
crystyle 2019-06-26 (수) 15:47
투잡?
로우 2019-06-27 (목) 03:28
굳이..
mania4 2019-06-27 (목) 15:28
절대 하지 마세요 마지막 기회입니다 도망치세요
돈 많다고 결혼생활 유지 되는 것도 아니고, 돈 없다고 불행한 것도 아닙니다

-애 셋 가진 행복하게 사는 아빠가 올리는 조언-
필브리안 2019-06-28 (금) 16:01
그러다 님 건강 헤쳐서 큰일납니다. 젊을때 고생하면 늙어서 고생하고요. 그러다 재수없으면 골로...
나중에 결혼해서 오천만 못벌면 바로 이혼각일듯...
사실 그정도 요구조건이면 여친도 그 정도 급인가요? 그렇다면 이해나 하겠는데요. 왜냐 대부분 원래 자기 수준에 맞는 사람을 원하니까요.
자기 수준은 생각안하고 더 높은 수준을 원한다면 글쎄요...글쓴이님 그 수준에 맞추다가는...나중에 과연 행복하게 살것 같.....;;
인칸토 2019-06-30 (일) 20:03
그년 연봉이 한 1억하나보죠??ㅋㅋㅋ
ㅅㅂㄴ이 소박하네 5천도 못버는 남친만나고
예토전생 2019-07-01 (월) 18:26
투잡안해도 정상적으로 일하고 주당 2회이상 쉬면서 연봉5천 넘는직장 많아요...
단...문턱이 약간은 높아서 그렇죠 ㅠㅠ
맑고자유롭게 2019-07-03 (수) 15:45
사귀는 남친 연봉을 뻔히 알고 미래도 대략 예측이 됨에도 저 지랄하면 헤어져야지
삼육두유 2019-07-05 (금) 00:11
여친도 없는데 정부 까는 글 주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칼하인츠 2019-07-06 (토) 18:07
죄송한 이야기지만 월급5백이상 받길원한다는 뜻은 당신은 내 남자로서의 자격없지만 500이상 받는다면 금전적 보상 방면으로 받아주겠다는 뜻이겠네요. 여자분이 마음에드는 사람은 500을 받건 200을 받건 좋아하겠죠.
아예 결혼 자체 목표가 돈인 사람인경우는 제외하구요.
실버크로스 2019-07-13 (토) 10:22
지금 다니시는 일 하면서 부업으로 밤새 대리운전하시면 될 것 같네요
초코초코a 2019-07-16 (화) 08:20
연봉 5000받아도 세금때문에 연봉 4000과 30만 정도 차이뿐이 안낟군요 ㅋ
처음  1  2  3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3
 더운여름을 이겨내기위한 필수템!!! 루센 써큘레이터!!! 감성DIY 07-22
20765  [정보] 순도 100% 일본 제품 (25) 스샷첨부 흐노니 18:36 10025 0
20764  [동물] 선물받고 좋아하는 강아지.gif (5) 스샷첨부 진퉁미소 18:26 6600 1
20763  [기타] 큰 도전하시는 카페사장님 (57) 스샷첨부 욱나미 17:40 30699 5
20762  [기타] No Japan 무료 배포 이미지라고 하네요 (51) 스샷첨부 아라크드 16:48 20626 26
20761  [도서게시판] BL 지뢰들 땜에 짜증나네요 표기좀 확실히해서 거를수있게 했으면.. (49) kanggun 12:22 10695 27
20760  [기타] 일본 수출규제 Q&A 끝판왕 (101) 스샷첨부 니조랄x 11:14 17519 271
20759  [기타] 유니X로 불매하면 1년 뒤 생기는 일.JPG (107)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36 32069 122
20758  [회원게시판] 마눌님 자랑. (72) 그치지않는비 07:58 25729 35
20757  [영화게시판] 존윅이 재미없는 이유 (201) bioha 07-21 41900 50
20756  [영화게시판] 제작비 250억 국산 3D 애니메이션 [레드슈즈, 2019] 공식 예고편.SWF (101) 샌프란시스코 07-21 29911 45
20755  [기타] 한일전 레전드.. (119) 스샷첨부 샤방사ㄴr 07-21 48445 140
20754  [회원게시판] 인기1위 성추행범글 의아 하네요. (48) Astraios 07-21 33923 38
20753  [연예인] NS 윤지 시스루 (94) 스샷첨부 황금복돼지 07-21 57565 61
20752  [연예인] 김신영 비키니 연일화제 (67) 스샷첨부 이루피 07-21 60279 21
20751  [회원게시판] 불매운동 존나 열받는게 (135) 엑스박스킬러 07-21 38581 129
20750  [추천사이트] 간단 (평생운세) 무료사주 보는 사이트 (88) 스샷첨부 사우나속으로 07-21 16536 71
20749  [기타] 21세기 물산장려운동.jpg (100) 스샷첨부 노랑노을 07-21 35245 73
20748  [유머] 한국은 못따라오는 갓본의 건축 기술력.JPG (108)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7-21 53744 72
20747  [동물] 아프리카의 숨겨진 암살자,검은발 살쾡이 (43) 스샷첨부 아라크드 07-21 25685 58
20746  [기타] 한국인이 일본여행 많이가는 까닭 (134) 스샷첨부 김RG 07-20 37767 134
20745  [회원게시판] 이런 이런 마누라야~ㅡ,.ㅡ; (98) 스샷첨부 치약과칫솔 07-20 31839 68
20744  [반려동물] 놀아주기 귀찮구냥~ (39) 스샷첨부 치약과칫솔 07-20 12816 28
20743  [동물] 요망한 요물.. (39) 스샷첨부 샤방사ㄴr 07-20 30621 78
20742  [기타] 정신 못차리는 카카오 (89) 스샷첨부 Beramode 07-20 56436 64
20741  [컴퓨터] 선 정리를 끝냈습니다~~ (98) 스샷첨부 아듸위뮈 07-20 27202 75
20740  [엽기] 일본에서 사는 사람이 말해주는 일본 내 혐한.jpg (130) 스샷첨부 노랑노을 07-20 36727 160
20739  [연예인] 평범함을 거부하는 '노라조'의 뮤뱅 출근길 (85)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07-20 25734 89
20738  [반려동물] 아~ 출근하기 싫다냥~~~ (30) 스샷첨부 치약과칫솔 07-20 13001 26
20737  [블박] 벤츠 S560 후진사고 (187) 스샷첨부 아라크드 07-20 36793 38
20736  [회원게시판] 딴 곳에서 한국vs일본 전면전 글 보는데 ㅋㅋ (152) 스샷첨부 Astraios 07-20 24068 51
20735  [유머] 엄마가 유니클로 들어가려는 애들에게 한 말[ (132) 찬란하神김고… 07-20 39880 91
20734  [유머] 둘리의 실체 (86) 스샷첨부 파브르르르 07-20 39097 101
20733  [유머] 영화 속 명대사 (45) 스샷첨부 아라크드 07-20 27771 71
20732  [연예인] [트와이스]LA콘 바로 옆에서 본 핫팬츠 사나 (42)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07-19 38608 54
20731  [감동] 앨범이 7장 밖에 없는 이유 .jpg (79) 스샷첨부 시티은행 07-19 42630 112
20730  [연예인] 출국하는 19호룩 핑크 태연 (68) 스샷첨부 재래식119 07-19 44390 43
20729  [연예인] 선미 지리는 팬서비스ㅗㅜㅑ.GIF (40) 패션피플 07-19 52196 29
20728  [취미생활] 안 돼! 살려줘! 닌자고 가마돈 아들의 습격! (18) 스샷첨부 잭피디 07-19 18340 24
20727  [회원게시판] 도쿄에 살고있는데 ,,, (108) Kun쿤 07-19 28811 85
20726  [유머] 치킨가격 2만원의 결과 (219) 스샷첨부 아라크드 07-19 49355 103
20725  [블박] 방배동 슈퍼소닉...gif (67) 스샷첨부 간지큐 07-19 31399 35
20724  [회원게시판] 이거 5억당첨맞나요??? (337) 스샷첨부 젖은눈슬픈새 07-19 34522 87
20723  [기타] 홍대 피자몰 긴급체포녀...jpg (84) 스샷첨부 패션피플 07-19 54272 61
20722  [정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속초 식당들 (70) 스샷첨부 블록틱스 07-19 21074 47
20721  [회원게시판] 결혼하려던 여자 바람핀거 일본여행가서 알았던 SSUL 작성자입니다. (86) 너는왜그러니 07-19 16379 73
20720  [회원게시판] 유니네 가봤더니 사람이 없네요 ㅋ (87) 구연산맛나 07-19 23659 51
20719  [기타] 일제 제트스트림 대체품 국산 볼펜 추천 (11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7-19 29939 57
20718  [유머] 백종원 대신 솔루션 해주는 포방터 돈까스 사장님.jpg (79) 스샷첨부 프로츠 07-19 29312 70
20717  [기타] 신 마야 문명을 발견한 소년 ㄷㄷ (64) 스샷첨부 유일愛 07-19 41771 64
20716  [기타] 제임스 본드역 pc논란에 한마디한 전 본드걸.jpg (134) 스샷첨부 뚝형 07-18 50661 72
20715  [동물] 축사 화재 알리고 죽은 어미소.. (43) 스샷첨부 샤방사ㄴr 07-18 25988 104
20714  [기타] 원빈 이정재도 무릎 꿇는 남자 수트핏.. (82) 스샷첨부 샤방사ㄴr 07-18 46888 143
20713  [회원게시판] 세계최초 3진법 반도체 개발성공 (103) 에스턴 07-18 24946 84
20712  [기타] 골든타임 놓치지 않은 경찰 (127) 스샷첨부 블루복스 07-18 38951 118
20711  [회원게시판] 다음 주에 일본 출장이 있는데... (89) 치약과칫솔 07-18 23528 107
20710  [연예인] 선미의 레전드 퍼포먼스 ㄷㄷㄷㄷ (72) 스샷첨부 재래식119 07-18 62639 74
20709  [유머] 일본여행 다녀온... (100) 스샷첨부 앵쯔 07-18 46052 71
20708  [유머] 즉석 언덕 제조기 (95) 스샷첨부 M13A1Rx4 07-18 45662 40
20707  [회원게시판] 손정은 아나 인스타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에게...) (162) 스샷첨부 허밍타임2 07-18 31382 158
20706  [블박] 아줌마 무단횡단 교통사고...gif (188) 스샷첨부 간지큐 07-17 37680 5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