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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초등학생때 내 짝꿍은 장애가 있었음

[댓글수 (49)]
글쓴이 : 하데스13 날짜 : 2020-02-22 (토) 20:21 조회 : 28854 추천 : 97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하데스13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삭슈 2020-02-22 (토) 20:21 추천 31 반대 0
국민학교 6학년때인가 한살 많은 형이 우리랑 같은 반에 들어왔는데, 백혈병인데다가 다리를 쓰지 못했어요. 그 형 집이 우리집 가능 방향이라서 집에 갈땐 항상 친구들과 같이 갈 수 밖에 없어서 돌아가면서 그 형이랑 같이 갔었는데, 집이 거의 산꼭대기에 있었어요. 처음엔 무슨병인지도 모르고 그냥 몸이 불편한 줄 알았는데, 여름방학이 지난 어느날 죽었다고, 선생님이야기 해 주시는데,  기분이 정말 이상했어요. 선생님이 미안하다고,  시한부선고 받았는데, 그 형 소원이 학교에 다니는거라서 우리반에 배정되었다고 그 형을 매일 데려다 주던 친구들은 엄청울었어요. 잊어버렸었는데 문득 기억나네요.
Jace235 2020-02-22 (토) 20:21 추천 21 반대 0
저는 반대의 상황을 겪었었습니다. 초등학생 저학년때 교통사고 나면서 한쪽 다리를 전혀 쓰지 못하고 거의 1년간 목발을 짚고 학교를 다녔는데 당시 선생님께서 제 주변에 위와같은 친구들을 몇명씩 붙여주었었죠. 저는 그게 어머니가 선생님께 부탁하신건줄 모르고 선생님이 엄청 착하다 생각했었습니다. 쉬는시간이면 여자애들이 제게 쪼르르 와서 불편한거 없냐 목마르지 않냐 물떠다 주자 등등 도움주었고 남자들은 보통 화장실에 갈때 도움주곤 했었습니다. 그떄 기억나는게, 배가 아플때 같이 가주던 친구가 있었는데 솔직히... 초등학생때는 누군가 똥싼다는걸 알면 놀리고 그러잖아요...? 게다가 성인이 된 지금도 회사 화장실 볼일 볼때 누가 옆자리 있으면 좀 찝찝한데 배도 안아픈 친구가 저 배 아프다고 화장실따라와서 있으면 얼마나 기분이 별로겠어요. 그와중에 저는 눈치없이 "넌 응가할때 화장지 몇 칸 써?" 라는걸 질문했던게 아직도 기억납니다...
지금은 남들이 보기에 아주 건강하고 취미가 자전거라이딩, 볼링, 작곡, 악기연주 등일만큼 정상인 수준으로 나아졌습니다. 그 때 그친구들, 제가 타지로 이사오면서, 또 당시엔 폰 번호 같은것도 없었기에 더 이상 연락을 할 수는 없고, 얼굴도 이름도 기억나지 않지만 참 고마웠다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 중엔 제게 싫은 마음 품고 며칠 도와주다 말던 얘도 있었고 장애인새끼 라며 놀리던 애도 있었지만 제게 진심을 다해서 도와주고 (지나서보니) 절 좋아하던 아이도 있었네요. 다 옛날일이고 그 친구들 중엔 그때 일을 잊은 사람도 있겠고 10년도 훨씬 넘은 예전이지만, 참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이 글이 참 공감되네요.
가루다항공2 2020-02-22 (토) 20:21
소설쩐다
     
       
한우 2020-02-22 (토) 20:21
감정이 매마르셨네 ㅋㅋ
     
       
아갈쓰 2020-02-22 (토) 20:21
감동에 냉수마찰
     
       
마음 2020-02-22 (토) 20:21
안구에 물 먹는 하마.
     
       
루미옹 2020-02-22 (토) 20:21
님....소설이야기 그만하고
동전지갑 쩐다라고 말해주셔야죠...
          
            
가루다항공2 2020-02-22 (토) 20:21
동전지갑 쩐다...
               
                 
루미옹 2020-02-22 (토) 20:21
저도 동감입니다~
     
       
거북기린 2020-02-22 (토) 20:21
이 새끼 이거 일베임. 예전 댓글보면 딱 일베임. 차단이나 처먹어라.
          
            
하늘하늘21 2020-02-22 (토) 20:21
가루다항공2 일베버러지 맞아요~~ 무관심이 답입니다 ^^
               
                 
가루다항공2 2020-02-22 (토) 23:56
네?? 무슨소리하시는거죠?
     
       
피소금 2020-02-22 (토) 21:44
님 눈물 흘린거 다 암
쿨한척 ㄴㄴ
빙그레v 2020-02-22 (토) 20:21
이쁘넹
보차 2020-02-22 (토) 20:21
이시국이긴 하지만 목소리의형태 라는
일본 애니가 생각나네요
     
       
루미옹 2020-02-22 (토) 20:21
만화로 1년전에 본듯하네요..
본문의 고딩버젼.....ㄷㄷㄷ;ㄷ;;;
zerohyun 2020-02-22 (토) 20:21
제가 어릴때만해도 한반에 다운증후군같은 아이들이 한명씩은 있었는데
요즘에는 학교에서 보기 힘든거 같던데
특성화 학교가 잘되있어서 그런건지
그런 아이들을 아에 안만나고 학교생활만 쭉하는게 맞는건지
전 이런이야기를 들을때마다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키가 큰편이라 같은 짝지였는데 그친구 어머님이 옷집하시고 그랬는데
여자아이 남자아이 한번씩다 같은 반이었는데 
요즘은 그런경우가 드문거 같더라고요
하르마게돈 2020-02-22 (토) 20:21
난 이거 두번째 보는데 두번다 너무 눈물남..ㅠㅠ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한 세상이 오길
Alichino 2020-02-22 (토) 20:21
우리 모두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시다~~~
상아마니 2020-02-22 (토) 20:21
두사람다 잘 살고있으면 좋겠다. 맘이 찡하네.ㅠㅠ
뜨랑낄로 2020-02-22 (토) 20:21
마지막 삽화는 첨보는디 확올라오네요
골드호랑이 2020-02-22 (토) 20:21
저도 이거 두번째 보는데 또 눈물이 핑 도네요. 본문 내용도 내용이지만 제8요일 이라고 다운 증후군 배우가 실제 그 역할 하는 영화가 있는데 그영화 생각도 나서 더 눈물 나네요.
굳뜨락 2020-02-22 (토) 20:21
내참... 동전지갑이 귀여워서 추천준다!
없다뮤 2020-02-22 (토) 20:21
아오 눈물이ㅠㅠ
Jace235 2020-02-22 (토) 20:2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는 반대의 상황을 겪었었습니다. 초등학생 저학년때 교통사고 나면서 한쪽 다리를 전혀 쓰지 못하고 거의 1년간 목발을 짚고 학교를 다녔는데 당시 선생님께서 제 주변에 위와같은 친구들을 몇명씩 붙여주었었죠. 저는 그게 어머니가 선생님께 부탁하신건줄 모르고 선생님이 엄청 착하다 생각했었습니다. 쉬는시간이면 여자애들이 제게 쪼르르 와서 불편한거 없냐 목마르지 않냐 물떠다 주자 등등 도움주었고 남자들은 보통 화장실에 갈때 도움주곤 했었습니다. 그떄 기억나는게, 배가 아플때 같이 가주던 친구가 있었는데 솔직히... 초등학생때는 누군가 똥싼다는걸 알면 놀리고 그러잖아요...? 게다가 성인이 된 지금도 회사 화장실 볼일 볼때 누가 옆자리 있으면 좀 찝찝한데 배도 안아픈 친구가 저 배 아프다고 화장실따라와서 있으면 얼마나 기분이 별로겠어요. 그와중에 저는 눈치없이 "넌 응가할때 화장지 몇 칸 써?" 라는걸 질문했던게 아직도 기억납니다...
지금은 남들이 보기에 아주 건강하고 취미가 자전거라이딩, 볼링, 작곡, 악기연주 등일만큼 정상인 수준으로 나아졌습니다. 그 때 그친구들, 제가 타지로 이사오면서, 또 당시엔 폰 번호 같은것도 없었기에 더 이상 연락을 할 수는 없고, 얼굴도 이름도 기억나지 않지만 참 고마웠다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 중엔 제게 싫은 마음 품고 며칠 도와주다 말던 얘도 있었고 장애인새끼 라며 놀리던 애도 있었지만 제게 진심을 다해서 도와주고 (지나서보니) 절 좋아하던 아이도 있었네요. 다 옛날일이고 그 친구들 중엔 그때 일을 잊은 사람도 있겠고 10년도 훨씬 넘은 예전이지만, 참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이 글이 참 공감되네요.
     
       
idrianne 2020-02-22 (토) 20:21
반대의 상황이라고 해서 조마조마했네요 ㅎㅎ
     
       
머치쿨가이 2020-02-22 (토) 20:21
절좋아하던... 착각일수도있어요~~
          
            
피오펠리 2020-02-22 (토) 20:21
.
          
            
백살카레라면 2020-02-22 (토) 20:21
설마 그거겠어요?
종교 이야기겠지요..
(교회보다는 )절을 좋아하는 아이
투다다다다다 2020-02-22 (토) 20:21
그렇게 10년의 시간이 지났을까요....?
아름답게 자란 그녀는 저의 집을 어떻게 알고 찾아왔는지...
저랑 결혼하자고 합니다...

으헤헤헤헤헿
     
       
The미래 2020-02-22 (토) 20:21
글쓴이도 여자 아닐까요? 화장실 가서 데려오고 그랬다는 이야기 보면...
아, 뭐 요새야 성별 관계 없이 연애하고 하긴 하죠. ^^
삭슈 2020-02-22 (토) 20:2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인가 한살 많은 형이 우리랑 같은 반에 들어왔는데, 백혈병인데다가 다리를 쓰지 못했어요. 그 형 집이 우리집 가능 방향이라서 집에 갈땐 항상 친구들과 같이 갈 수 밖에 없어서 돌아가면서 그 형이랑 같이 갔었는데, 집이 거의 산꼭대기에 있었어요. 처음엔 무슨병인지도 모르고 그냥 몸이 불편한 줄 알았는데, 여름방학이 지난 어느날 죽었다고, 선생님이야기 해 주시는데,  기분이 정말 이상했어요. 선생님이 미안하다고,  시한부선고 받았는데, 그 형 소원이 학교에 다니는거라서 우리반에 배정되었다고 그 형을 매일 데려다 주던 친구들은 엄청울었어요. 잊어버렸었는데 문득 기억나네요.
     
       
해피미오 2020-02-22 (토) 21:53
그 감성 잊지말고 소중히 간직하시길. 님과 님 가족이 가시는 길에 항상 평화과 깃들길 빌고 축복합니다.
삼사장군 2020-02-22 (토) 20:21
옛날생각 나네요. 6학년때 반에 지적장애를 가진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그 친구 하루 일과는 8비트 컴퓨터로 하루종일 무언가를 하던거였어요. 지금도 그게 뭘하던건지 알수 없지만 그친구는 말을 걸면 항상 웃기만 했더랬죠. 갑자기 떼를 쓰면 힘이 엄청 세져서 다른 친구들이 그리 가깝게 다가가진 못했지만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숑마니 2020-02-22 (토) 20:21
지적장애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써 소설이던 아니던 그 어머니가 감사하다고 얘기할떄의 감정이 느껴져 하염없이 울고갑니다. 오늘도 내일도 아이를 위해서 더 열심히 살렵니다!
     
       
해피미오 2020-02-22 (토) 22:14
저희집옆에도 그런 아주이머니 한분 계십니다. 소위 복더빵, 여친 원룸에 오는 인간들, 근처에서 술약속 잡고 주차하는넘들 있어서 살의를 느낄때도 있지만 직업상 차에 사시미칼이 있는터라 ㅡ.ㅡㅋ 이분은 가끔 애들이 땡강부려서 제차 주차장에 주차하시곤 하는데 왠만하면 일보실때까지 기다려드림...그아주머닌 제가 기다리는거 알곤 사과를 엄청 하시며 급히 빠져나가심 ...항상....
ㅜ.ㅜ
님같은 분께 지원이 많이 되는 날이 왔음 좋겠네요.
          
            
송키호테 2020-02-23 (일) 01:06
복 the 빵이라...
글내용은 이해가 안되네요 ㅠㅠ
천안호구과자 2020-02-22 (토) 20:21
그 시절 한학년에 한두명씩은 있던 불편한 친구들을 우린 헬로라고 놀려댔다.
그 친구중 한명과 같은 반이 되었고 당시 학급임원을 맡고있던 나는 그 친구와 짝꿍을 하게 되었다.
무척이나 불편하고 싫었지만 담임선생님의 지시에 반항할 수 있던 시절이 아니였다. 딱히 잘해준것도 그렇다고 거창하게 보호해준것도 없는 그렇고 그런 일년이 지나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된 졸업식즈음 그 친구가 엄청 큰 영양제 한박스와 삐뚤빼뚤한 글씨로 적은 쪽지 한통을 건내주며 고맙다고 시커먼 얼굴에 홍조를 띄며 부끄러워했다.
내 두배만한 덩치에 항상 깨끗한 옷을 입고 있어서 집안이 넉넉한 것은 예상했지만 그 친구집이 약국을 하며 그 약때문에 마음이 불편해진거라는걸 뒤늦게 알수 있었다.
더 잘해주고 보호해주지못한 마음때문인지 해준것도 없는데 선물을 받아서 인지 내색을 안했을 뿐 사실 나도 불편했고 잘해준거 하나 없는데 그마저도 그 친구에겐 큰 환대로 느껴졌음이 안타까워서 인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마음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보면 가끔 생각이 난다.
썬라이트파워 2020-02-22 (토) 20:21
저런 따듯한 추억이 있다는건 자기 자신에게 정말 고마운 일임. 좋네요.
시우스 2020-02-22 (토) 20:21
저도 어릴때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어릴때 전 많이 착하고 순했어요.
초등학교1학년때 한 친구가 지금으로 말하면 약간 지체장애였어요.
그땐 특수학교 같은게 없어서 반에 가끔 그런애가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랑 대화도 안통하고 안씻어서 시커멓고 냄새났어요.
애들이 걔 막 괴롭히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나랑 짝을 지어줬어요.
나랑 짝 지어주면 내가 딱히 싫어하거나 안괴롭힐거라고 생각한 모양이에요.
그래서 책상에 같이 앉아서 한참을 같이 짝으로 지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은 안나지만
그냥 다른 친구처럼 대했던거 같아요. 나도 딱히 싫거나 그런 느낌 자체가 없었음.
어린아이들은 순수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순수가 악마처럼 바뀌기도 해요.
인성이나 사회성이 발달하지 못해서 자기보다 못한 애들 있으면 사이코패스 처럼 괴롭히는 애들이 있습니다.
이토랜드꿀잼 2020-02-22 (토) 20:21
감동적이네요
마징z 2020-02-22 (토) 20:21
저런 학생들 있을때 짝이 된다는 것은...
담임선생이 봤을때 괜찮은 학생을 붙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어른들 눈에 꽤 좋게 평가받던 사람이라 생각해도 됩니다.
제미니 2020-02-22 (토) 20:21
옛날에 그 뭐지... 5분짜리 짧은 동화같은 이야기 보여주는 그 방송 생각나네...
     
       
The미래 2020-02-22 (토) 20:21
아 뭐더라 KBS1에서 5시였나 그 때 해주던 거요?
그 TV동화 아름다운 세상인가 뭐 그런 제목이었는데...
showmood 2020-02-22 (토) 20:21
gnusni 2020-02-22 (토) 20:21
그런 친구들 그냥 외면했던 어린 시절이 부끄럽습니다.
맘마얌 2020-02-23 (일) 00:46
아름답다.
송세잘 2020-02-23 (일) 01:33
진짜 아름답네...
미친놈을보면 2020-02-23 (일) 01:59
글은 본 적이 있는데 동전지갑은 처음보네..ㅠ
충혈된노을 2020-02-23 (일) 09:01
아~~ 이런글 너무 좋아
five1986 2020-02-24 (월) 07:05
잘하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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