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게시판]

정구 작가 무리수를 두네요.

글쓴이 : 조자룡1 날짜 : 2017-10-08 (일) 20:15 조회 : 21867 추천 : 23  
블랙헌터 문피아에서 오랜만에 결제하면서 보는 소설인데 갈수록 내용이 창렬....
뭐 다 참고 보는데 이번 86화는 정말 어떤 식으로든 쉴드가 불가하네요.

문제상황은 2030년에 사는 범죄자 주인공이 번 돈을 다른 이에게서 받으려는데 세금 때문에 불만을 터트리는 장면입니다.

------ 문제의 문구 --------

주인공 왈 : 내가 번 돈 내놔!
등장녀 왈 : 길드 통장에 있어서 곤란해요. 길드 수입으로 잡혀 있어요.
주인공 왈 : 뭐가 곤란?
등장녀 왈 : 세금을 많이내야해요.  문재인 정부 이래로 법인세가 계속 올랐어요.
주인공 왈 : 나 세금 안내! 정권 실세 불러와!
등장녀 왈 :  정권 실세요?
주인공 왈 : 503때 는 최모씨와 문고리 3인방이 실세였고, 문재인 때는 양하고 탁이 실세였잖아.
            안철수 때는 의피아들이 설쳤고, 지금 대통령은 모르지만 실세가 있을 거 아냐?"

-------------------------

정확히 현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며 확실치 않은 것을  역사적 사실처럼 언급합니다.
현재 법의 심판을 받고 있는 503과 그 어떤 것도 드러나지 않은 문 정부를 동급으로 취급하는 것 같습니다.

정치에 관심있는 저도 기분이 나쁘지만, 커가는 아이들이 이글을 읽고 오해할까 걱정되네요.
상황상 주인공이 범죄자이지만 독자들은 주인공에게 큰 동질감을 느끼고 있으니까요.

추신:: 근데 저렇게 글을 싸질러 놓아도 명예훼손이나 선거법으로 안걸리나요?
작가가 되자.
도서게시판 카테고리 다른게시물
 [2019-07-16] [시즌세일] 마우이앤선즈 여름 티셔츠 + 쪼리 SET ▶29,500원 (14)  (남성스타일)

에론3 2017-10-08 (일) 20:15
실명을 썼다구요? 미쳤네 진짜
일베와 메갈이 결혼해서 낳은 자식인가
글쓴이 2017-10-08 (일) 20:15
답답한 것은 이 글을 일부 열혈 독자들은 옹호하고 있습니다.
정치병 드러내지 말고 소설은 소설로 보자면서요.

소설에서 현 정부를 실명으로 언급했는데 그게 가능한가?
     
       
fdfdfdre 2017-10-09 (월) 00:53
소설이 먼저 정치병을 드러냈는데
실더들이 애꿎은 독자들에게 정치병을 뒤집어 씌우네요 ㄷ
Drugdog 2017-10-08 (일) 20:15
와 5% 간잽이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니 레알 소설 쓰고 앉았네요.
꾸진하드 2017-10-08 (일) 20:15
실명을 쓰면 명예훼손이죠.

다른분들이 현대 회귀물 쓸때 박진영 -> 박지용 으로 쓰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문제될 소지를 사전에 없애는건데;;
이거리얼 2017-10-08 (일) 20:15
표현의 자유와 개인의 명예가 상충하는 부분인데, 법정까지 가면 표현의 자유가 우선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님은 공인이라서 저러한 부분에서 구설수에 오르느니 그냥 무시하는 걸 택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파브르르르 2017-10-09 (월) 13:05
표현의 자유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면서까지 인정되는 권리가 아닙니다..
     
       
샤크미스 2017-10-09 (월) 14:45
뉴스에서 실명이 아닌 김모씨 이런식으로 쓰는것 역시 개인의 권리 침해 등을 이유로 사용하는것이 아닐까요?
만약 표현의 자유를 이유로 개인의 명예나 권리 침해를 묵인한다면 많은 피해가 양산될 겁니다.
케이쨩 2017-10-08 (일) 20:15
이건 완전 또라이 수준이네요.
제각각 2017-10-08 (일) 20:15
이 글만 보면 세금 부분도 좀 엉터리로 쓰고 엮은 거 같은데...
야밤에체조 2017-10-08 (일) 20:15
정구는 이제 무조건 걸러야겠네요.
레페르트 2017-10-08 (일) 20:15
양하고 탁이 누구지..... 나름 문빠인데... 아 탁은 탁현민인가 ㅋㅋㅋㅋㅋ
     
       
雲雨風雷 2017-10-08 (일) 22:38
양은 양정철 씨겠죠..
     
       
차후 2017-10-08 (일) 23:09
차라리 문재인 정부의 비선을 지목 할려면 유시민이나, 김어준을 지목 할 것이지...

양정철을 비롯한 3철은 혹여라도 누가 될까봐 당선되자마자 해외로 쫓겨나듯이 스스로 출국했고, 탁현민은 청와대 행정관중 한명인데.......
펑크펑크 2017-10-08 (일) 20:15
원래 똥누리 지지자 인데
드러난 똥덩어리가 워낙 커서 대놓고 지지하지는 못하겠고
대신 상대를 허위와 낭설을 섞어가며 까내리는 전략을 썼군요.
용마루 2017-10-08 (일) 20:15
야 정말 욕나올만한데요 ;;
중도 포기하길 정말 잘했군요. 그런데 실명거론은 고소 안되나요??
0다마 2017-10-08 (일) 20:15
표현의 자유 수준이긴 한데, 저는 더 이상 안볼랍니다.
레몬박하 2017-10-08 (일) 20:15
정구 진짜 갈데까지 가는구나
초반에 메갈 논란부터 심상치 않더니만 결국..
정민정이 2017-10-08 (일) 20:15
헐...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탁 언급하는 거 보니 이거 정말 진성이네요.
민식이니 2017-10-08 (일) 20:15
ㅋㅋ 뭐랄까.... 곽모씨처럼 논란을 일으켜서 자신을 불러주는 사람을 찾겠다는건가..
작가가 글만 잘쓰면 되는데 왜 저리 관종짓을 하지..
호넷 2017-10-08 (일) 20:15
명예훼손으로 안 걸려요.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 때 사람들이 대통령 욕한 거 생각해 보세요.
     
       
샤크미스 2017-10-09 (월) 14:50
저렇게 책으로 실명을 써서 언급하는것과 사람들 입에서 오르내리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해도 되지않을까요?
사람들 입으로 오르내린 욕은 녹취하지않는 이상 명확한 증거가 남지않기에 그냥 넘어간다 치더라도 저렇게 책에 실명을 쓰고 이제 취임한 지 1년도 안된 대통령을 거론하여 말도 안되는 글을 썼다면 명예훼손으로 생각해도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명문화 하면 말로 하는것보다 문제가 더 심각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호넷 2017-10-09 (월) 20:46
노무현 전 대통령 때부터 인터넷 활성화 되면서 정치인, 특히 대통령을 향해서 근거 없는 악담이 얼마나 쏟아졌는데도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안 된 거에서 알 수 있듯이. 자칫 잘못하면 대통령이 언론과 국민의 의견을 탄압한다는 소리가 나올 수 있어서 진짜 웬만해서는 안 합니다. 저번에 박근혜가 대통령 향한 모욕 도 넘어라고 했다가 전방위로 욕 먹었던 것만 생각해 봐도 나오는 각이에요. 거기다가 직접 말한 것도 아니고 소설로 우회적으로 말했는데 그거 가지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검열이나 다름 없는 거죠.
qazwsxwd 2017-10-08 (일) 20:15
우선 노잼이여서 유로한 10회따라가보고 선삭
애솔4 2017-10-08 (일) 20:15
실세소리 듣던 3철도 자진 하차한 마냥에 저런 소리는 좀...많이 실망스럽네요
루드랫 2017-10-08 (일) 20:15
메갈때도 팬심으로 쉴드친건데 현대물 쓴다고 뻘 짓 많이 하네요 그냥 무협이나 계속 쓰지 왜 안해도 될 안티를 알아서 만드는지
Brassica 2017-10-08 (일) 20:15
ㅋㅋㅋㅋㅋㅋㅋ 메갈 용어 사용이 고도의 드립이라던 분들은 어떤 실드를 가지고 오실지. ㅋㅋㅋ
크롱그르르 2017-10-08 (일) 20:15
미쳤네...
자료뱅크 2017-10-08 (일) 20:15
저정도면 명예회손및 허위사실유포 아닌가요?
확실한건 믿고 거를만한 작가네요.
저런데도 쉴드치는건 그냥 빼박 매갈이죠
트라이벨 2017-10-08 (일) 20:15
정구 작가보다는 저것도 그대로 올리는 매니지먼트의 수준은 뭐지.
정구 작가만이 아니라 매니지먼트도 걸러야 하는 각인데.
xxxxxx 2017-10-08 (일) 20:15
미칬네
신프로 2017-10-08 (일) 20:15
선호하던 작가였는데 인터넷 연재에서 맨탈이 터졌나보군요
묘미 2017-10-08 (일) 20:15
메갈논란으로 꿀좀 빨아서 다시한번 뽕 좀 맞아보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 한때 좋아하는 작가였다는게 수치스러울 정도네요.
수유리 2017-10-08 (일) 20:15
헐...거르기 감사요
후린살리온 2017-10-08 (일) 20:15
수꼴 개누리에 메퇘지 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 뭔가요 저 끔찍한 혼종은 ㅋㅋㅋㅋ
브라운아이둘 2017-10-08 (일) 20:15
정구 이번작은 갈수록 노잼이라 하차했는데 병크 포텐 터졌네여
아론다이트 2017-10-08 (일) 20:15
근데 댓글은 옹호분위기라니 독자들도 미친놈들만 보는건가 ㅋ
아빠야아빠 2017-10-08 (일) 20:15
일베와 메갈의 혼종이라니.,ㅋㅋㅋㅋㅋㅋ 터졌다.
아다나데스 2017-10-08 (일) 20:28
병이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4Vendeta 2017-10-08 (일) 20:35
별 그지같으니라구
파이어캣 2017-10-08 (일) 20:40
돌았군
라세 2017-10-08 (일) 21:16
성격 이전에 인간이 이렇게 멍청할 수 있는게 참 놀랍습니다
닐리리야냐 2017-10-08 (일) 21:23
정구 참 고딩때 신승 재미있게 봤었는데 끝없이 바닥수순을 들어내네요...
우리어머님 2017-10-08 (일) 21:36
양정철이랑 탁현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이랑 탁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
상식적판단 2017-10-08 (일) 21:48
아니 어디에나 실세는 있지만 정도의 차이가 있지
법인세를 띵쳐줄 정도로 저지르고 다니는 실세가 있다고?
중2병 걸린 애들은 오 정치현실 하면서 좋아하겠군요
+그나저나 다음 대통령은 안철수라고?????
SinCara 2017-10-08 (일) 22:01
수준이 알만하네요
쫀득한찹쌀떡 2017-10-08 (일) 22:06
어처구니 없네요. 공지라고 올라온 글도 참...
앞으로 이 사람 글은 피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가넷스 2017-10-08 (일) 22:13
문마교가서 블랙머시기 지워버렸음~앞으론 죽을때까지 이 사람껀 안볼껄 약속함
베리굿즈 2017-10-08 (일) 22:49
법적인 지식은 없지만 소설인게 분명한 이상 그닥 법적으로 저촉되는 부분은 없지 않을까 싶음
공숲 2017-10-08 (일) 23:07
블랙헌터. 전체적으로 뒤틀어진 주인공의 시선을 보여주려는 목적이 보입니다.
블랙코미디를 하겠다는 목적도 보이고.
어느정도 이해는 하겠는데 이건 나가도 너무 나갔어요.
장르작가의 본분을 상실한거죠.
이럴거면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허영만 작가처럼 제대로된 작품을 준비해야지.
인터넷 댓글수준이면 안보는게 나아요.
범톨 2017-10-08 (일) 23:35
글을 쓰는게 아니라 싸질렀네.. 피해야겠네요.. 진짜..
듀일런 2017-10-09 (월) 00:17
정구 작가? 기억에 안 남아 있는데 이전작중에 좀 뜬거 있나요?
날씨저항 2017-10-09 (월) 01:09
희망도 없는 안철수를 전직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503 이전의 실제 대통령이었던 MB는 빼버린 다라 ㅎㅎ
요즘 MB 비리 드러나는 게 마음에 안드나 보네
노헤븐 2017-10-09 (월) 02:31
아니 안 보면 되는 걸, 뭘 또 여기와서 일러?
     
       
후라이다칰킨 2017-10-09 (월) 04:54
그래야 저같은 사람도 정구작가를 거르죠
얀베 2017-10-09 (월) 02:33
망한작가 아님? 초반에 히트 좀 치다가 자기하고 싶은 글 쓰다가 망트리 탔던거 같은데.
그건그냥 2017-10-09 (월) 06:16
신승 이례 정구 작가의 오랜 팬이기도 하고, 대한민국 정치를 싫어하는 사람이기도 한 입장에서 보자면, 정구작가다운 방향성입니다.

정구작가의 케릭터들은 성인이 없습니다. 완벽한 인격을 가진 케릭터가 여태까지 그가 가진 작품상에서 단 하나도 본적이 없네요. 그 유명한 절세신마(오욕칠정을 모두 벗어던져 인간을 초월하여 신선이 되어버린)조차 자신의 "단 하나의 욕망"을 갖고 삽니다. 여주인공 엘프조차 성욕의 표현에 부끄러움 없지요. 그 세계관에서 "심지어 주인공이나 세계관 최강자조차" "초인적"인 인물이 나온적이 없는데, 단지 현시대가 배경이 되었다고, 그리고 현 대통령의 실명이 나왔다고, 그리고 그 대통령이 허물이 있는 듯 작품에서 묘사했다고, 그게 작가의 문제이다? 전 아니라고 봅니다. 이름만 바꾸고 보면, 그냥 정구 작가의 작품에 나온 모든 케릭터는 그런 케릭터였어요. 이쁘지만 창녀같고, 성인같지만 속셈이 있고, 근엄하지만 쪼잔한.

창작이란 것을 다른 문화권에서 보십시오. 일본 작가 이타가키 케이스케의 "바키" 시리즈에서는 미국 대통령이나 일본의 수상을 온갖 신박한 형태로 실명을 거론하며 풍자하기도 하고, 미국에서는 현직 대통령의 트럼프의 목을 자르는 만화도 나옵니다. 최근에 나온 "킹스맨 : 골든서클"에서는 실명을 거론하진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풍자해서 탄핵시키기도 하지요. 최근에 나온 "청년경찰"에서 조선족과 대림2동에 대해서 실명과 실제 지명을 사용해서 논란이였죠. 그렇기에 창작은 자유로워야하며, 자유로움을 보장받아야만 발전이 가능한 것입니다. 글쓴이님의 정치적 지향점에 맞지 않는다고, 그것이 불편하다고, 그것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동의할수 없어요. 그냥 결제하지 않으면 되고, 그게 개인의 영역에서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다른 말이지만, 정구작가의 케릭터들은 가식적이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신승의 정각도 그렇고... 조기완결되긴 했지만 금협기행도 참 드문 분위기의 작품이였죠.

십장생 재밌게 다봤는데 신작이 나왔군요. 저는 결제하러 가야겠습니다
왕성기 2017-10-09 (월) 06:24
현대통령은 아무런 패러디도 비난도 하면 안되는 신성불가침의 존재라는 거네..
     
       
감자탕면 2017-10-09 (월) 10:28
ㄹㅇ 내로남불 오짐
          
            
왕성기 2017-10-09 (월) 13:57
제 말이...
     
       
파브르르르 2017-10-09 (월) 13:08
패러디도 아니고 비난도 아닌 허구의 거짓인데..
뭔 개소리 멍멍거림?
          
            
왕성기 2017-10-09 (월) 13:57
쥐명박도 허구의 거짓이지만 아무 문제 없었자나요?
정민정이 2017-10-09 (월) 07:27
어휴.
이제 벌레들 기어나오네.
아인스트 2017-10-09 (월) 07:34
소설에서 정치이야기를 직설적으로 꺼내는거자체가 별로 도움안되는거같은데ㅋ 굳이 독자를 토막내는 이유가뭔지 신기함
토렌트아니무… 2017-10-09 (월) 08:23
오호
양철필통 2017-10-09 (월) 11:53
인간성 드러나는거죠.
폐비윤씨2 2017-10-09 (월) 12:32
벌레글하나 잇엇는데 삭제됏네
벌크베브 2017-10-10 (화) 06:50
근데 법인세 많이 오르면 좋은거아닌가? ㅎㅎ
그나저나 저 작가가 무슨 대단한 한국문학계에서 알아주는 인사도 아니고 그냥 인터넷 작가 아닌가요?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같아..그냥 인터넷 듣보잡작가지...정구?? 솔직히 일반인중에 아는사람있을려나..
올드보이 2017-10-10 (화) 23:32
실명이나 현재 있는 회사 이름을 그대로 쓰면 문제의 소지가 많습니다...이미지 회손이 되던 간접 광고가 되던 해서 실명이 거론된 쪽에서 법적으로 걸고 넘어가면 큰일 나기 때문에 이런쪽으로는 약간의 비틈으로 조절 해야 하는데.....정구 작가가 너무 생각 없이 쓴글 같네요...법이 사실을 적어도 명예회손이 걸리는 우리나라 법 입니다....사실 이래도 당사자가 명예회손 됐다고 법적으로 가면 걸리니..조심 하자는 거죠...
닉네임은없음 2017-10-11 (수) 10:53
문재인정부 실세는 주사파 임종석 아니냐?ㅋㅋㅋ
사과맛칼피스 2017-10-11 (수) 21:01
음? 뭐지 중간 문재인 정부이래로 이런말 없던데. 마지막에 503등등도 안보이던데...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NO 마진) 저희는 말보단 가격으로 승부하겠습니다.핸드폰문의 주세요 이사칠폰마트 07-22
123  [도서게시판] BL 지뢰들 땜에 짜증나네요 표기좀 확실히해서 거를수있게 했으면.. (50) kanggun 12:22 10768 27
122  [도서게시판] 요즘 보는 문피아 무료 리뷰 및 추천 -1 (31) 우리용 07-17 14536 18
121  [도서게시판] 소식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85) 스샷첨부 고얌이 07-08 20588 38
120  [도서게시판] (스압)혹시 미리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학사신공 스포입니다 (23) 니시키노마키 06-05 21999 7
119  [도서게시판] 학시신공 정말 강추합니다. 한국장르소설은 본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60) 산사춘1 04-22 23258 15
118  [도서게시판] [문피아]오랫만에 적어보는 문피아 무료 작품 리뷰 10선(1~10위편) 完 (53) 트리어 12-23 24260 18
117  [도서게시판] "좋은 작품은 결국 올라갑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ㅋㅋ (71) 무명암 04-17 18913 16
116  [도서게시판] 공모전에서 형평성 타령좀 하지 마십쇼. (40) 장승 04-17 12300 9
115  [도서게시판] 근래 읽고있는 소설들.. (28) 일만시간 04-12 19658 20
114  [도서게시판] 문피아 정담에 올라온 글인데 프로듀스 나노머신도 표절 같네요 (86) s시나공v 03-23 11856 3
113  [도서게시판] 이토방 도서 게시판에 글을 쓰려고 한달을 기다렸습니다. (55) 파란겨울 03-14 11857 25
112  [도서게시판] 이토 도서게에 대해 적어봅니다. (46) 핸젤과그랬대 03-13 13578 27
111  [도서게시판] 간만에 리뷰합니다. (36) 핸젤과그랬대 02-21 11898 19
110  [도서게시판] 베스트 [표절의혹]문의에 대한 문피아 고객센터 대응 (27) 로냐 02-06 10464 3
109  [도서게시판] [표절의혹] 오월 작가의 '극야의 군주'와 중국판무 '영야군왕永夜君王' (33) 스샷첨부 무명암 02-06 9023 42
108  [도서게시판] 수준낮은 독자가 작가를 망칩니다. (88) 고고한사람 02-01 21009 13
107  [도서게시판] 온후는 이제 갈때까지 갔네요 (43) 스샷첨부 게비센 01-24 25700 4
106  [도서게시판] 스포주의 - 블랙 헌터 리뷰 (22) 체중감량 01-23 12644 0
105  [도서게시판] 첫 글은 역시 장르소설 추천글이죠. (29) Yogurt 01-21 9261 10
104  [도서게시판] 블랙헌터... 전 재밌네요.^^;;; (35) 무명암 01-18 15398 2
103  [도서게시판] 최근에 읽은 추리소설 4권 추천 (46) 스샷첨부 스몰빌리지 01-18 11493 48
102  [도서게시판] 기본적인 사전조사도 안되면 발생하는 일(지식이 부족한건가).jpg (68) 스샷첨부 게비센 01-13 13893 1
101  [도서게시판] 수준높은 뛰어난 장르소설 추천합니다!!!!(5개) (46) 고고한사람 01-09 14250 35
100  [도서게시판] 제법넓은강님의 작품들을 읽고... 총평? 아쉬움? 제안? 뭐 그런 겁니다. (20) 무명암 01-03 10890 2
99  [도서게시판] 지금 보고 있는 소설 6개+a 추천 (약 스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용) (37) sjkang 12-29 11571 7
98  [도서게시판] 과일값 폭락으로 인하여 (35) 스샷첨부 석천이형 12-26 21337 10
97  [도서게시판] 요즘 작품 보며 불편한 것 (24) 취비 12-25 14048 5
96  [도서게시판] 요즘 소설은 묘사를 잘하네요 (58) 스샷첨부 Oneday 12-22 18932 12
95  [도서게시판] 요즘 보는 작품들 몇 가지 간단한 평 (34) 꼬마098 12-13 13968 10
94  [도서게시판] (중요)현재까지 KOCN(KOCM) 사건 정리 (37) 복구 12-11 23540 24
93  [도서게시판] KOCM측 답변 (25) 스샷첨부 복구 12-08 23263 9
92  [도서게시판] (약스압) 현직 법조인이 본 판사 이한영 (37) 프뉴마 12-02 24188 15
91  [도서게시판] 스포) 제가 읽은 웹소설들 짧은 장단점 감상 (63) 시공좋아 11-28 10209 11
90  [도서게시판] 문피아 - 검은왕 - (27) 용마루 11-25 19524 10
89  [도서게시판] 정상수님 이야기 나온 김에 가볍게 리뷰해봄 (22) 무명암 11-23 11130 0
88  [도서게시판] 50권 리뷰 1탄. (27) 차민 11-20 13628 10
87  [도서게시판] 오랜만의 리뷰글을 올려봅니다. (19) kivwise 11-20 8766 2
86  [도서게시판] 리뷰합니다. (33) 핸젤과그랬대 11-14 12682 13
85  [도서게시판] 솔직히 주인공도 어지간히 못나야함 (74) 핸섬잭슨 11-12 34528 19
84  [도서게시판] 충격ㅜㅜ 신석기마스터도 중국소설이었네요.ㅋ (54) 무명암 11-10 21798 9
83  [도서게시판] 로또 2등에 당첨되다를 쓴 불량집사입니다. (69) 불량집사 11-06 31555 17
82  [도서게시판] 떡타지 간단 평 (59) ninani 11-06 32607 17
81  [도서게시판] 글 쓰기 시작한지 3개월이 되어가는 글쟁이가 쓰는 경험담 (33) yallf 10-26 12057 13
80  [도서게시판] 조아라 노블 정산금 공개 글쟁이 파이팅! (44) 아리노리 10-23 19884 25
79  [도서게시판] 합의금 목적 1만명 고소한 무협작가.. 검찰에서 기각 (135) 건이건이다 10-17 26708 34
78  [도서게시판] 최근 읽고 있는 소설들 -(문피아,조아라) (31) 용마루 10-10 11779 9
77  [도서게시판] 정구 작가 무리수를 두네요. (71) 조자룡1 10-08 21868 23
76  [도서게시판] 문피아 무료 '검존, 헌터가 되다' (23) 레몬박하 10-04 13828 7
75  [도서게시판] 오랜만에 가볍게 몇 작품 리뷰합니다. (26) 핸젤과그랬대 10-04 12993 6
74  [도서게시판] 답답하다하면 사이다 읽으라고 하는 무개념들이 있는데. (43) 이응이헤 10-01 16828 9
73  [도서게시판] 여섯 영혼의 노래, 그리고 가수 (15) 개똘끼 09-26 15513 0
72  [도서게시판] 회귀와 게임시스템이 가지는 힘 (15) 석천이형 09-26 14094 8
71  [도서게시판] 나는 한다 추천 머실리스 (37) 시스템오류 09-20 19271 10
70  [도서게시판] 괜찮게 본 몇 작품 소개합니다. (추가) (26) 마음은콩밭에 09-18 17081 15
69  [도서게시판] 도서정가제 폐지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73) 큐리오 09-12 15576 30
68  [도서게시판] 인외마경 광룡투희 갓작이 드디어.. (25) 단발은애정 09-06 13993 4
67  [도서게시판] [카카오페이지] 황제가 돌아왔다 - 과연 표절의 영역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 (72) 일족보행병기 09-01 15648 5
66  [도서게시판] 팔란티어: 옥스타 칼니스의 아이들 (51) 단탈리안 08-31 12084 6
65  [도서게시판] 요즘 보는 중인 문퍄 무료소설들. (8) 크툴두 08-31 13600 3
64  [도서게시판] 최근 조아라에서 보는 글들 리뷰 (16) 죽창과같이춤… 08-23 15249 7
 1  2  3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