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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원룸전세 살고있습니다

 
글쓴이 : 계란과자 날짜 : 2019-01-11 (금) 09:34 조회 : 1973 추천 : 1  
2019년 후반기쯤이나 2020년 예상으로 잡고 

다른 전세집을 알아볼까 생각중이긴합니다만 

현재 계약은 2017년 12월 끝난지 오래입니다.

집주인과의 크게 트러블은 없는상태이긴 하나 원룸전세인데도 불구하고 

보일러(소모품이 아님) 등등 고장난경우 세입자에게 자꾸 수리비 내야해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크게 일 만들지 않으려고 수리비 내며 살고있는중인데요 

현재 계약이 끝난시점이후로부터 제가 집을 먼저 알아보고 추후에 최소 3~4개월정도에 미리 집주인에게 이사가겠다고 말해볼 예정인데요 

집주인이 다음 세입자를 구해줘야 이사가능하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어떻게해야하죠??

지인 말로는 어차피 2년전세 계약도 끝났고 집주인이 연장계약하자는 말도 없는상태인데 뭘 걱정이냐 이러긴 하는데 

집주인 성격상 추후에 말꼬리 잡을까.... 알아 놓으려고요 




바쥬라99 2019-01-11 (금) 09:40
음 실수 하신거 같은데요 2년 계약 끝났는데 말이 없으면 그냥 2년 계약이 연장됩니다 나가실때 다른사람 구해서 채워 놓으셔야 할겁니다. 아니면 다음 2년 계약 끝나는 날에 나가셔야 할겁니다. 아니면 집주인 분이랑 좋게 좋게 이야기 해보시면 원만하게 해결할수도 있을겁니다.
     
       
이쑤시개살인 2019-01-11 (금) 13:30
묵시적 계약연장인 경우 나가기 3달전에 말하면 됩니다.
     
       
름름이름 2019-01-14 (월) 10:25
지식도 없으면서 이렇게 댓글 남기는사람들 참 이해안됨..
          
            
바쥬라99 2019-01-14 (월) 11:03
확인해보니 3달 전에 이야기 하면 되네요 하지만 이쑤시개님처럼 말하면 될걸 굳이 기분 나쁘게 이야기할 필요가 있을까요? 대충알던 지식을 하나 알게 되서 나쁘지 않지만 서로 기분 나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요시78 2019-01-11 (금) 09:45
임대인이 계약 만기일 6개월에서 1개월 전까지 '계약 연장을 안 하겠다'든지 '보증금을 올려 달라'와 같은 의사 표현이 없다면 자동으로 갱신이 된다. 주의할 것은 묵시적 갱신 시 기존 조건이 자동으로 연장돼 임대인은 2년간 조건을 변경할 수 없지만,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 통보한 날로부터 3개월이 지나야 해지할 수 있다.
     
       
MC오지랖 2019-01-11 (금) 09:54
제가 알기론 상호간에 아무말이 없으면
계약서상의 계약기간이 자동연장되지만
세입자의 사정으로 자동연장기한내에 이사를 가게되면
3개월?정도 이사전 통보하면 집주인이 보증금등을 반환해주어야 하는걸로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윗분말씀처럼 집주인이 돈이 없으니
다음사람 구해지면 나가라..등등으로 대처하면 문제가 복잡해지는걸로

암튼 자동연장계약의 경우 세입자가 보증금반환,계약종료등에서
법적으로는 더 유리하다합니다


글 작성하고나니 요시님께서 정답을...
     
       
글쓴이 2019-01-12 (토) 08:51
세입자는 자동연장이 되었다면
이사갈준비를하고 3개월후에 이사를 갈수있다라는거죠??
          
            
870603 2019-01-12 (토) 10:04
네 맞습니다. 더 빨리가고싶으시면 직접 세를 놔야하는데요. 아니면 이사가기전 3달만 참으시면되요
윈더 2019-01-12 (토) 01:41
1. 나간다고 말하고 3개월 후에 나갈수 있다.
2. 못들었다, 그런적 없다고 말하고 증거도 없으면 그 때부터 또 3개월이다.
4. 즉 증거를 남겨라, 문자라던가 통화 내용이라던가.
5. 진짜 돈 안줄 사람 같으면 3개월전에 법적 효력이 있는 내용증명서를 보내라.
6. 내용증명서 상대가 받고 3개월 뒤 집 안빼주면 원금에 법정 이율을 적법하게 바로 청구가능하다.
7. 즉 집주인에게 3개월 전부터 충분한 압박수단이 되기에, 집주인이 왠만하면 3개월동안 발로 뛰어 집 빼준다.
8. 다만 내용증명서를 안받으려 할 수 있으니 기습적으로 보내고,
  내용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도로 서로 기분 나쁘지 않게 적는게 좋다.
진이님1 2019-01-12 (토) 03:13
거주자가 계약 종료전에 계약 연장 의사 없음을 밝힌게 아니라 계약은 자동 연장된거고 집주인이 옳아 보임.
집주인이 돈 여유 있고 마음씨도 좋으면 좋게 보증금 주고 해줄수도 있으나 그런 경우 거의 없음.
나가려면 들어올 사람 구해야 나갈 수 있을 것임.

님이 무지한듯.. 손해 안보려면 공부합니다.
     
       
글쓴이 2019-01-12 (토) 08:49
그러면 세입자는 2년계약끝나기전부터 이사갈거면 미리 알아둬놓고 집주인한테 계약끝나기전 말해야 한다는거네요??
     
       
컹깽깽 2019-01-12 (토) 13:25
잘 모르시면 댓글을 달지 마시지.. 묵시적 갱신인데. 무슨 마음씨가 좋아야 해줘요.
3달후에 안해주면 그냥 내용증명 보내고. 그것도 안먹히면 임차보증금 반환 소송하면 되는데.
자금에 여유가 있으면 그냥 임차권 등기하고 이사간후에 이자까지 청구하면 되는구만.
          
            
진이님1 2019-01-13 (일) 00:23
난독인가 국어를 잘 모르면 댓글을 달지 마시지.. 세입자가 2년 계약 끝나기 전에 미리 말해야 묵시적 계약 갱신이 없는데 말을 안했으니 계약 연장 됐다는데 뭔 개솔?

계약 연장된 이상 집주인이 세입자 나간다고 말한다고 보증권 바로 반환할 이유가 없는데?
계약이 연장된 상황에서 내용증명 보내고 임차보증금 반환 소송하면 보증금이 뚝딱하고 들어오나?

어찌되었건 자동 연장된 상황에서는 내용 증명 보내고 뭐하고 해도 집주인이 보증금 줄 수 있는 경제력이 있어도 그 후로 3달이란 기간은 세입자가 부담해야하는 것이고 3달 지나면 이자도 받는다고?

그것도 집주인 돈 없어서 방 나가기 전까지 못준다고 하면 결국 어쨌든 당장 돈 못받는 것이지.
전세자금 여유 있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그런 사람이 대체 얼마나 되는가?

어찌되었건 제일 깔끔한건 계약 연장되기 전에 서로 깔끔하게 해결되도록 미리 말하고 나가는 것이지. 계약 연장 안되게..또 집주인도 대출 끼고 사서 돈 없는 사람 많은데 계약 만료 전에 미리 말해서 방 내놓고 사람 미리 미리 구해서 보증금 받아서 그걸로 나갈 사람 돈 줄 수 있게 미리 준비하지.

멍청하면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데 조상님들 말은 듣는게 이득인듯...
본인 이해력 떨어져서 혼자 멋대로 생각하고 멋대로 적어놓네.

세상일이 법대로 뚝딱뚝딱 바로 해결되지가 않는게 현실인데....ㅉ
               
                 
컹깽깽 2019-01-13 (일) 11:39
아저씨 묵시적 계약 갱신후 계약해제 조건이 3달이라구요. 처음 댓글 단걸 보니 묵시적 계약연장이 몬 소리인지도 모르고 댓글단거더만. 지금은 검색하고 와서도 정신승리하네. 제가 말한건 법 조항에 다 나와있는거구. 이자까지 청구해서 받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글쓴꼴을 보니 보증금 써버리는 썩은 빌라 집주인 같은데. 원칙대로 삽시다. 세입자 나가는데 보증금 없으면 대출이라도 받아서 줘야지.무슨 다음 세입자 타령?  하여간 무식하면 말이 안통해. 나보고 무식하다니. ㅋ
                    
                      
름름이름 2019-01-14 (월) 10:44
컹깽깽 님 말이 전부 맞아요.
전문적인 지식 전혀 없으면서 어디서 주워들은 잘못된 지식가지고 아는체 댓글 쓰는애들 너무 많죠.. 그래놓고 답을 알려줘도 절대 인정하지 않고 남 비하하며 혼자서만 정신승리..
괜히 지식 나눌 필요가 없어요. 그냥 무시하는게 답..
                    
                      
진이님1 2019-01-14 (월) 14:38
말 드럽게 못알아듣네. 계약해제 조건이 3달이면 3달후에 돈이 어디서 뚝딱 나오나?
세입자나 집주인이나 제일 좋은것은 계약 연장 의사가 없으면 서로 미리 일찍 상대에게 알리는 것이지.

집주인이 진짜 돈 없거나 있어도 기분 상해서 배째라하면 은행이자 나중에 주더라도 질질 끌면 당장 보증금 안들어오는 세입자만 더 손해지요.
진짜 멍청한듯... 전세자금 더블로 들고있는 여유 자금 있는 세입자가 얼마나 되나요?

이게 지금도 일어나는 현실
에휴..ㅉ
                         
                           
지혜00 2019-01-14 (월) 18:26
말이 거칠긴 하지만 . 진이님1님의 의견에 한표...

세상 호락호락하진 않죠..1년정도 전세금 묶이고  법원 왔다갔다하면

세입자가 손해죠...

암튼 돈여유있는사람이 더 유리해요..

세입자든.. 건물주든...

건물주는 압류걸면 피곤해지고..
세입자는 여유자금 없어고 법원 오락가락.. 피곤하죠..
                         
                           
컹깽깽 2019-01-15 (화) 01:09
멍청한게 누군지 모르겠네. 당신말처럼 법으로 가는걸 최대한 피하는게 맞어. 그런데 질문자 본글은 안읽어봤쇼? 2017년 12월에 만기라잖아.

그럼 그상황에서 어떻게 할까? 얼제까지 살지 잘 알수도 없을때는? 그때는 묵시적 갱신이 임차인에게 제일 유리하다고. 멍청하니깐 이런것 계산도 못하지.. 묵시적 갱신 안하고 그냥 계약 연장해봐. 3달이 모야. 무조건 계약기간 맞취서 나가야하는구만.

좀 생각좀 하고 글 쓰세요. 네가 진이님 말하는것 못알아먹고 글쓰는것 같아요? 나참 수준 차이가 너무나니. 이러것 까지 설명해줘야하네. 

그리고 은행이자? 웃기고 있네. 법에 대해서는 정말 무식한 인간이 아는척은..  임차권등기하면 대다수 집주인들 그냥 나가 떨어진다고. 멍청하니까 설명해줄께. 나중에 임차인이 등기 때볼때 임차권등기 흔적이 있으면 그집 임대하겠냐고..응?

이런 고급정보 알려줘봐야. 머리가 돌이라. 이해도 못하겠지만..
본문글 이해도 못해. 법조항도 몰라. 아는척은 하고싶어. 참 바쁘다 바뻐..
                         
                           
진이님1 2019-01-15 (화) 02:00
'현재 계약이 끝난시점이후로부터 제가 집을 먼저 알아보고 추후에 최소 3~4개월정도에 미리 집주인에게 이사가겠다고 말해볼 예정인데요 '

진짜 띨하네.
그래 받을 수는 있겠지. 문제는 본문 내용을 볼때 돈이 나와야 이사를 갈 수 있다고..
그리고 대부분 사람도 그렇고 나중에 돈 받는게 문제가 아니라 보증금을 받아야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간다고..

인터넷 검색만 해도 줄줄히 댁보다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글들이 넘쳐나는데 고급 정보 같은 소리하네. 댁 설명은 구글링 발가락 때만도 못한 것을....ㅉ

그래서 법에 대해 유식해서 법조계에서 일하는가?
일반인이 아는척 주절 오지네. ㅉㅉ
댁 같은 유형이 정말 조심해야 되는 유형이지. 사짜거든..

아래 같은 실제 사례 경험담도 있다.
http://slownews.kr/46707
돈 여유 있는 집주인과 감정 상하면 세입자가 금전적으로 짜증나게 되는거다. 집 여러채 가지고 있는 집주인이 돈 여유도 있는데 감정상하면? 이자 물 생각하거나 그 집에 당분간 세입자 안받을 생각으로...세입자 법원에 다니게 만든다.

기간이 길어지면 과연 누가 더 손해볼까?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일까? 세입자일까?

고급 정보 많이 배워서 댁은 나중에 법원이나 다녀라. ㅉㅉㅉ
                         
                           
컹깽깽 2019-01-15 (화) 14:12
아 진짜 까스통할배 수준이구만...

질문 작성자글 : 
현재 계약이 끝난시점이후로부터 제가 집을 먼저 알아보고 추후에 최소 3~4개월정도에 미리 집주인에게 이사가겠다고 말해볼 예정인데요
집주인이 다음 세입자를 구해줘야 이사가능하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어떻게해야하죠??


진이님1  처음 댓글 :
거주자가 계약 종료전에 계약 연장 의사 없음을 밝힌게 아니라 계약은 자동 연장된거고 집주인이 옳아 보임.
집주인이 돈 여유 있고 마음씨도 좋으면 좋게 보증금 주고 해줄수도 있으나 그런 경우 거의 없음.
나가려면 들어올 사람 구해야 나갈 수 있을 것임.

님이 무지한듯.. 손해 안보려면 공부합니다.


얼마나 븅신같은 댓글인가.. 질문자가 법조항에 있는 정당하게 3달전에 나간다고 한다는데 법조항 무시하는 집주인 편들고 있는 댓글. 거기다가 정확하게 알고 물어본 질문자에게 무지하다니 ㅋㅋㅋ 뭐가 집주인이 옳아 보여...

진짜 멍청한 인간이랑 답답해서 더이상 댓글놀이 못하겠네.. 본인은 서울 상위권대학. 법학전공자입니다.  그래도 검색은 많이 했겠네.. 이번에. 무식한거 만회하느라. ㅋ

그럼 썩은 빌라 한채 잘 임대하시고 임차인 괴롭히지 말고 법 준수하며 잘 사세요...
안녕. 더이상은 시간낭비라 댓글 종료합니다.
                         
                           
진이님1 2019-01-15 (화) 16:56
'본인은 서울 상위권대학. 법학전공자입니다.'

어쩌라고? 전공만한 사짜가 각 분야별로 얼마나 많은데.. 사짜 맞구만...
자격도 갖추지 못한 자가 오만을 떨다니 이런 인성으로 진짜 법조인이라도 되었으면 큰 일...

사짜 주둥아리 놀리는대로 집주인이랑 어긋나면 세입자만 곤란해 지는데 지 잘난척하는데 눈알이 돌아가서 다른 사람한테 현실과 동떨어진 법 주절대고 있네.

얼마나 븅신 같은 댓글인지 원...ㅉ
이 사람이 댁 같은 사짜 주절거리는대로 해서 보증금 질질 끌다 받게되서 경제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댁은 아무 책임감도 느끼지 않겠지?

어려서 그런지 사회 생활 못해본듯...
그 댓글이 집주인 편드는거라고? ㅉㅉ
법 배웠으면 모르나? 현실에선 법이 약자 편이 아닌것은?
경제적 여유 있는 사람과 법적으로 문제 생기면 언제나 손해 보는 것은 경제력 약한쪽이다.

정말 한심한..
배울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인데 암만 봐도 무식해 보임..
법학전공자면 법학에나 일반인보다 유식한 것임을 모르나.. 진짜 한심하네.
정작 수십년 연구한 박사님들은 다른 분야에서는 스스로 무식한 것을 알기에 겸손한데.. 일개 전공자가 스스로 우월하다 뽐내네.

어떤 의미로든 대단하긴 하네!
삼택 2019-01-18 (금) 01:11
음~~ 꼰대 스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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